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푼 꿈을 안고 조그마나마 아파트를 구입했는데요~ 윗층 소음이 너무 심하네요~ 어느 정도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저희는 맞벌이라 밤에만 잠깐씩 있는데 시간 불문하고 들리는 소음에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티비 볼륨을 한참 높여놔도 들리는 소리에 정말로 .... 스트레스 엄청 받고 있는데 걷는 소리같은데 그소리도 넘 커서 쿵쿵쿵이구 무언가 의자같은게 드르륵 드르륵거리고 심지어 한밤중에 못질에 드릴소리에~ 정말 사람 미치기 일보직전까지 가게 하더라구요~ 한번은 도저히 참지 못하고 랑이 올라가서 죄송하다고 와이프가 임신중이어서 신경이 예민해서 그런데 조금만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글쎄 자기네가 내는 소리가 아니고 자기네 윗층사람들이 내는 소리랍니다. 자기네도 미치겠다고 하는데.... 저는 상식적으로 아무리 날림아파트라 한다해도 어떻게 윗층도 아닌 위의윗층에서 내는 소리가 다 들리나 싶은데.... 윗집 사람들 말을 해도 안먹히는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관리사무소에 얘기를 해야하나~ 관리사무소에서는 조율해줄 방법이라도 있나~ 잠깐 살다 나갈꺼면 그냥 그러려니 참고 살텐데 못해도 몇년을 살집에서 매일매일 스트레스 받고 살 걱정을 하니 눈앞이 깜깜합니다. 가까이 살면서 얼굴 붉힐수도 없고 좋게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윗층 소음이 너무심한데~ 말이 안먹혀요~조언좀
윗층 소음이 너무 심하네요~ 어느 정도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저희는 맞벌이라 밤에만 잠깐씩 있는데
시간 불문하고 들리는 소음에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티비 볼륨을 한참 높여놔도 들리는 소리에 정말로 .... 스트레스 엄청 받고 있는데
걷는 소리같은데 그소리도 넘 커서 쿵쿵쿵이구 무언가 의자같은게 드르륵 드르륵거리고 심지어 한밤중에 못질에 드릴소리에~ 정말 사람 미치기 일보직전까지 가게 하더라구요~
한번은 도저히 참지 못하고 랑이 올라가서 죄송하다고 와이프가 임신중이어서 신경이 예민해서 그런데 조금만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글쎄 자기네가 내는 소리가 아니고 자기네 윗층사람들이 내는 소리랍니다. 자기네도 미치겠다고 하는데....
저는 상식적으로 아무리 날림아파트라 한다해도 어떻게 윗층도 아닌 위의윗층에서 내는 소리가 다 들리나 싶은데....
윗집 사람들 말을 해도 안먹히는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관리사무소에 얘기를 해야하나~ 관리사무소에서는 조율해줄 방법이라도 있나~
잠깐 살다 나갈꺼면 그냥 그러려니 참고 살텐데 못해도 몇년을 살집에서 매일매일 스트레스 받고 살 걱정을 하니 눈앞이 깜깜합니다. 가까이 살면서 얼굴 붉힐수도 없고 좋게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