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방학떄 알바를 하려고 ~서울에 갔습니다..물론 친구한테 일자리를 부탁했었죠,,,,아무것도 모르고 지방에서 올라온 저는 친구의 말만 믿고 선뜻 그 일을 하게됬습니다.. 친구가 일하는 곳을 소개해주겠다며 저를 안내한곳은 잠실 롯데백화점 근처의 이상한 지하 건물로 안내하는 것입니다...무슨 회사가 간판도 없고 이상하게 생각했죠~안에 들어가보니 다단계 판매하는 회사처럼 둥르런 탁자가 여러개 있고 벽쪽에 (주)신비 네츄어 라는 회사 이미지가 보였습니다..그런데 순간 갑자기 사람들이 우루르 제 옆으로 몰려와 친한척을 하는 겁니다,..저는 엄청 부담스러웠죠..ㅠ 저에 대한것을 많이 물어보니깐 엄청 부담스러웠구요...싫었습니다.ㅜ 그러면서 무슨 강의를 들어야 한다면서 2시간인가 무슨무슨 설명을 들었습니다...우선 회사 소개 조금 하고 강사들 애기가 주를 이루웠죠~첫날에 무척 혼란스러웠습니다.회사 소개때 ...이 회사는 유통회사라는 겁니다.그리고 제품들도 설명해줬죠.ㅠ그리고 강의 끈나고 친구랑 회사 직원이 저를 자취방으로 데려간것입니다..사람도 아주 많았죠~ 한 20명? 남자, 여자 같이 삽니다..물론 남여 따로 자지만요..방 2개에 20명이 다 잡니다...그때 많이 놀랬죠~~ 그리고 피곤한 저에게 자꾸 게임을 하자면서 더 피곤하게 만들었습니다...그리고 잠을 잘때도 머리가 혼란스러워서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ㅠ 한 3시간 잤나? 갑자기 모든 분들이 일어나시면서 빨리 출근해야한다면서 세수하고,밥 준비하고 밥 먹고 6시정도에 회사에 늦었다면서 저를 데리고 가는겁니다,,
황당했죠..저로써는...머 이런데가 다있나 하고요...~ 그날도 마찬가지로 강의를 들어야한다는겁니다.
제가 아직 정식 직원이 아니라서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인가 더 알아봐야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거예요.강의를 3개들었는데..두개는 가볍게 1~2시간 짜리 나머지 하나는 무려 3시간 30분...아주 사람 죽이는 겁니다..화장실도 못가고..ㅠ 강의 내용은 더 기가 막히죠~ 무슨 사업에 관한 내용 아주 조금하고
대부분 자기 이야기를 부풀려서 합니다.사업내용중에 제가 의심하던 다단계회사에 대한 이야기가 엄청 많이 나왔습니다 ..자기네들 말로는 절대 다단계 회사가 아니라고 말하더군여..그러면서 이 회사는 소개사업이라는 말을 많이 하더군요,,,,그니깐 친구나 다른사람을 소개해서 자기 회사 물건을 자가소비해서 중간 마진을 얻어가는 그런식의 유통방식이었습니다,저는 복잡해서 제데로 듣지 않았습니다.아니 엄청 듣기 싫었습니다...막 나가고 싶었지만 친구를 봐서라도
참고 앉아있었습니다.셋째날도 마찬가지로 강의 들었습니다..이거 무슨 학원에서 강의듣는것보다 더 힘들더군여..잠도 오고요~제가 무슨 남 인생사를 들으려 이 회사에 왔습니까..?저녁 늦게 퇴근시간에 맞추어 무슨 이사장님꼐서 오셔서 화이팅이라는거 하고 마칩니다 하고 애기하셨습니다,,친구가 사람들이 모여있는곳으로 저를 안내했습니다..사람들 엄청 많이 모여있더군여 ...갑자기 무슨 사람들이 고성을 지르는겁니다..당황했죠..군대도 아니고..말이죠 ..더 당황한건 친구가 악을 빽빽스며 저에게 이 일을 잘 알아보고 이 일을 결정해라 라는 멘트의 악을 질러댄겁니다..저는 친구의 그런 모습 처음 봣습니다..어쨌든 퇴근하고 집에가면서 친구한테 도대체 이게 머하는 짓인지 모르겠다고 계속말했습니다네번째날 친구에게 저 이거 못하겠다고 애기했습니다..계속 애기를 하다가 제가 집에 가고 싶다고 하니깐 그제서야 회사직원분들과 이야기를 해서 저를 보내줬습니다..
