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8살되.여자입니다. 저는...2003년 3월1일날 한남자를 만났구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남자는 헤어지기 일보 직전의 여자가 있다구 했습니다..곧헤어진다구요.. 무척이나..많이 사랑하게되었습니다 부모님때문에..그여자랑.헤어지지 못한다면서..좀만 기달려달라구했습니다 그여자는 부모님한테 결혼을 전제루 만난 여자라..아직 헤어지기는 좀그러타구요. 전 믿었습니다.. 그거짓말을 전부다.. 사랑했기때문에...너무 눈하나 깜짝않하구 거짓말을했기에 1년정도 이따가..저두 그남자의 부모님한테 인사를 했습니다 헤어진줄 알았습니다 곧이어 동거를 하게되었습니다.. 결혼을 하기루했는데. 남자가 차일피일...결혼을 미루는 거이었습니다. 잘살았습니다.. 행복한시간두 이꾸요 저희 부모님.한테두 너무 잘하는 그사람 정말 진심인줄 아랐습니다.. 그남자 부모님두 저에게 무지.잘해주었습니다 얼마전부터...뭔가가 이상해서...뒤를 캤습니다.. 그남자 나랑 사는집에서 얼마 멀지 않은곳에..여자랑 살림을 채린모양입니다 얼마전부터 나에게 시비걸구 하면서 싸움을 만들구 딴사람들한테는..제가 의부증 환자라면서(저는 남자가 회사사람들과 노래방 단란주점..그런데가는것두 이왕이면 이쁜아가씨..앉혀서 머거..이러거든요) 저를 이상한 여자루 만들어갔습니다 얼마전 헤어졌습니다 끝까직 제가 나쁜년이구 자기는 아니다라는식으로 뭐 저한테 왜 변명을 계속 하는지는 모르게찌만..그남자 정은..많은 편이라 바람펴두 옛여자를 잘못 버리는 스탈인가봅니다 헤어진지 1주일이 거진 다되갑니다.. 예전 저사귈때 사귄여자랑 통화를 할수있게되었습니다 그여자에게 충격적인.예기를 전해줘씁니다 저랑 사귄지 2년이 넘던 작년에.. 결혼 날짜 잡구 이떤...그때쯤.. 그여자가 떠날라구 딴남자랑 만나구 있을쯤.. 그여자를 찾아가 울면서..메달려따구 하더군요 그리구 저에게 해떤 모든말이 거짓이여떠군요 정말... 상상두 못한..일이였습니다.. 그렇게 거짓말 하는 사람이 절얼마나 바보를 만들었을까요? 그가족두...그러씁니다 어머님은...바루 저희집 근처 살면서..저에게..거짓말을하구 동생은..저랑 친구처럼지내면서.. 거짓말도와주구 그래두 이혼해서 울산사는 그남자..아버님은...정상인줄 알았습니다 아니네요.. 저인사 드리구..아가아가 부르던 그아버님.. 다음번 울산에 그여자 데리구갔는데두 아가아가 해따구 하더군요.. 전.....그남자의 식구들의 거짓말에.. 혼자 바보가 되어서.. 부모님한테 오빠한테....얼마나 잘했는지.모릅니다 저는..바보가되었습니다..정말.. 그래두...이제사..하루라두..그런 짐승보다 개돼지보다 못한그에게.. 벗어난게...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저는 구정에두 집에 못갑니다..엄마볼낮이..없어서 그남자 엄마 그저께..술이빠이 취해서 저한테..따집니다..제가 이남자랑 도저히 못살게따구 한말이 화가 난답니다 그딴 아들두 아들 스러운가봅니다. 딴여자랑 살림차리구.. 한때나마 며느리여떤 절 버리구 간아들..을.둔...그어머님이. 어쩐.저에게..그렇게..말할수가 이쓸까요? 괘씸하답니다.. 제가.. 그러면서..구정때집에 엄마 볼낮없어서..못간다니까 야..자식이..무슨일이꾸 힘들면...엄마가.위로가 되는거지하면서 니네엄마는.별나네..나같음..제주도에딸이이써두 뱅기타구 바루..가게꾸만 이럼서 엄마 흉까지봅니다.. 짜증납니다..정말...3년동안 바보가 되어산 제가 증오스럽구 쪽팔리구....싫습니다 헤어지구..지금까직..하루 밥 한두숟갈먹구... 맨날..술만 마시는..... 저... 전..정말....그사람이..나에게..지쳐..떠났을쭐..아랐습니다 맘이 아펐습니다..첨에는.. 죄책감두 있어찌요.. 딱 2일만에 그남자 딴여자 이따는걸 확인할수이써꾸 그것두 저희집루 옆에다가.. 전...화가나서 밥을 못먹습니다.. 그남자..정말..인간아닙니다.... 이제는....사랑을 못할꺼 같습니다.. 참그러구보니...성인판 리플을 부탁해 여기따가... 제가딴아뒤로 글을올린적이 있습니다 39909 이거보시면..알게찌만 그자식 저랑 사는집에.여자를 데리꾸와서 제가 출근했을때..그짓거리를..한거같습니다 정말 짐승같은 세끼입니다 1
정말..같이..한삼년이라는 시간이..정말..저에게는..바보로사라간 3년입니다
저는 올해 28살되.여자입니다.
