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사람을 처음 본 순간부터...호감이 있었어요...제가 원래 조용한 듯 하면서 만나면 만날수록..
유머있는 남자가 좋거든요... 근데 서로 편하게 지낼수 없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잘연락하고 지내지는 못했지만...우연히 만나면 즐거웠고...뭐 그렇게 지냈여요...
그런데 어쩌다가....다른사람들은 다가고,,,,둘이 술을 마시게 되써요....그런데 그사람도 나도 조금씩 취해가고,,정신을 잠시 차렸을때는 그사람과 키스를 하고 있었어요...어느정도에 스킨쉽과....저는 술기운이있어서 아무저항도 없었구...사람들도 보구있었구요,,,ㅡㅡ...
거기다 앞에서 말했듯이 편하게 만날수있는 관계가 아니라 제가 제 친구를 소개시켜줄까 여러번 말한적이 있었거든요...그사람이 그러드라구여..자꾸 그런말하지 말라구..
맘에도 없는 소리 자꾸하지말라고....
그 다음날 정말 난감하드라구요...회사를 가기가 싫을정도...ㅡㅜ 어색해질까봐 걱정했는데...정말그건 아니였어요,,,전보다 훨씬 잘지냈구,,,,많이 연락하고...나를 보러 일부러 오고....
다른 여자한테 친절한 스타일은 아니여서...저쪽에서 오고있는걸 보면 옆에사람 아무도 안보구 나만 보구와요...다른사람에게 티가 날정도였죠...자꾸 그눈을 믿고 싶어요,,,
그렇게 연락한지가 1달이넘었어요...그사이 연락도 하고 회사내에서 만나기도 하고...크리스 마스두 같이 보내구....그러면서 연락이 뜸해졌어요....이제서야 그사람 맘이 뭐냐구 나한테 왜키스했냐구 물어보기도 그렇구....불안하드라구요...그런거 있죠....이사람이 날 좋아한다면 이렇지 않을텐데..
왜 남자들이 전화하고 연락하는 거는 맘에 있어서 그런거라잖아요...아니깐...연락하지 않는 그 사람을
믿을수가 있어야져..
그런데 회식 자리가 있어서....어느정도 회복이 됬어요...예전 처럼은 아니지만.....그리고 둘이 만날 약속을 하고....주말에 간단한 저녁식사를 했어요...보통 다른 사람들처럼...손도잡구...팔짱두끼구,,그런데 갑자기 그사람 친구분들을 만나게 됬어요...주말에 같이 밥을 먹는 두사람...오해할수밖에 없잖아요...거기서,,,저는 대답할수가 없드라구요...언제사귄건지...잘어울려요..이런말들에...무슨 말을 할지...
근데 그사람은 그냥 옆에서 웃을뿐 말이 없드라고요...그냥 그상태에서 계속 술을 마시구...애인사이로 알구있으니 자리도 옆이고....손도 잡구 팔장도 끼구 남들이 보기에는 그냥 연인사이로 보이겠죠..그사람두 옆에서 머리도 만져주고...이마에 입에 뽀뽀도 하구...손두 잡구...그래서 술취해서 나한테 이러는건가도 생각했어요....그런데 다음날 제정신으로 얘기하는걸 들으면 그날 우리가 한얘기를 하고있어요...그럼 다 기억한다는 얘기구....그렇게 많이 마시지도 않았거든요...그일이 있고 또 한달이예요..
이제는 회사내에서도 대부분 아는 눈치예요,,,저랑 무슨 관계가 있구나....
처음 키스를 한뒤로 2달이 흘렀어요...같은 회사 내에 있어서 얼굴을 맨날 보지만....먼저 보자는 얘기도..사귀자는 얘기도 없이 그렇게 지내요..그렇게 친하게....
가끔씩 보이는 모습을 보면 날좋아하는건가 싶은데...평소 모습을 보면....아닌듯싶고....
도대체 속을 모르겠어요.....
정말 몰르겠어요...나를 어떻게 보고 있는건지...
