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잘려고 했는데.. 잠이 안오고 도저히 잠을 이룰수 없을거 같아서 주저리 한자 적어봅니다.. 제나이 이제 24살.. 많다면 많을수도 있는 나이이고 적다면 적을수 있는 나이겠죠 제 전공은 조리과 입니다. 하지만 2년1개월간 조리병 생활하고 지금까지 조리쪽으로 일을 햇었습니다. 하지만 작년 여름 저한테 아주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딜러"라는 직종이었죠 전 원래 도박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이제껏 일해서 번돈으로 학원다니고 그리고 채용공고가 날때까지 기다렸습니다. 2학기가 시작되어 일이랑 학교를 다녀야 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학원을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11월달이 되어 갑자기 카지노빠가 뜨기 시작하면서 다니던 일을 그만두고 학원을 재등록 하여 카지노바 취직을 위해 또 다녔습니다. 그렇게 1월달까지 다니다가 우연히 알게된 힐튼호텔 신입딜러 모집에 지원을 하게 되었지요 힐튼 호텔에 지원하고 압구정 x 홀덤빠에서 홀덤딜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하루에 평균적으로 20정도 나오더군요.. 계속 홀덤빠에서 일을하다가 2주전 빅판에서 자그마한 실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손님들은 돈을 마니 잃어서 흥분상태였고 전 바로 딜러 체인지를 당했 습니다. 그리고 그날 합격자 발표를 보니.. "합격"이라고 잇는 겁니다.. 기대도 안하고 있던 곳에서 합격을 하자 전 생각을 나름대로 많이 했습니다. '힐튼에 올인하자..' 이게 제 결론이었습니다 그후 전 압구정 홀덤빠를 그만두고 학원에서 계속적으로 면접준비를 햇습니다. 그리고 면접날 생각보다 쉬운 면접질문에 전 준비해간 말을 자신있게 대답했고 실습도 그다지 큰 실수 가 없었기에 내심 기대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발표날 전 탈락을 하였고.. 저랑 같이 학원에서 면접을 봤던 많은 사람들은 거의다 붙었 습니다. 도대체 내가 왜 떨어젔는지 이해할수가 없고.. 다만 밀리는거라곤 학벌이 밀리는데 그러면 진작에 서류에 떨어트리지 왜 서류를 붙여놨는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진짜 울고 싶었습니다 나름대로 준비도 많이 했고 집에다가 큰소리도 쳐놨기에 그 아픔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이제껏 살면서 가장큰 좌절을 맛보았습니다.. 어제 알던 여자애 한테 고백햇다가 차이기 까지 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완전 죽고 싶습니다 ㅜㅜ 고향도 쪽팔려서 내려가기 싫고 완전 의욕상실입니다. 면접에서 떨어지신 분들 떨어진 이후 어떻게 대처 하는지 방법.. 가르쳐 주세요 ㅠㅠ 정말 답답합니다.. 그럼.... 주저리 한자 적엇습니다.
죽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그냥 잘려고 했는데.. 잠이 안오고 도저히 잠을 이룰수 없을거 같아서
주저리 한자 적어봅니다..
제나이 이제 24살.. 많다면 많을수도 있는 나이이고 적다면 적을수 있는 나이겠죠
제 전공은 조리과 입니다.
하지만 2년1개월간 조리병 생활하고 지금까지 조리쪽으로 일을 햇었습니다.
하지만 작년 여름 저한테 아주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딜러"라는 직종이었죠
전 원래 도박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이제껏 일해서 번돈으로 학원다니고 그리고 채용공고가 날때까지
기다렸습니다.
2학기가 시작되어 일이랑 학교를 다녀야 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학원을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11월달이 되어 갑자기 카지노빠가 뜨기 시작하면서 다니던 일을 그만두고 학원을 재등록 하여
카지노바 취직을 위해 또 다녔습니다.
그렇게 1월달까지 다니다가 우연히 알게된 힐튼호텔 신입딜러 모집에 지원을 하게 되었지요
힐튼 호텔에 지원하고 압구정 x 홀덤빠에서 홀덤딜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하루에 평균적으로 20정도 나오더군요.. 계속 홀덤빠에서 일을하다가 2주전 빅판에서 자그마한
실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손님들은 돈을 마니 잃어서 흥분상태였고 전 바로 딜러 체인지를 당했
습니다. 그리고 그날 합격자 발표를 보니.. "합격"이라고 잇는 겁니다..
기대도 안하고 있던 곳에서 합격을 하자 전 생각을 나름대로 많이 했습니다.
'힐튼에 올인하자..' 이게 제 결론이었습니다
그후 전 압구정 홀덤빠를 그만두고 학원에서 계속적으로 면접준비를 햇습니다.
그리고 면접날 생각보다 쉬운 면접질문에 전 준비해간 말을 자신있게 대답했고 실습도 그다지 큰 실수
가 없었기에 내심 기대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발표날 전 탈락을 하였고.. 저랑 같이 학원에서 면접을 봤던 많은 사람들은 거의다 붙었
습니다.
도대체 내가 왜 떨어젔는지 이해할수가 없고.. 다만 밀리는거라곤 학벌이 밀리는데 그러면 진작에
서류에 떨어트리지 왜 서류를 붙여놨는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진짜 울고 싶었습니다 나름대로 준비도 많이 했고 집에다가 큰소리도 쳐놨기에 그 아픔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이제껏 살면서 가장큰 좌절을 맛보았습니다..
어제 알던 여자애 한테 고백햇다가 차이기 까지 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완전 죽고 싶습니다 ㅜㅜ
고향도 쪽팔려서 내려가기 싫고 완전 의욕상실입니다.
면접에서 떨어지신 분들 떨어진 이후 어떻게 대처 하는지 방법.. 가르쳐 주세요 ㅠㅠ
정말 답답합니다..
그럼.... 주저리 한자 적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