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전 직딩 20대입니다!! 이얘기는 고딩1학년때의 일입니다,, 짐 이렇게 쓰는게 겁두나고,, 맘두아프공,,무섭습니다!! 그래도 용기내서 써볼랍니다~~ 중딩때 도시에서 살다가 시골로 내려갔죠,,~~ 거기서 알게된 친구들이있는데,,사건은 거기서 부터였어요,, 고딩1때 여름방학!! 친구K양이 저보고 놀러가자고 하더라구요,,전 그때 당시만해도 순진했어요,,(지금은 아니지만-_ㅠ) 내성적이라서 친한친구외에는 말도 잘안하고,,(요것도 지금은 아님,,)그랬는데,, 그친구가 저희옆동네 직행타고 한 30-40분거리에있는 XX에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갔다가 올거냐고,, 그랬더니 온다고하데요-_- 그말만믿고 부모님께 허락받고 널러갔는데,,(저도 부모님도 남자가 없는줄알고 널러갔죠) 글쎄,,웬 남자얘들이 여럿이 있는거예요,, 순간 얼굴 빨개지고 부끄럽고,, 어찌 해야될지 모르는데,, 그 남자얘들이 잘 대해주고 그래서 반나절만에 친해진거예요 그런데 저녁때가 되어가는데도 K양은 갈생각을 안하는거예요~~ㅠㅠ 그래서 자꾸 가자고하니깐 낼가자고 그러는거예요,,술이나한잔하고 낼 아침에 가자고,, 전 술도 못하고,,자꾸 배도 아프고,, 그래서 나 술 못하는데ㅡㅡ 그랬더니 그런게 어딨냐고,, 그러더니 자꾸 저만 먹이는거예요,, 전 먹다가 술에 취해서 그자리에서 뻗은거죠,,ㅠㅠ 다들 어디까지 먹었는지도 모른체 전 잠만자고,, 그러다 눈이 부신느낌알죠,, 아침대면 햇살때문에,, 눈이 부셔서 잠이 깼는데,, 글쎄 거실에서 먹던술은 다 치웠는지 술병도 안보이고,,설거지까지 햇는지,,정말 되게 깨끗했어요,, 근데 머리가 아파오는데 먼가 이상한 느낌이 드는거예요~~ 그래서 화장실로 갔는데,, 글쎄,, 속옷이 이상하게 꼬여있고, 아픈느낌, 아무래도 이상해서 K양을 찾으러 안방도 가보고,,작은방도 가봤는데 없더라고요,, 글더니,,좀있으니깐 사람들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전 친구한테 물었죠,, 나....: 야 어제 어케 된거야?? 친구 : 기억안나? 나....: 어어 기억나면 내가 너한테 물어보겠냐,,바보 친구 : ......... 나....: 혹시 내가 어제 실수햇어? 친구 : 아니...... 미안 나....: 머가? 머가 미안하다는건데,,?? 친구 : 사실대로 말해줄께,,놀라지마!! 너 어제 뻗었을때 내남친의 친구가 너 따먹었어,, 순간,,머리 속에 그말만이 스쳐지나갈뿐,, 너 따먹었어.... 너 따먹었어.... 너 따먹었어.... 어리벙벙해서는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고 말도 안나오는데 방에서 누군가가 나오더니,, 하는말이 어제 내가 너 땜에 죽는줄 알았다,, 이건 또 무슨소리인가,, 그러면서 말을 잇더이다,, 야 너 처녀였어?? 내가 이불에 묻은 피 지우느라 고생좀햇다,, 어이없고,,할말도 잃고,, 눈물만 나오더이다,, 그리고나서 몇개월을 혼자 끙끙대며,,내생활은 점 점 그 순지했던 내가 아닌거죠,, 일명,, XX파 이런거,,ㅋㅋ 제 친구들은 모두 9명에서 2명이 딴얘들이랑 놀겠다며,,나가버리곤,, 7명이 맨날 뭉쳐서 싸우기도 하고,,술도마시고,, 완죤 흔히 말하는 날라리가 된거죠.. 그러더니 점점 배가 나오는거예요~이상하다 싶어서 확인하니깐 임신이더군요,,ㅠㅠ 그새끼 연락처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고,,, 어차피 알았어도,, 그새끼한테 연락도 안했겠지만,, 그래서 혼자힘으로 낙태했죠,, 그뒤로,,맘잡고,,열심히 살라고,,노력도 하고 그래서 짐 잘살고있죠,, 그때는 그인간이 죽이고 싶을만큼 밉고 끔찍했지만,, 지금은 별로 생각안하고 삽니다,, 긴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구요~~ 글솜씨가 없어서,,주저리주저리 쓴거 같네요.. 낼모레면 새해인데 새해복 마니 받으시구요,, 항상 행복이 따르시길...
