모든이들에게 묻습니다......

헤어져야 하나????2006.01.25
조회471

전 30살의 총각,그녀 2번의 이혼경험있는 여자 삼십대 중반.

 

만난계기는 제 아는지인의 소개아닌 만남으로 알게 됐습니다.

 

첨 만났을당시 제 아는 여자애를 데릴러 갔다가 그녀도 같이있더라구여.

 

그래서 알게돼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게 우리의 첫 만남이구 사귀게 된 경위 입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상식적으로 판단해서 뎃글 달아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너무 힘들어서 미칠거 같습니다.

 

그녀 말에 의하면 넌 답이 안나온다.너 같은 남자 첨 봤다.난 자유롭고 싶다등등...이런말 자주 합니다

 

우선 첫번째.

 

친구들 만난다 해놓구 전화 연락 안됩니다.답답해서 전화 무지하게 해댔습니다.

 

그녀왈:나 못믿어?전화 왜케 해대?친구들이랑 있는데 어련히 알아서 전화 할건데 하면서 (참고로 전화

 

한적 없습니다.)저보구 이상하다고 합니다.

 

두번째.

 

술마시거나 친구들 만나서 시간 늦으면 델러 가겠다 했었습니다

 

초반엔 그래 알았어^^나야 좋지뭐...이러던 그녀

 

지금은 됐어 오지마 내가 알아서 갈거야...내가 놀고 싶은만큼 놀다가 들어 갈거야

 

항상 술은 만땅 먹고 말이죠....

 

세번째.

 

저한테 거짓말 하고 예전에 사귀던 남자 만났습니다.

 

그걸 저한테 걸렸고요....잘못햇단 소리 절대 안하더군요...

 

네번째.

 

결혼한게 사내 커플로 결혼을 했었다가 이혼한 그녀입니다.

 

그리구 회사 사람들과 있으면 절대 전화 안받습니다.

 

그후론 술마실 일있으면 회사 회식이라면서 그 뒤로 전화 절대 안받고 전화 없습니다.

 

이럴수 있는건가여?

 

다섯번째

 

그녀와 그녀 동생이랑 나이트를 갔었습니다

 

그녀 저 몰래 부킹하더이다...참나 어이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제가 막 뭐라 했더니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오히려 저보구 뭐라 합니다.

 

넌 내 동생이랑 놀지 않았냐 이러더군요(그녀동생 여동생이였습니다.그동생또한 유부녀)

 

어이 없었습니다.그러더니 회사 사람들이랑 나이트 간다는거 시간이 새벽2시였습니다

 

그래서 안가면 안대갰냐 했더니 죽어도 가야 한답니다.

 

그걸로 또 싸웠습니다.

 

술먹고 노는거 무지 좋아합니다.

 

이거 제가 잘못된 생각들인가여?제가 너무 하는건가여?

 

구속하는건가여?제 집착인가여?의처증 증상입니까?

 

그녀 요즘은 싸우면 그럽니다.

 

나 싫으면 떠나라고...ㅠ.ㅠ

 

뎃글 막 좀 달아 주십시요.........욕도 좋구 아무거나 진실된 뎃글 원합니다.

 

지금도 이 글 쓰고 있는 이시간 그녀 동생 만난다더니 전화 받지도 않고 연락 없습니다

 

그녀 동생한테 어제 문자로 이쁘게 하고 와 란 문자 보냈더군요...

 

그녀 동생 답문:머리도 그렇고 뭘 이쁘게 하고 오라그러냐...란 답문자!

 

왜 그런 문자를 주고 받았을까요?

 

그리고 아침에 동생 누구랑 만나?하고물으니 회사 사람들하고 만난다네요

 

그 동생이 방문 판매업을 하는데 그걸 자기가 여직원들한테 팔았다고

 

물건 갖고 같이 만난다고 하더이다

 

그런데 몇명이나 가냐고 누구 누구 가냐고 물으니 말하기 싫다면서 또 저보고 이상하답니다.

 

그리고 말하면 니가 알어?이럽니다

 

그러면서 그런걸 왜 묻냐고 오히려 저보고 막 뭐라 합니다.

 

그리곤 지금 연락도 안대고 연락도 없구 이거 어케 생각해야 합니까??

 

뎃글 빨랑 빨랑 달아주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