저는...2003년 3월1일날 한남자를 만났구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남자는 헤어지기 일보 직전의 여자가 있다구 했습니다..곧헤어진다구요..
무척이나..많이 사랑하게되었습니다
부모님때문에..그여자랑.헤어지지 못한다면서..좀만 기달려달라구했습니다
그여자는 부모님한테 결혼을 전제루 만난 여자라..아직 헤어지기는 좀그러타구요.
전 믿었습니다..
그거짓말을 전부다..
사랑했기때문에...너무 눈하나 깜짝않하구 거짓말을했기에
1년정도 이따가..저두 그남자의 부모님한테 인사를 했습니다
헤어진줄 알았습니다
곧이어 동거를 하게되었습니다..
결혼을 하기루했는데.
남자가 차일피일...결혼을 미루는 거이었습니다.
잘살았습니다..
행복한시간두 이꾸요
저희 부모님.한테두 너무 잘하는 그사람 정말 진심인줄 아랐습니다..
그남자 부모님두 저에게 무지.잘해주었습니다
얼마전부터...뭔가가 이상해서...뒤를 캤습니다..
그남자 나랑 사는집에서 얼마 멀지 않은곳에..여자랑 살림을 채린모양입니다
얼마전부터 나에게 시비걸구 하면서 싸움을 만들구
딴사람들한테는..제가 의부증 환자라면서(저는 남자가 회사사람들과 노래방 단란주점..그런데가는것두 이왕이면 이쁜아가씨..앉혀서 머거..이러거든요)
저를 이상한 여자루 만들어갔습니다
얼마전 헤어졌습니다
끝까직 제가 나쁜년이구 자기는 아니다라는식으로
뭐 저한테 왜 변명을 계속 하는지는 모르게찌만..그남자 정은..많은 편이라 바람펴두 옛여자를
잘못 버리는 스탈인가봅니다
헤어진지 1주일이 거진 다되갑니다..
예전 저사귈때 사귄여자랑 통화를 할수있게되었습니다
그여자에게 충격적인.예기를 전해줘씁니다
저랑 사귄지 2년이 넘던 작년에..
결혼 날짜 잡구 이떤...그때쯤..
그여자가 떠날라구 딴남자랑 만나구 있을쯤..
그여자를 찾아가 울면서..메달려따구 하더군요
그리구 저에게 해떤 모든말이 거짓이여떠군요
정말...
상상두 못한..일이였습니다..
그렇게 거짓말 하는 사람이 절얼마나 바보를 만들었을까요?
그가족두...그러씁니다
어머님은...바루 저희집 근처 살면서..저에게..거짓말을하구
동생은..저랑 친구처럼지내면서..
거짓말도와주구
그래두 이혼해서 울산사는 그남자..아버님은...정상인줄 알았습니다
아니네요..
저인사 드리구..아가아가 부르던 그아버님..
다음번 울산에 그여자 데리구갔는데두
아가아가 해따구 하더군요..
전.....그남자의 식구들의 거짓말에..
혼자 바보가 되어서..
부모님한테 오빠한테....얼마나 잘했는지.모릅니다
저는..바보가되었습니다..정말..
그래두...이제사..하루라두..그런 짐승보다 개돼지보다 못한그에게..
벗어난게...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저는 구정에두 집에 못갑니다..엄마볼낮이..없어서
그남자 엄마 그저께..술이빠이 취해서
저한테..따집니다..제가 이남자랑 도저히 못살게따구 한말이
화가 난답니다
그딴 아들두 아들 스러운가봅니다.
딴여자랑 살림차리구..
한때나마 며느리여떤 절 버리구 간아들..을.둔...그어머님이.
어쩐.저에게..그렇게..말할수가 이쓸까요?
괘씸하답니다..
제가..
그러면서..구정때집에 엄마 볼낮없어서..못간다니까
야..자식이..무슨일이꾸 힘들면...엄마가.위로가 되는거지하면서
니네엄마는.별나네..나같음..제주도에딸이이써두
뱅기타구 바루..가게꾸만
이럼서 엄마 흉까지봅니다..
짜증납니다..정말...3년동안 바보가 되어산 제가
증오스럽구 쪽팔리구....싫습니다
헤어지구..지금까직..하루 밥 한두숟갈먹구...
맨날..술만 마시는.....
저...
전..정말....그사람이..나에게..지쳐..떠났을쭐..아랐습니다
맘이 아펐습니다..첨에는..
죄책감두 있어찌요..
딱 2일만에 그남자 딴여자 이따는걸 확인할수이써꾸
그것두 저희집루 옆에다가..
전...화가나서 밥을 못먹습니다..
그남자..정말..인간아닙니다....
이제는....사랑을 못할꺼 같습니다..
참그러구보니...성인판 리플을 부탁해 여기따가...
제가딴아뒤로 글을올린적이 있습니다 39909 이거보시면..알게찌만
그자식 저랑 사는집에.여자를 데리꾸와서 제가 출근했을때..그짓거리를..한거같습니다
정말 짐승같은 세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