저한테는 지옥의 4일이었습니다...물론 친구랑 연락하기도 싫습니다...친구를 잃어버린 심정때문에 맘이 아픕니다...혹시 저랑 똑같은 경험을 가지신분이나..??잠실 근처에 신비 네츄어라는 지하 회사 아세요..??이 회사 진짜로 다단계 같은데..ㅠ
혹시 방문판매에 대해서~
제가 방학떄 알바를 하려고 ~서울에 갔습니다..물론 친구한테 일자리를 부탁했었죠,,,,아무것도 모르고 지방에서 올라온 저는 친구의 말만 믿고 선뜻 그 일을 하게됬습니다.. 친구가 일하는 곳을 소개해주겠다며 저를 안내한곳은 잠실 롯데백화점 근처의 이상한 지하 건물로 안내하는 것입니다...무슨 회사가 간판도 없고 이상하게 생각했죠~안에 들어가보니 다단계 판매하는 회사처럼 둥르런 탁자가 여러개 있고 벽쪽에 (주)신비 네츄어 라는 회사 이미지가 보였습니다..그런데 순간 갑자기 사람들이 우루르 제 옆으로 몰려와 친한척을 하는 겁니다,..저는 엄청 부담스러웠죠..ㅠ 저에 대한것을 많이 물어보니깐 엄청 부담스러웠구요...싫었습니다.ㅜ 그러면서 무슨 강의를 들어야 한다면서 2시간인가 무슨무슨 설명을 들었습니다...우선 회사 소개 조금 하고 강사들 애기가 주를 이루웠죠~첫날에 무척 혼란스러웠습니다.회사 소개때 ...이 회사는 유통회사라는 겁니다.그리고 제품들도 설명해줬죠.ㅠ그리고 강의 끈나고 친구랑 회사 직원이 저를 자취방으로 데려간것입니다..사람도 아주 많았죠~ 한 20명? 남자, 여자 같이 삽니다..물론 남여 따로 자지만요..방 2개에 20명이 다 잡니다...그때 많이 놀랬죠~~ 그리고 피곤한 저에게 자꾸 게임을 하자면서 더 피곤하게 만들었습니다...그리고 잠을 잘때도 머리가 혼란스러워서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ㅠ 한 3시간 잤나? 갑자기 모든 분들이 일어나시면서 빨리 출근해야한다면서 세수하고,밥 준비하고 밥 먹고 6시정도에 회사에 늦었다면서 저를 데리고 가는겁니다,,
황당했죠..저로써는...머 이런데가 다있나 하고요...~ 그날도 마찬가지로 강의를 들어야한다는겁니다.
제가 아직 정식 직원이 아니라서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인가 더 알아봐야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거예요.강의를 3개들었는데..두개는 가볍게 1~2시간 짜리 나머지 하나는 무려 3시간 30분...아주 사람 죽이는 겁니다..화장실도 못가고..ㅠ 강의 내용은 더 기가 막히죠~ 무슨 사업에 관한 내용 아주 조금하고
대부분 자기 이야기를 부풀려서 합니다.사업내용중에 제가 의심하던 다단계회사에 대한 이야기가 엄청 많이 나왔습니다 ..자기네들 말로는 절대 다단계 회사가 아니라고 말하더군여..그러면서 이 회사는 소개사업이라는 말을 많이 하더군요,,,,그니깐 친구나 다른사람을 소개해서 자기 회사 물건을 자가소비해서 중간 마진을 얻어가는 그런식의 유통방식이었습니다,저는 복잡해서 제데로 듣지 않았습니다.아니 엄청 듣기 싫었습니다...막 나가고 싶었지만 친구를 봐서라도
참고 앉아있었습니다.셋째날도 마찬가지로 강의 들었습니다..이거 무슨 학원에서 강의듣는것보다 더 힘들더군여..잠도 오고요~제가 무슨 남 인생사를 들으려 이 회사에 왔습니까..?저녁 늦게 퇴근시간에 맞추어 무슨 이사장님꼐서 오셔서 화이팅이라는거 하고 마칩니다 하고 애기하셨습니다,,친구가 사람들이 모여있는곳으로 저를 안내했습니다..사람들 엄청 많이 모여있더군여 ...갑자기 무슨 사람들이 고성을 지르는겁니다..당황했죠..군대도 아니고..말이죠 ..더 당황한건 친구가 악을 빽빽스며 저에게 이 일을 잘 알아보고 이 일을 결정해라 라는 멘트의 악을 질러댄겁니다..저는 친구의 그런 모습 처음 봣습니다..어쨌든 퇴근하고 집에가면서 친구한테 도대체 이게 머하는 짓인지 모르겠다고 계속말했습니다네번째날 친구에게 저 이거 못하겠다고 애기했습니다..계속 애기를 하다가 제가 집에 가고 싶다고 하니깐 그제서야 회사직원분들과 이야기를 해서 저를 보내줬습니다..
저한테는 지옥의 4일이었습니다...물론 친구랑 연락하기도 싫습니다...친구를 잃어버린 심정때문에 맘이 아픕니다...혹시 저랑 똑같은 경험을 가지신분이나..??잠실 근처에 신비 네츄어라는 지하 회사 아세요..??이 회사 진짜로 다단계 같은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