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세 한 딸아이의 엄마 입니다 지금은 남편과 별거중이고요..남편이 이혼을 안해주고 잇습니다. 6개월된 딸 아이를 안고 친정으로 도망왔습니다.. 전 남편은 저랑 사는 2년동안 5개월정도 일을햇으며..온라인겜에 미쳐이엇습니다 전 남편을 고쳐볼라구 시어머니랑.고모랑짜구 도망가서 잠수도타보고 (도망가드라거 고모집에잇엇음) 남편과 엄청 싸우기도 마니했습니다.. 배는 불러온느데 일은 안나가고..정말 3일씩 라면으로 떼우거나.. 굶은적도 많앗습니다..어느 임산부처럼 뭐 먹고싶다는 말도못하구..지하방 구석에서 배고프다고 울어데도 남편은 끄떡안하고 겜만하더군요.아이를 낳는날도..옆에서 보살펴 줄사람이없단느걸 알면서더..애낳는거보고..바루 피시방으로가드라거여.그담날 아침10경에와서 자러간다며 가버리고. 서운햇지만..아이의 아빠다보니..전 부인이랑..저나통화하구..노래방에서 술집 여자들이랑 성관계하구..도망 내려오는날은 자기입으로 어떤 여자가 자기껄 애무해주는데 제가 저나를 바리바리해대서 못했가더 절 원망하더군요..그러면서 6개월된 아이에게 칼국수 끓여놓은 밥상을 던져버리거..지금은 아이때문에 일도 못다니고 있습니다..12시간씩 식당에서 일을했지만 아이를 돌볼틈이없어 아이가 절 알아보지 못하드라거요.안되겠다싶어 일손을놓고 부업을했지만 부업으로는 아이에게 들어가는 비용이 택도없드라공..동사무소에서는 이혼 상태가 아니라 지원을 못해준다고하구요..정말 살길이 막막합니다.. 전..저처럼 아빠없는 아이로 안키우려고 남편의 행동에도 참구 살았습니다..그런데 결과는 아빠없이 자라는게 나을것같다는겁니다. 저도 배운게없어 사무직에 취직도못하구..그저 식당이나 전전해야하는처지니..소송을 걸구싶어도 돈이없으니..아~~ 정말 힘드네요~저 어떻게해야할까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저는 27세 한 딸아이의 엄마 입니다
지금은 남편과 별거중이고요..남편이 이혼을 안해주고 잇습니다.
6개월된 딸 아이를 안고 친정으로 도망왔습니다..
전 남편은 저랑 사는 2년동안 5개월정도 일을햇으며..온라인겜에 미쳐이엇습니다
전 남편을 고쳐볼라구 시어머니랑.고모랑짜구 도망가서 잠수도타보고 (도망가드라거 고모집에잇엇음) 남편과 엄청 싸우기도 마니했습니다.. 배는 불러온느데 일은 안나가고..정말 3일씩 라면으로 떼우거나.. 굶은적도 많앗습니다..어느 임산부처럼 뭐 먹고싶다는 말도못하구..지하방 구석에서 배고프다고 울어데도 남편은 끄떡안하고 겜만하더군요.아이를 낳는날도..옆에서 보살펴 줄사람이없단느걸 알면서더..애낳는거보고..바루 피시방으로가드라거여.그담날 아침10경에와서 자러간다며 가버리고.
서운햇지만..아이의 아빠다보니..전 부인이랑..저나통화하구..노래방에서 술집 여자들이랑 성관계하구..도망 내려오는날은 자기입으로 어떤 여자가 자기껄 애무해주는데 제가 저나를 바리바리해대서 못했가더 절 원망하더군요..그러면서 6개월된 아이에게 칼국수 끓여놓은 밥상을 던져버리거..지금은 아이때문에 일도 못다니고 있습니다..12시간씩 식당에서 일을했지만 아이를 돌볼틈이없어 아이가 절 알아보지 못하드라거요.안되겠다싶어 일손을놓고 부업을했지만 부업으로는 아이에게 들어가는 비용이 택도없드라공..동사무소에서는 이혼 상태가 아니라 지원을 못해준다고하구요..정말 살길이 막막합니다.. 전..저처럼 아빠없는 아이로 안키우려고 남편의 행동에도 참구 살았습니다..그런데 결과는 아빠없이 자라는게 나을것같다는겁니다. 저도 배운게없어 사무직에 취직도못하구..그저 식당이나 전전해야하는처지니..소송을 걸구싶어도 돈이없으니..아~~ 정말 힘드네요~저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