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한테 한마디 하렵니다. 내가 일이 생기면 자기는 다른 사람 만나서 놀고.. 자기한테 무슨일 있을때는 세상일 모조리 뒤집어 쓴마냥 전화하면 성질 버럭 내고.. 너 대체 왜 그러냐!
그녀왈 : "나보고 이해안해주고 똑같이 하면 왜 오빠라고 부르냐고?!!"
나도 ...
ㅠ_ㅠ 나도 사랑받고 싶어.
네가 하는 일은 가치가 있는 일이고 내가 하는 일은 가치가 없게 느껴지냐?
그리고 네가 무슨일 할때면 난 도와줄려고 시간내서 관심가져주는데.. 슬픈것은... 내가 너무 일방적인 사랑만 하는게 아닌가 해서;; 넌 내가 일있다고 하면 관심조차 없는 것 같고... 네 친구. 네 가족. 네 일을 우선으로 하더라고.. 물론 이 글을 네가 본다면 할 말은 많을 꺼야? 그치?^^;;
말싸움 하는게 싫어서 이렇게 몰래 글 올린다.
그리고 화나면 성질 버럭 내면서 소리를 질러대는데? 길거리나 피씨방이나.. 학교나..버스안이나..나도 부끄럽단 말야... ^ ^;; 그리고 목소리 낮추라고 하면 왜 목소리 안낮춰?
나보다 자기 일에 열심인 여친아! 우리 그만할까?
길게는 안쓰겠구요.. 저번에 길게 썼다가 티박만 들어서리..
여친한테 한마디 하렵니다. 내가 일이 생기면 자기는 다른 사람 만나서 놀고.. 자기한테 무슨일 있을때는 세상일 모조리 뒤집어 쓴마냥 전화하면 성질 버럭 내고.. 너 대체 왜 그러냐!
그녀왈 : "나보고 이해안해주고 똑같이 하면 왜 오빠라고 부르냐고?!!"
나도 ...
ㅠ_ㅠ 나도 사랑받고 싶어.
네가 하는 일은 가치가 있는 일이고 내가 하는 일은 가치가 없게 느껴지냐?
그리고 네가 무슨일 할때면 난 도와줄려고 시간내서 관심가져주는데.. 슬픈것은... 내가 너무 일방적인 사랑만 하는게 아닌가 해서;; 넌 내가 일있다고 하면 관심조차 없는 것 같고... 네 친구. 네 가족. 네 일을 우선으로 하더라고.. 물론 이 글을 네가 본다면 할 말은 많을 꺼야? 그치?^^;;
말싸움 하는게 싫어서 이렇게 몰래 글 올린다.
그리고 화나면 성질 버럭 내면서 소리를 질러대는데? 길거리나 피씨방이나.. 학교나..버스안이나..나도 부끄럽단 말야... ^ ^;; 그리고 목소리 낮추라고 하면 왜 목소리 안낮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