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제 감정을 쓰니 맞아맞아 내 얘기같아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인생사는거 자기일이 제일 심각하고 제일 힘들다고 해도 사람마다 다 같나봅니다. 여자분들은 보시고 공감하시고 남자분들은 보시고 지식쌓으시라고 글을 또 올립니다. 남녀가 사랑을 하다보면 잠자리를 갖게될 수 도 있습니다. 헌데 답답한것은 한국사람들의 빨리빨리보다 더욱 무서운 것은 침대위 남자들의 빨리빨리 라는것이죠. 중딩인 제 사촌여동생이 어느 날 자기방에서 전화하다가 소리를 버럭 지르더군요. " 키스하면 그 다음이 바로 섹스냐?! 개 XX야!!" 전 먹던 화채 다 토해내는 줄 알았습니다. 'O':: 그게 벌써 작년 여름의 얘기군요 이젠 고딩이 되어버린 제 사촌동생은 아직 첫경험을 못했습니다. 서로 좀 친하고 솔직하거든요 ^^ 이유인 즉슨 제가 졸라 아프다고 있는 말 없는 말 다 붙여 겁을 줘놨기때문입니다. 저희 이모 저에게 고개숙여 깊이 감사하셔야 합니다. ㅡ ㅡ^:: 뭐 학교에가면 친구들에게 듣게되 곧 알게돼겠지만 제 경험상 여자에게 처음은 후회하지말아야될 그러면서도 후회가 숙명인 그런 것이거든요. 그래도 내 핏줄인데 조금의 짐은 덜어주마 해서리 그녀의 첫 경험은 기생오라비 같은 그때의 무지급한 남친이랑 헤어지고 나서의 뒤로 미뤄주었습니다. 이런게 바로 진정한 성교육 같습니다.^^ 제 처음도 무지급한 한살 어린 남친때문에 분위기 다깨고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이었지만 더럽거나 그런게 아니라 엎어져 자고있는 그 녀석 뒤통수가 더럽게 불쌍하게 느껴졌습니다. 새벽 녘 짐챙겨 나와서는 연락 끊었습니다. 두번 째는 모 쬐끔 사랑이였습니다. 그래도 여자분들 다아시죠?! 처음은 뭣도 모르고 그냥 지나가고 두 번째는 알듯할 때 끝나는거... 2달사겼나?! 저는 그 자식이랑 사귀면서 그게 섹스의 다 인줄 알았습니다. 후렴구 반복이었죠!! 세번째도 마찬가지 네번째도 마찮가지 ...... 사귈때마다 한번 씩밖에 기회를 안줬더니 나중엔 싸움까지 나데요. 자 문제는 이겁니다.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말 . 얼마안걸려 금 방끝나. 여자도 느끼는 동물인데 하고싶을 때가 있고 하기싫을 때 있습니다. 이 두 어귀의 말이 들려오면 하고싶은 맘 싹 사라집니다. 참을 땐 찹읍시다 ㅡ ㅡ:: 비디오방에서도 하고 심지어 제친구는 어떤 놈팽이를 만났는지 새벽에 공원에서 하자고 했다고.. 그 새끼 내가 학교 알아내서 반 패주고 왓습니다. " 이 XX야 그렇게 하고싶으면 엄마 따라 목욕탕 갔을때 한번 씩 다 하고오지 그랬냐?!" 특히 침대위에서의 참을 인자 세개... 이거야 말로 여자들이 감동을 받는... 그야말로 분위기 구름타고 둥둥 떠다니게 만드는 진정한 테크닉 입니다. ^^ 그리고 남자들 하나같이 저마다 똑같은 말 합니다. " 내꺼 작지?! 내꺼 좀 크지?! " 싸이즈...길이 집착하지 맙시다. 골병들 정도로 침대위에서 운동한 여자 아니면은 그거 사랑으로 커버됩니다. ㅡㅡ:: 마지막으로 뒷처리.... 특히 하고나서 " 봐 얼마안걸리지?!" 자랑입니까?1 자랑이냐고요 . 그리고 지도 민망한지 후다닥 샤워하러 가버리거나 등돌려 자버리는......도끼가 있으면 그 뒷통수 내려치고 싶소!! 한 심리학자 논문중에 콘돔을 사용했던 안했던 사정후 남자의 피닉스를 바로 철수 시키는것 보다 소정의 시간동안 담보잡혀주는게 여자와 남자의 틀린 생체리듬을 맞춰줄수 있다고 합니다. 즉 남자는 할 떄의 그 짜릿함이 90%이상 기억이 남는데에 반해 여자는 끝고나서의 안정감이 80% 이상 성교만족감을 좌지우지 한다고 해요 ^^ 침대위서든 맨 땅에서든 엎어치고 매치든 서로 맞을 때해야 좋은거라는거 다들 아시고 계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은 마음입니다. 잡은고기 떡밥 안준다는 말 옛 말입니다. 관리만 잘하면 다른 어항에 있던 고기도 탐이 나는게 남자라는 것.... 여셩 분들 .....잡혔다 생각하지 마시고 남자분들 잡았다 생각하지 마시고... 꺼빈불도 다시보는겁니다. 오늘은 여기서 이만 ^^ 오늘도 목메다는 놈들 중 한 놈 만나러 갑니다 ^^ 다음 성교육 시간은 내일로 미루겠습니다 빠~~^^
가지고 싶으면 집착말라 Ⅱ
실제 제 감정을 쓰니 맞아맞아 내 얘기같아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인생사는거 자기일이 제일 심각하고 제일 힘들다고 해도 사람마다 다 같나봅니다.
