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화를 당장해서 ㅇㅇ 아냐구 ?물었져...근데 자다 일어난 여자 목소리였습니다..낮에걸었는데
모른다구 하시더군요 전 넘어 갔져 ...그후 남자친구가 오후나 되서야 들어 오더라구
어디갔다 왔냐구 했더니만 친구랑 찜질방에 갔다왔다구 ...하면서 피곤하다구 잠두 못잤다구 ..이사람 찜질방에선 잠을 못자는 성격입니다..글구 찜질방에서 오래 있는걸 싫어 하는 사람입니다.근데도 믿었습니다...솔직히 마음은 믿지 못했져 글구 발신내역의 전화번호 이거 모냐구 물었져 근데 그번호 친구한테 할려던건데 잘못누른거라구...또믿었져
근데 어느날 둘이 사이 좋게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근데 불명의 문자,,,죽었냐?라는 한통...
근데 그전 번이랑 똑같은거예여 그래서 내가 누구냐구..물어두 말을 안하는거에여
영화를 아주 기분 나쁘게 본후 차에 타서 다시 되물었져 누구냐구 막승질을 내는거에여
예전에 알던 카페 동생이래여..내가 전화해서 연락하지 말라구 하라구 ,,,근데 오히려 저한테
뭐라 하면서 너 내려!!!이러는거에여 ,,그래서 내려서 택시타고 집에 갔더니만 떡하니 집에 먼저 도착해서 있는거에여 ..다시 물었져 핸드폰 내놓으라구 그랬더니만 전화번호 지웠다는거예여 ..
너무 짜증이 나서 전 그냥 헤어 지자고 됐다고 ..그런식으로 나왔져 ..그래더니 저보고 진심이냐구
한번만더 묻겠다구 진심이냐구 그러는거예여..그래서 다 팔요 없다구 헤어 지자구 그랬져
그래서 저는 서울에 다시 갈라구 다챙겨서 버스를 타고 전철을 타고 가는데 문자가 막오는거예여
난 널사랑했었다느니,,,이딴문자.,.,전답장안했져 ,근데 전화한통이 오는거예여 ..받았더니만
할말있다고 헤어지는 마당에 진실말한다구 ..채팅해서 만났데는거에여 ...그소리만 들어두 화를 참을수없어서 전철 도중에 내려 간단 소리두 안하구 전 집으로 달려 갔습니다 ,문을 열자 마자 그옆에 우산으로 마구 때렸습니다.그런후 제가 그여자 전화번호를 또 어떻게 때려 맞쳐서 전화걸어서 물었지요
그여자 말로는 영호보고 밥먹구 모텔 두번갔다는 저는 아주 손이 부들부들떨리고 정말 스러질 정도였습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 도 그때 생각하면 정말 울분이 터집니다..글구 저한테 니가 간수를잘해야지라는가 여자친구있는거알면서도 좋아한다구 ,이러지를않나,,그밥에 그나물이라고하질않나.기분이 나쁘고 제가 왜 그런 쓰레기한테 욕먹어야 하는지 기분나빠서
전 전화를 끊고 마구 때렸습니다 ,면도칼로 손을 그어 피가 막나구 전 정말 어떻게 할지모랐습니다.
그런데 믿어달라고 몇일 용서 끝에 전 용서를 했습니다.그대신 난 널 믿기엔 시간이 걸릴꺼같다고
그때까지 의심계속할꺼구 솔직히 난용서 못한다구 그랬더니 알았다구 그래두 용서해달라구 매달리더라구여,,,근데 얼굴을 보면 꼐속생각이 나고 같이 잘때도 드러운 생각이 들고 정말 혼자 울며 하혈까지 해야했습니다.
언제 까지 믿어야 하는걸까요?완전 의부증걸리겠습니다
정말..전 안당할줄알았습니다...
저는 1년정도 남자친굴 사귀면서 같이 인천에서 살다가 저혼자 일때문에 서울로 가야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하루정도밖에 같이 있지 못했습니다.
근데 어느날은 친구들과밤에 약속이있다며 놀면서 전화두 잘안받더라구여 ..전술먹느라 시끄러워서 못받겠지 라구 넘어 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은 저한테 잔다구 문자 한통 보내놓더니 아에 전화를 안받는것이었습니다.