저는 그사람을 처음 본 순간부터...호감이 있었어요...제가 원래 조용한 듯 하면서 만나면 만날수록..
유머있는 남자가 좋거든요... 근데 서로 편하게 지낼수 없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잘연락하고 지내지는 못했지만...우연히 만나면 즐거웠고...뭐 그렇게 지냈여요...
그런데 어쩌다가....다른사람들은 다가고,,,,둘이 술을 마시게 되써요....그런데 그사람도 나도 조금씩 취해가고,,정신을 잠시 차렸을때는 그사람과 키스를 하고 있었어요...어느정도에 스킨쉽과....저는 술기운이있어서 아무저항도 없었구...사람들도 보구있었구요,,,ㅡㅡ...
거기다 앞에서 말했듯이 편하게 만날수있는 관계가 아니라 제가 제 친구를 소개시켜줄까 여러번 말한적이 있었거든요...그사람이 그러드라구여..자꾸 그런말하지 말라구..
맘에도 없는 소리 자꾸하지말라고....
그 다음날 정말 난감하드라구요...회사를 가기가 싫을정도...ㅡㅜ 어색해질까봐 걱정했는데...정말그건 아니였어요,,,전보다 훨씬 잘지냈구,,,,많이 연락하고...나를 보러 일부러 오고....
다른 여자한테 친절한 스타일은 아니여서...저쪽에서 오고있는걸 보면 옆에사람 아무도 안보구 나만 보구와요...다른사람에게 티가 날정도였죠...자꾸 그눈을 믿고 싶어요,,,
그렇게 연락한지가 1달이넘었어요...그사이 연락도 하고 회사내에서 만나기도 하고...크리스 마스두 같이 보내구....그러면서 연락이 뜸해졌어요....이제서야 그사람 맘이 뭐냐구 나한테 왜키스했냐구 물어보기도 그렇구....불안하드라구요...그런거 있죠....이사람이 날 좋아한다면 이렇지 않을텐데..
왜 남자들이 전화하고 연락하는 거는 맘에 있어서 그런거라잖아요...아니깐...연락하지 않는 그 사람을
믿을수가 있어야져..
그런데 회식 자리가 있어서....어느정도 회복이 됬어요...예전 처럼은 아니지만.....그리고 둘이 만날 약속을 하고....주말에 간단한 저녁식사를 했어요...보통 다른 사람들처럼...손도잡구...팔짱두끼구,,그런데 갑자기 그사람 친구분들을 만나게 됬어요...주말에 같이 밥을 먹는 두사람...오해할수밖에 없잖아요...거기서,,,저는 대답할수가 없드라구요...언제사귄건지...잘어울려요..이런말들에...무슨 말을 할지...
근데 그사람은 그냥 옆에서 웃을뿐 말이 없드라고요...그냥 그상태에서 계속 술을 마시구...애인사이로 알구있으니 자리도 옆이고....손도 잡구 팔장도 끼구 남들이 보기에는 그냥 연인사이로 보이겠죠..그사람두 옆에서 머리도 만져주고...이마에 입에 뽀뽀도 하구...손두 잡구...그래서 술취해서 나한테 이러는건가도 생각했어요....그런데 다음날 제정신으로 얘기하는걸 들으면 그날 우리가 한얘기를 하고있어요...그럼 다 기억한다는 얘기구....그렇게 많이 마시지도 않았거든요...그일이 있고 또 한달이예요..
이제는 회사내에서도 대부분 아는 눈치예요,,,저랑 무슨 관계가 있구나....
처음 키스를 한뒤로 2달이 흘렀어요...같은 회사 내에 있어서 얼굴을 맨날 보지만....먼저 보자는 얘기도..사귀자는 얘기도 없이 그렇게 지내요..그렇게 친하게....
가끔씩 보이는 모습을 보면 날좋아하는건가 싶은데...평소 모습을 보면....아닌듯싶고....
이렇게 지내는게 좋은걸까요???
저는 죽겠거든요.....이게 무슨사인지.....다 물어보는데 저도 대답을 못하겠어요.....
제가 어떻해야해요??
누가봐도 애인인 우리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