여자분들은 보시고 공감하시고 남자분들은 보시고 지식쌓으시라고 글을 또 올립니다.
남녀가 사랑을 하다보면 잠자리를 갖게될 수 도 있습니다.
헌데 답답한것은 한국사람들의 빨리빨리보다 더욱 무서운 것은
침대위 남자들의 빨리빨리 라는것이죠.
중딩인 제 사촌여동생이 어느 날 자기방에서 전화하다가 소리를 버럭 지르더군요.
" 키스하면 그 다음이 바로 섹스냐?! 개 XX야!!"
전 먹던 화채 다 토해내는 줄 알았습니다. 'O'::
그게 벌써 작년 여름의 얘기군요 이젠 고딩이 되어버린 제 사촌동생은 아직 첫경험을
못했습니다. 서로 좀 친하고 솔직하거든요 ^^
이유인 즉슨 제가 졸라 아프다고 있는 말 없는 말 다 붙여 겁을 줘놨기때문입니다.
저희 이모 저에게 고개숙여 깊이 감사하셔야 합니다. ㅡ ㅡ^::
뭐 학교에가면 친구들에게 듣게되 곧 알게돼겠지만 제 경험상 여자에게 처음은 후회하지말아야될
그러면서도 후회가 숙명인 그런 것이거든요.
그래도 내 핏줄인데 조금의 짐은 덜어주마 해서리 그녀의 첫 경험은
기생오라비 같은 그때의 무지급한 남친이랑 헤어지고 나서의 뒤로 미뤄주었습니다.
이런게 바로 진정한 성교육 같습니다.^^
제 처음도 무지급한 한살 어린 남친때문에 분위기 다깨고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이었지만 더럽거나 그런게 아니라 엎어져 자고있는 그 녀석 뒤통수가 더럽게
불쌍하게 느껴졌습니다. 새벽 녘 짐챙겨 나와서는 연락 끊었습니다.
두번 째는 모 쬐끔 사랑이였습니다. 그래도 여자분들 다아시죠?!
처음은 뭣도 모르고 그냥 지나가고 두 번째는 알듯할 때 끝나는거...
2달사겼나?! 저는 그 자식이랑 사귀면서 그게 섹스의 다 인줄 알았습니다.
후렴구 반복이었죠!!
세번째도 마찬가지 네번째도 마찮가지 ......
사귈때마다 한번 씩밖에 기회를 안줬더니 나중엔 싸움까지 나데요.
자 문제는 이겁니다.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말 . 얼마안걸려 금 방끝나.
여자도 느끼는 동물인데 하고싶을 때가 있고 하기싫을 때 있습니다.
이 두 어귀의 말이 들려오면 하고싶은 맘 싹 사라집니다.
참을 땐 찹읍시다 ㅡ ㅡ::
비디오방에서도 하고 심지어 제친구는 어떤 놈팽이를 만났는지 새벽에 공원에서 하자고 했다고..
그 새끼 내가 학교 알아내서 반 패주고 왓습니다.
" 이 XX야 그렇게 하고싶으면 엄마 따라 목욕탕 갔을때 한번 씩 다 하고오지 그랬냐?!"
특히 침대위에서의 참을 인자 세개...
이거야 말로 여자들이 감동을 받는...
그야말로 분위기 구름타고 둥둥 떠다니게 만드는 진정한 테크닉 입니다. ^^
그리고 남자들 하나같이 저마다 똑같은 말 합니다.
" 내꺼 작지?! 내꺼 좀 크지?! "
싸이즈...길이 집착하지 맙시다. 골병들 정도로 침대위에서 운동한 여자 아니면은 그거
사랑으로 커버됩니다. ㅡㅡ::
마지막으로 뒷처리....
특히 하고나서 " 봐 얼마안걸리지?!"
자랑입니까?1 자랑이냐고요 . 그리고 지도 민망한지 후다닥 샤워하러 가버리거나 등돌려
자버리는......도끼가 있으면 그 뒷통수 내려치고 싶소!!
한 심리학자 논문중에 콘돔을 사용했던 안했던 사정후 남자의 피닉스를 바로 철수 시키는것
보다 소정의 시간동안 담보잡혀주는게 여자와 남자의 틀린 생체리듬을 맞춰줄수 있다고 합니다.
즉 남자는 할 떄의 그 짜릿함이 90%이상 기억이 남는데에 반해 여자는 끝고나서의 안정감이
80% 이상 성교만족감을 좌지우지 한다고 해요 ^^
침대위서든 맨 땅에서든 엎어치고 매치든 서로 맞을 때해야 좋은거라는거 다들 아시고
계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은 마음입니다.
잡은고기 떡밥 안준다는 말 옛 말입니다.
관리만 잘하면 다른 어항에 있던 고기도 탐이 나는게 남자라는 것....
여셩 분들 .....잡혔다 생각하지 마시고 남자분들 잡았다 생각하지 마시고...
꺼빈불도 다시보는겁니다.
오늘은 여기서 이만 ^^
오늘도 목메다는 놈들 중 한 놈 만나러 갑니다 ^^
다음 성교육 시간은 내일로 미루겠습니다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