전 이상한느낌을 받아서첫차를타고 인천 집으로 가봤더니 집에는 없더라구여
근데 집전화에 발신내역이 뜨는 전화기라 전화번호 두개가 있더라구여
전 전화를 당장해서 ㅇㅇ 아냐구 ?물었져...근데 자다 일어난 여자 목소리였습니다..낮에걸었는데
모른다구 하시더군요 전 넘어 갔져 ...그후 남자친구가 오후나 되서야 들어 오더라구
어디갔다 왔냐구 했더니만 친구랑 찜질방에 갔다왔다구 ...하면서 피곤하다구 잠두 못잤다구 ..이사람 찜질방에선 잠을 못자는 성격입니다..글구 찜질방에서 오래 있는걸 싫어 하는 사람입니다.근데도 믿었습니다...솔직히 마음은 믿지 못했져 글구 발신내역의 전화번호 이거 모냐구 물었져 근데 그번호 친구한테 할려던건데 잘못누른거라구...또믿었져
근데 어느날 둘이 사이 좋게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근데 불명의 문자,,,죽었냐?라는 한통...
근데 그전 번이랑 똑같은거예여 그래서 내가 누구냐구..물어두 말을 안하는거에여
영화를 아주 기분 나쁘게 본후 차에 타서 다시 되물었져 누구냐구 막승질을 내는거에여
예전에 알던 카페 동생이래여..내가 전화해서 연락하지 말라구 하라구 ,,,근데 오히려 저한테
뭐라 하면서 너 내려!!!이러는거에여 ,,그래서 내려서 택시타고 집에 갔더니만 떡하니 집에 먼저 도착해서 있는거에여 ..다시 물었져 핸드폰 내놓으라구 그랬더니만 전화번호 지웠다는거예여 ..
너무 짜증이 나서 전 그냥 헤어 지자고 됐다고 ..그런식으로 나왔져 ..그래더니 저보고 진심이냐구
한번만더 묻겠다구 진심이냐구 그러는거예여..그래서 다 팔요 없다구 헤어 지자구 그랬져
그래서 저는 서울에 다시 갈라구 다챙겨서 버스를 타고 전철을 타고 가는데 문자가 막오는거예여
난 널사랑했었다느니,,,이딴문자.,.,전답장안했져 ,근데 전화한통이 오는거예여 ..받았더니만
할말있다고 헤어지는 마당에 진실말한다구 ..채팅해서 만났데는거에여 ...그소리만 들어두 화를 참을수없어서 전철 도중에 내려 간단 소리두 안하구 전 집으로 달려 갔습니다 ,문을 열자 마자 그옆에 우산으로 마구 때렸습니다.그런후 제가 그여자 전화번호를 또 어떻게 때려 맞쳐서 전화걸어서 물었지요
그여자 말로는 영호보고 밥먹구 모텔 두번갔다는 저는 아주 손이 부들부들떨리고 정말 스러질 정도였습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 도 그때 생각하면 정말 울분이 터집니다..글구 저한테 니가 간수를잘해야지라는가 여자친구있는거알면서도 좋아한다구 ,이러지를않나,,그밥에 그나물이라고하질않나.기분이 나쁘고 제가 왜 그런 쓰레기한테 욕먹어야 하는지 기분나빠서
전 전화를 끊고 마구 때렸습니다 ,면도칼로 손을 그어 피가 막나구 전 정말 어떻게 할지모랐습니다.
그런데 믿어달라고 몇일 용서 끝에 전 용서를 했습니다.그대신 난 널 믿기엔 시간이 걸릴꺼같다고
그때까지 의심계속할꺼구 솔직히 난용서 못한다구 그랬더니 알았다구 그래두 용서해달라구 매달리더라구여,,,근데 얼굴을 보면 꼐속생각이 나고 같이 잘때도 드러운 생각이 들고 정말 혼자 울며 하혈까지 해야했습니다.
근데 두달도 안지나서 친구들을 만나러 간다기에 절데리꾸가라했더니만 남자들끼리 모이는거라구
이러는거에여 그래두 데리꾸가라구 막짜증냈져..그래서 그날두 싸우게됐습니다.
싸울때 제가 그일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더니만 그만즘 하라고 정말 이제 지친다는거에여
전 그일들을 잊을수가 없는데 ...전솔직히 남친이 친구들을 만난다구 해도 못믿겠습니다.
5개월이 지난 지금두 못믿겠습니다.겉모습만 좋아하는척 사랑하는척 사랑보다는 복수하고싶어서 그때를 기다리는 건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