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경찰서는 고속도로 갓길 운행차량이 얄밉다는 이유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권모(26)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권씨는 지난 9일 오전 8시쯤, 남해고속도로 대저 교차로에서 A(29)씨의 트럭이 정체구간을 피해 갓길로 운전하자 일부로 자신의 차량 핸들을 틀어 3중 충돌 사고를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해결을 해야하는 문제를 이렇게 감정적으로 대응했다는것은 100번 잘못한 일이긴 하다. 하지만 정말로 처벌해서는 안된다. 경찰이 못하는 것을 한것이 아닌가? 경찰은 평소에는 어디서 뭘 하다가 꼭 있어야 하고 사람들이 진짜 짜증을 많이나게 만드는 상습정체구간과 갓길운전 끼어들기 교차로 꼬리물고 좌회전 하기등 정작 예산과 인력을 투입해야 할 곳에는 없고 쓸데없이 카메라만 많이 설치하고 경찰이 못하고 오죽 답답했으면 저렇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표창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 솔직히 택시기사들이랑 영업용 차량 그리고 얌체 자가용들 한강다리에서 올림픽이나 강변북로 빠지는 길에서 또 내부순환로 상습정체 램프에서 꼭 껴드는 놈들 있는데 내려서 한판 붙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무튼 선처받길 바라고 껴들기 한놈은 극형에 처해지길 바랍니다.
갓길 운행 얄미워서 고의로 교통사고 누가 잘못한 걸까요?
부산 강서경찰서는 고속도로 갓길 운행차량이 얄밉다는 이유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권모(26)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권씨는 지난 9일 오전 8시쯤, 남해고속도로 대저 교차로에서 A(29)씨의 트럭이 정체구간을 피해 갓길로
운전하자 일부로 자신의 차량 핸들을 틀어 3중 충돌 사고를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해결을 해야하는 문제를 이렇게 감정적으로 대응했다는것은 100번 잘못한 일이긴 하다.
하지만 정말로 처벌해서는 안된다.
경찰이 못하는 것을 한것이 아닌가? 경찰은 평소에는 어디서 뭘 하다가 꼭 있어야 하고 사람들이 진짜 짜증을
많이나게 만드는 상습정체구간과 갓길운전 끼어들기 교차로 꼬리물고 좌회전 하기등 정작 예산과 인력을
투입해야 할 곳에는 없고 쓸데없이 카메라만 많이 설치하고 경찰이 못하고 오죽 답답했으면 저렇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표창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
솔직히 택시기사들이랑 영업용 차량 그리고 얌체 자가용들 한강다리에서 올림픽이나 강변북로 빠지는 길에서
또 내부순환로 상습정체 램프에서 꼭 껴드는 놈들 있는데 내려서 한판 붙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무튼 선처받길 바라고 껴들기 한놈은 극형에 처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