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욕이라도 하고 싶어요..

소리지르고 싶은 마음2006.01.27
조회236

텔레비젼을 보고 있어도 왜 자꾸 분한 마음이 고개를 들고 마음을 괴롭히는지

누구랑 속이 시원해 질때까지 그 나쁜 여자에 대해 얘기하고 싶습니다.

욕이라도 실컷 퍼붓고 싶습니다.

그래도 될까요? 정말 나두 여기서 욕해도 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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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떨어지고, 철저한 이기주의에 돈 밖에 모르고, 사람 우습게 생각하고,

소위 학원 원장이라는 인간이 아이들 가르치는 인간이 너무도 빡빡하고, 4가지도 없고 교만하고,

자기위엔 아무도 없는 줄 알고,

미술 수업 끝나기 무섭게 보일러 꺼서 아이들 얼음 같은 물에 손 씻게 만들고

건뭉 벽이 다 창문이라 유난히 난로를 켜도 잠바를 걸치지 않으면 추운데

실내 온도 15도로 해 놓고 오전에 12시쯤 켜고 오후 4시면 끄는 보일러...

청소 할때 손시렵다니까 하루종일 보일러 켜놓으냐??며 짜증내고..4시간 켜놓는게 하루 종일이냐??

나쁜x 같으니..

 

1년내내 학원에서 먹은거라곤 수돗물로 끓인 보리차뿐~

1년 동안 딱 한번 회식? 그것도 너 시간 핑계대고(원장이란x) 안하려다가 전에 그만 둔 샘이 찾아와서 얼떨결에 하고..

30~40분씩 차타고 간데가 부대찌게 식당..

속으로 얼마나 아까웠을까..그 던이..

 

피아노샘이 5시간 가까이 파트타임 하는데 10분도 간식 시간 안주어 내가 물어보니까

원장 한다는 말이 "내가 왜 파트타임한테 간식 시간을 줘? " 나쁜 인간 같으니..

지 배는 사람 배고 파트타임강사 배는 사람배가 아니니? 몇시간 레슨하면서 허기진거 지도 알면서

지는 배고프면 미술실에 와서 먹으면서..남 수업하는데 와서 무식하게...

 

파트건 시간 강사건 나 강사 10년 가까이 너같은 인간은 첨 본다.

그동안 난 (난 미술샘)

점심 굶은적 없이 (다른 학원이나 유치원) 다 챙겨주고 적은 양이라도 간식에, 하루종일 행사라도 하면 저녁 챙겨주고 서로 존댓말 써가며 강사 대우 제대로 받고 서로 도와가며 정감 있는 생활했는데..내가 여기와서 별일을 다 본다 정말..

 

 

말도 싸가지 없게하고 교만하고 아이들도 미술실 와서 니 흉본다..그러니까 학원이 그 꼴이지?

오죽하면 피아노샘이 나보고 너무 잘 참는다 하지..

그때 피아노샘 그만 두고 다른데 가서 대우 제대로 받으며 잘 다닌다..

 

피아노실에 있는 정수기도 돈 드니까 1년 내내 필터 교환도 안하고 더럽게..아이들이 마시는 물인데..

자기는 끓여마시고 나쁜여자 같으니..

이 외에 피아노 샘 경험까지 다 얘기하자면 밤 새야하고 어쨋든 맘 같아선 니 학원 문 닫게 하고 싶지만

내가 참는다 끝까지 참고 있다가 나왔으니 참겠다.하지만 너 언젠간 남한테 한만큼 받을것이야

아니?

 

너 같은 원장 첨본다..동갑내기 시간 강사한테 이랬냐? 저랬냐? 반말 찍찍해 대고..

 

사람이 참으니까 우습니? 내가 너같은거하고 상대 오래하기 싫고 더 이상 말 섞기 싫어서 모른척하고

나온거다..

왜  일찍 그만두지 않고 그 책임감이 뭔지 미련맞게 1년을 있었는지 내 자신이 후회 스럽다.

아!! 피아노샘이 전하란다. 너같은건 별 수 없다고..그렇게 살다가 죽는거란다. 구제불능이란 말이지..

 

잘 먹고 자알~살아...그리고 남은 아이들한테 잘 해라...소문 금방 퍼진다.

지금도 니 피아노 학원 위태 위태하거든?? 아이들이 엄마들이 다 모른다 생각하지??

그나마 좀 아이들 있는 상태에서 학원 넘기고 싶으면 남은 아이들한테 성질만 부리지 말고

잘 하고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