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고등학교 졸업할 20살짜리 여학생입니다(대학안가고 취업나갔어요이미) 근데 제가 미쳤나봐요 여태가지 저 좋다는 남자들 없었던건 아닙니다 근데 뭔가가 아닌거같아서 정말 괜찮은애들 다 싫다고 친구로 지내자고 그렇게 한적도 꾀나 있는거같아요 그래서 아직 한번도 남자친구사귄적이 없는데요 드디어 제가 늦바람이 들었나봅니다 그 좋은 학창시절 다 지나가니까 남자가 하나 눈에 들어왔어요 너무 좋아서 미칠거같아요 장난치는 그런게 아니고요 정말 좋아요 예전에 짝사랑한적이 있는데요 그런느낌이랑 너무 똑같아요.. 그냥 학교에서 선생님좋아하는 그런 기분처럼 노래트는모습이 멋있어보이는 나이트DJ를 좋아하는게 아니구요 완전 빠졌어요.. 어쩌다가 연락처를 교환하게되서 연락을 하는데요 제가 원래 남자들한테 먼저문자보내고 앵기고 그런스타일은 아니거든요? 근데 이오빠한테 문자보내고 오빠가 문자씹어도 또 몇시간후에 또 보내고....ㅠㅠㅠ 계속 그렇게 하루에 몇개보내면 저녁시간출근할때쯤에 문자가 와요 그럼 저는 그게 너무 좋고... 근데 이오빠가 이제 여기 그만두고 다른곳으로 갔어요.. 좀 멀어요 많이 멀어요.... 근데도 너무 좋아요,.. 근데 그오빠는 지금 27..... 나는 20... 아 이런고민하는거 너무 싫어요 막 다른사람들은 나이트DJ가 여자만나는거 뻔하지모~ 이런생각하겠죠 그래서 제가 미쳤다는거에요!!!!! 안그래야되는데도 너무 좋아요... 저도 제가 이렇게될줄 누가 알았겠냐고요.. 근데도 너무 좋아요... 나이트DJ는 사람아닌가? 삐끼보다 낮지모... 이렇게 속으로 하루에 1000번은 더 생각해요... 저좀 어떻게 해주세요.... 제발요.... 얼마전에 너무 연락이 없길래 혼자 생각많이 했어요 그래도 나이트DJ는 아니다...싶어서 번호 삭제하고 문자온거 다 삭제하고 통화목록 삭제하고 (그래야 번호를몰라서 문자를 안보내죠) 그랬는데 하루지나고 전화가 왔네요... 그때또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모르고...ㅠㅠㅠ 아..... 저 제머리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마음은 숨길수가 없어서 정말 속상해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 예기좀 해주세요.... 충고를 해주셔도 좋고 잘해보란말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이트DJ를 짝사랑해요 저좀 정신차리게해주세요
이제 곧 고등학교 졸업할 20살짜리 여학생입니다(대학안가고 취업나갔어요이미)
근데 제가 미쳤나봐요
여태가지 저 좋다는 남자들 없었던건 아닙니다
근데 뭔가가 아닌거같아서 정말 괜찮은애들 다 싫다고 친구로 지내자고
그렇게 한적도 꾀나 있는거같아요
그래서 아직 한번도 남자친구사귄적이 없는데요
드디어 제가 늦바람이 들었나봅니다
그 좋은 학창시절 다 지나가니까
남자가 하나 눈에 들어왔어요
너무 좋아서 미칠거같아요
장난치는 그런게 아니고요 정말 좋아요
예전에 짝사랑한적이 있는데요 그런느낌이랑 너무 똑같아요..
그냥 학교에서 선생님좋아하는 그런 기분처럼
노래트는모습이 멋있어보이는 나이트DJ를 좋아하는게 아니구요
완전 빠졌어요..
어쩌다가 연락처를 교환하게되서 연락을 하는데요
제가 원래 남자들한테 먼저문자보내고 앵기고 그런스타일은 아니거든요?
근데 이오빠한테 문자보내고
오빠가 문자씹어도 또 몇시간후에 또 보내고....ㅠㅠㅠ
계속 그렇게 하루에 몇개보내면 저녁시간출근할때쯤에 문자가 와요
그럼 저는 그게 너무 좋고...
근데 이오빠가 이제 여기 그만두고 다른곳으로 갔어요..
좀 멀어요 많이 멀어요....
근데도 너무 좋아요,..
근데 그오빠는 지금 27.....
나는 20...
아 이런고민하는거 너무 싫어요
막 다른사람들은 나이트DJ가 여자만나는거 뻔하지모~
이런생각하겠죠
그래서 제가 미쳤다는거에요!!!!! 안그래야되는데도 너무 좋아요...
저도 제가 이렇게될줄 누가 알았겠냐고요..
근데도 너무 좋아요...
나이트DJ는 사람아닌가? 삐끼보다 낮지모...
이렇게 속으로 하루에 1000번은 더 생각해요...
저좀 어떻게 해주세요.... 제발요....
얼마전에 너무 연락이 없길래
혼자 생각많이 했어요
그래도 나이트DJ는 아니다...싶어서
번호 삭제하고 문자온거 다 삭제하고 통화목록 삭제하고 (그래야 번호를몰라서 문자를 안보내죠)
그랬는데 하루지나고 전화가 왔네요... 그때또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모르고...ㅠㅠㅠ
아.....
저 제머리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마음은 숨길수가 없어서 정말 속상해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 예기좀 해주세요....
충고를 해주셔도 좋고 잘해보란말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