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싸움...

짱구200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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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싸움...

건담부부의 가장

최건종(34세)씨에게 의문의 여성인 미스김에게

전화한통이 오고...

함께 KBS간판 프로그램인 사랑과 전쟁 (재방송)을 보며

단란하게 식사를 하던 부인 강건자(34세)씨는

결국 밥상을 엎고야 마는데....

평소 어머니 강건자씨의 흉폭성을 알던 딸 최건순(7세)양은

재빨리 몸을 안전하게 피하고....

이 얼마나 훈훈하고 가슴따듯한 장면인가?

이것이 우리네 살아가는 모습이 아닌가?




여보....보일러댁에...아버님 놓아드려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