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반에 고등학교를 다녔었다... 고2 때 쯤으로 기억되는데... 생물시간(미모의 젊은 여선생님)에 앞서우리 반의 한 장난 꾸러기가 칠판 모서리에 다음과 같이 낙서를 했다... 見女하면 自立하여 186 H2O .... 마침 그 당시 생물 시간 수업은인체에 관련된 걸 할 때 였던 걸로 기억한다. 생물 선생님이 이 글을 이해를 했는지 아닌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다음 시간 사회(소문난 꼴통 남쌤 - 어찌하여 선생님이 되었는지 궁금했다)..사회시간 들어서자 마자 그 글을 본 사회쌤.. "이 글 쓴 놈 당장 텨 나와!!!" 그 친구넘 조낸 맞았다... 난 그 때까지도 왜 맞았는지 몰랐다...왜냐? 위 글을 이해 못했기 때문에........ 늦게야 이해 했지만.. 여러분들은 이해 되세요? . . . . . . 186....한자로 써서 세로로 늘어 놓아 보세요... *-_-* 어머나 난감해...
[19금] 우리는 186 이라고 불렀다....
90년대 초반에 고등학교를 다녔었다...
고2 때 쯤으로 기억되는데...
생물시간(미모의 젊은 여선생님)에 앞서
우리 반의 한 장난 꾸러기가 칠판 모서리에 다음과 같이 낙서를 했다...
見女하면 自立하여
186 H2O ....
마침 그 당시 생물 시간 수업은
인체에 관련된 걸 할 때 였던 걸로 기억한다.
생물 선생님이 이 글을 이해를 했는지 아닌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다음 시간 사회(소문난 꼴통 남쌤 - 어찌하여 선생님이 되었는지 궁금했다)..
사회시간 들어서자 마자 그 글을 본 사회쌤..
"이 글 쓴 놈 당장 텨 나와!!!"
그 친구넘 조낸 맞았다...
난 그 때까지도 왜 맞았는지 몰랐다...
왜냐? 위 글을 이해 못했기 때문에........
늦게야 이해 했지만..
여러분들은 이해 되세요?
.
.
.
.
.
.
186....
한자로 써서 세로로 늘어 놓아 보세요... *-_-* 어머나 난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