아무것도 기억나지않는 첫경험~!!
지금의 전 직딩 20대입니다!!
이얘기는 고딩1학년때의 일입니다,, 짐 이렇게 쓰는게 겁두나고,, 맘두아프공,,무섭습니다!!
그래도 용기내서 써볼랍니다~~
중딩때 도시에서 살다가 시골로 내려갔죠,,~~
거기서 알게된 친구들이있는데,,사건은 거기서 부터였어요,,
고딩1때 여름방학!!
친구K양이 저보고 놀러가자고 하더라구요,,전 그때 당시만해도 순진했어요,,(지금은 아니지만-_ㅠ)
내성적이라서 친한친구외에는 말도 잘안하고,,(요것도 지금은 아님,,)그랬는데,,
그친구가 저희옆동네 직행타고 한 30-40분거리에있는 XX에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갔다가 올거냐고,, 그랬더니 온다고하데요-_-
그말만믿고 부모님께 허락받고 널러갔는데,,(저도 부모님도 남자가 없는줄알고 널러갔죠)
글쎄,,웬 남자얘들이 여럿이 있는거예요,,
순간 얼굴 빨개지고 부끄럽고,, 어찌 해야될지 모르는데,,
그 남자얘들이 잘 대해주고 그래서 반나절만에 친해진거예요
그런데 저녁때가 되어가는데도 K양은 갈생각을 안하는거예요~~ㅠㅠ
그래서 자꾸 가자고하니깐 낼가자고 그러는거예요,,술이나한잔하고 낼 아침에 가자고,,
전 술도 못하고,,자꾸 배도 아프고,,
그래서 나 술 못하는데ㅡㅡ 그랬더니 그런게 어딨냐고,,
그러더니 자꾸 저만 먹이는거예요,,
전 먹다가 술에 취해서 그자리에서 뻗은거죠,,ㅠㅠ
다들 어디까지 먹었는지도 모른체 전 잠만자고,,
그러다 눈이 부신느낌알죠,, 아침대면 햇살때문에,,
눈이 부셔서 잠이 깼는데,, 글쎄 거실에서 먹던술은 다 치웠는지
술병도 안보이고,,설거지까지 햇는지,,정말 되게 깨끗했어요,,
근데 머리가 아파오는데 먼가 이상한 느낌이 드는거예요~~
그래서 화장실로 갔는데,, 글쎄,, 속옷이 이상하게 꼬여있고, 아픈느낌,
아무래도 이상해서 K양을 찾으러 안방도 가보고,,작은방도 가봤는데 없더라고요,,
글더니,,좀있으니깐 사람들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전 친구한테 물었죠,,
나....: 야 어제 어케 된거야??
친구 : 기억안나?
나....: 어어 기억나면 내가 너한테 물어보겠냐,,바보
친구 : .........
나....: 혹시 내가 어제 실수햇어?
친구 : 아니...... 미안
나....: 머가? 머가 미안하다는건데,,??
친구 : 사실대로 말해줄께,,놀라지마!!
너 어제 뻗었을때 내남친의 친구가 너 따먹었어,,
순간,,머리 속에 그말만이 스쳐지나갈뿐,,
너 따먹었어....
너 따먹었어....
너 따먹었어....
어리벙벙해서는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고 말도 안나오는데
방에서 누군가가 나오더니,, 하는말이 어제 내가 너 땜에 죽는줄 알았다,,
이건 또 무슨소리인가,,
그러면서 말을 잇더이다,,
야 너 처녀였어?? 내가 이불에 묻은 피 지우느라 고생좀햇다,,
어이없고,,할말도 잃고,, 눈물만 나오더이다,,
그리고나서 몇개월을 혼자 끙끙대며,,내생활은 점 점 그 순지했던 내가 아닌거죠,,
일명,, XX파 이런거,,ㅋㅋ 제 친구들은 모두 9명에서 2명이 딴얘들이랑 놀겠다며,,나가버리곤,,
7명이 맨날 뭉쳐서 싸우기도 하고,,술도마시고,, 완죤 흔히 말하는 날라리가 된거죠..
그러더니 점점 배가 나오는거예요~이상하다 싶어서 확인하니깐 임신이더군요,,ㅠㅠ
그새끼 연락처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고,,, 어차피 알았어도,,
그새끼한테 연락도 안했겠지만,, 그래서 혼자힘으로 낙태했죠,,
그뒤로,,맘잡고,,열심히 살라고,,노력도 하고 그래서 짐 잘살고있죠,,
그때는 그인간이 죽이고 싶을만큼 밉고 끔찍했지만,, 지금은 별로 생각안하고 삽니다,,
긴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구요~~ 글솜씨가 없어서,,주저리주저리 쓴거 같네요..
낼모레면 새해인데 새해복 마니 받으시구요,, 항상 행복이 따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