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에.. 추천하시는분도 있네......

박선영2006.01.27
조회168

이글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내남편은 글쓴이처럼...  반쪽짜리 효자도 아니라서 다행이라는 생각...

 

대부분의 남자들은...

 

글쓴이처럼 생각한다는건가 ... ??

 

으휴.. 자신들의 어머니가... 고생한만큼 와이프도 고생해야 한다는말인가...

 

그냥.. 어머니가 힘드시니... 아들인 나라도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은 안들고...

 

와이프가 뺀질된다는 생각만 하나부지 ??

 

아무리 시어머니를 내친부모처럼 여긴다해도...

 

애틋함이 없는것은... 사위가 장인장모를 대함에 있어서.. 같을껀데..

 

어찌.. 자신이 향하는 부모님 마음과 와이프가 향하는 마음이 같길 바라는건지...

 

와이프탓하기전에...

 

당신들 부모여동생누나형....기타등등들이..

 

당신마누라를 어케 대하는지 잘 지켜바라...

 

그래도.. 나중에 당신들 부모모시는건 .. 당신이 아니요.. 누나도 아니다..

 

당신 와이프들이다...

 

말로만 효자인 당신들...  내뱉는 말들을 본인 스스로 행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