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입니다...ㅡㅡ:: 1달전...저는 근처식당에서..밥을 먹으러 갔습니다...혼자 자취하는 처지라..맨날 사먹거든요..아주머니 아저씨도..정말 친절하시구요...식당의 신조..이래서..에어컨 위에 써놨는데요... 우리식당의 신조..가족에게 올려도 부끄럽지않는 식탁..ㅡㅡ::그및에 파란글씨로...정직..청결.. 전에...김치때문에..전국이 들끓었었죠??그런데..이집에서는 문연이래..오로지...자기집에서만...만든..무공해 배추만을 써왔다고..광고함으로서...거의 2.3배에 달하는 손님이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2달뒤...옆에있던..식당하나가 문닫았습니다... 그러던중..유난히 닭이 자주 나오길래...어라..싶었는데요.. 아저씨가..요새 조류독감...어쩌구 하는데..저희집은 국내산이라...괜찮다고 하네요 ....라고 하시는 겁니다...전..웃으며..네^^...하고..맛있게....먹었죠.... 사건은...그로부터..몇칠뒤 터집니다.. 그날도 그집서..밥...정말 맛나게 먹던중.... 국을 마실려고..건더기를 젓가락으로..휘휘 저어서 (씨레기국)먹던중...왠...쌩뚱맞은 검은 물체를 보게 되었습니다... 밥 다먹고...거의 국으로 입가심을 하고 일어서려던 찰라였습니다....ㅡㅡ:: 전 사실확인하기가...두려웠습니다....제 앞뒤 옆에...여자애들이..정말 맛있게 밥먹는 중이었고...저또한 너무도 맛있게..먹었기에...ㅡㅡ::모르는게 약이란게..이럴때 필요한건데..전이미 알만큼 알아버렸습니다... 이게 뭘까...밥먹다 말고..젓가락 으로 집어서 보던중..전..확신했고...말없이..일어섰습니다...밥그릇 들고..아줌마있는곳에 가서...조용히 물었습니다.. 아줌마..이거..머에요?? 손가락 으로 집어보시던 아줌마..획...짬통에 던지시며... 아..이거..꼴뚜기에요...멸치로..육수내는데...멸치를 대량으로 사면....같이잡힌 해산물들도 가끔 같이 들어있고 그러거든요...꼴뚜기 맞아요..꼴뚜기...^^ 하시며..내가...나갈때까지...꼴뚜기란 말을...수도없이...하시는 아줌마...ㅡㅡ:: 전...제앞에 앉아있던 여자애들을 보았고...그녀들의 해맑은 미소에...돌을 던지기가 싫었습니다... 또..얼마전까지만 해도..손님이 없어서..언제 문닫나 하는데..항상..열심히 일하시는 두분 모습이 너무 보기좋아..5달동안이나..이집만 찾았었는데...한번 실수로..5달전...으로 두분을 돌려보내드리기가 싫었습니다.. 제앞에서...흰머리에..꼴뚜기를 수없이 되뇌시는 아줌마에게서..어머니의 그림자를 보았고...전..결국 웃으면서..한마디 했습니다.. 어쩐지..궁물맛이..시원하더라...수고하세요^^ 지금은 6달째 그식당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그후로는 더이상 묘한~~건 나오지 않더군요^^ 아직도 두분은 열심히 일하시고...너무 보기좋네요..좋은분들 같은데..주방아줌마 들이..못받쳐주는것 같아...주인인데도...설거지 하시고..아저씨도...과일깎고 그러시네요...
바퀴벌레 탕을 먹고...이거 말해도 될려나..ㅡㅡ
실화 입니다...ㅡㅡ::
1달전...저는 근처식당에서..밥을 먹으러 갔습니다...혼자 자취하는 처지라..맨날 사먹거든요..아주머니 아저씨도..정말 친절하시구요...식당의 신조..이래서..에어컨 위에 써놨는데요...
우리식당의 신조..가족에게 올려도 부끄럽지않는 식탁..ㅡㅡ::그및에 파란글씨로...정직..청결..
전에...김치때문에..전국이 들끓었었죠??그런데..이집에서는 문연이래..오로지...자기집에서만...만든..무공해 배추만을 써왔다고..광고함으로서...거의 2.3배에 달하는 손님이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2달뒤...옆에있던..식당하나가 문닫았습니다...
그러던중..유난히 닭이 자주 나오길래...어라..싶었는데요..
아저씨가..요새 조류독감...어쩌구 하는데..저희집은 국내산이라...괜찮다고 하네요 ....라고 하시는 겁니다...전..웃으며..네^^...하고..맛있게....먹었죠....
사건은...그로부터..몇칠뒤 터집니다..
그날도 그집서..밥...정말 맛나게 먹던중....
국을 마실려고..건더기를 젓가락으로..휘휘 저어서 (씨레기국)먹던중...왠...쌩뚱맞은 검은 물체를 보게 되었습니다...
밥 다먹고...거의 국으로 입가심을 하고 일어서려던 찰라였습니다....ㅡㅡ::
전 사실확인하기가...두려웠습니다....제 앞뒤 옆에...여자애들이..정말 맛있게 밥먹는 중이었고...저또한 너무도 맛있게..먹었기에...ㅡㅡ::모르는게 약이란게..이럴때 필요한건데..전이미 알만큼 알아버렸습니다...
이게 뭘까...밥먹다 말고..젓가락 으로 집어서 보던중..전..확신했고...말없이..일어섰습니다...밥그릇 들고..아줌마있는곳에 가서...조용히 물었습니다..
아줌마..이거..머에요??
손가락 으로 집어보시던 아줌마..획...짬통에 던지시며...
아..이거..꼴뚜기에요...멸치로..육수내는데...멸치를 대량으로 사면....같이잡힌 해산물들도 가끔 같이 들어있고 그러거든요...꼴뚜기 맞아요..꼴뚜기...^^
하시며..내가...나갈때까지...꼴뚜기란 말을...수도없이...하시는 아줌마...ㅡㅡ::
전...제앞에 앉아있던 여자애들을 보았고...그녀들의 해맑은 미소에...돌을 던지기가 싫었습니다...
또..얼마전까지만 해도..손님이 없어서..언제 문닫나 하는데..항상..열심히 일하시는 두분 모습이 너무 보기좋아..5달동안이나..이집만 찾았었는데...한번 실수로..5달전...으로 두분을 돌려보내드리기가 싫었습니다..
제앞에서...흰머리에..꼴뚜기를 수없이 되뇌시는 아줌마에게서..어머니의 그림자를 보았고...전..결국 웃으면서..한마디 했습니다..
어쩐지..궁물맛이..시원하더라...수고하세요^^
지금은 6달째 그식당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그후로는 더이상 묘한~~건 나오지 않더군요^^
아직도 두분은 열심히 일하시고...너무 보기좋네요..좋은분들 같은데..주방아줌마 들이..못받쳐주는것 같아...주인인데도...설거지 하시고..아저씨도...과일깎고 그러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