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당한 사연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얼마전 동생이 롯데 "2프로" 음료를 구입했습니다. 동생은 구입당시 흰 "가래" 같은 침전물이 음료 밑에 가라앉아있어 몰랐는데, 마시고 보니 침전물이 둥둥 뜨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유통기한이 한 달이나 남아있는데도 말이죠. 너무 어의가 없어서 2프로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본사에서 사람이 나왔습니다. 본사에서 나온 사람은 유통과정에서 음료가 상한것이며 음료 제조회사는 책임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음료는 교환해 준다고 했습니다. 동생은 다음과 같이 조목조목 그 분들께 따졌습니다. 1. 미개봉된 음료에 들어있는 이물질이 어떻게 유통과정에서 생긴것인지? 2. 공장의 위생상태는 어떻게 확인하시는지? 3. 이물질이 들어있는 음료를 먹고 탈이 났을 때는 어떻게 해주는지? 그런데 그 분들 답변은 정말 어의없더군요. "저런거 먹는다고 죽는 사람없습니다!!" "도대체 바라는게 뭐예요?" 몇달전 떠들썩했던 뉴스기사들이 떠올랐습니다. 위생과 청결에 가장 많은 신경을 써야할 식음료 공장들이 제대로 신경을 안쓴다던.. 저와 동생은 바라는게 있다면 이물질이 어떻게 음료에 들어갔는지 이유를 알아서 이런일이 없도록하는 것입니다. 1년여전부터 이런 뉴스를 접했는데 아직도 달라지지 않았다면 이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프로안에 든 이물질
안녕하세요. 황당한 사연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얼마전 동생이 롯데 "2프로" 음료를 구입했습니다.
동생은 구입당시 흰 "가래" 같은 침전물이 음료 밑에 가라앉아있어 몰랐는데,
마시고 보니 침전물이 둥둥 뜨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유통기한이 한 달이나 남아있는데도 말이죠.
너무 어의가 없어서 2프로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본사에서 사람이 나왔습니다.
본사에서 나온 사람은 유통과정에서 음료가 상한것이며 음료 제조회사는 책임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음료는 교환해 준다고 했습니다.
동생은 다음과 같이 조목조목 그 분들께 따졌습니다.
1. 미개봉된 음료에 들어있는 이물질이 어떻게 유통과정에서 생긴것인지?
2. 공장의 위생상태는 어떻게 확인하시는지?
3. 이물질이 들어있는 음료를 먹고 탈이 났을 때는 어떻게 해주는지?
그런데 그 분들 답변은 정말 어의없더군요.
"저런거 먹는다고 죽는 사람없습니다!!"
"도대체 바라는게 뭐예요?"
몇달전 떠들썩했던 뉴스기사들이 떠올랐습니다.
위생과 청결에 가장 많은 신경을 써야할 식음료 공장들이 제대로 신경을 안쓴다던..
저와 동생은 바라는게 있다면 이물질이 어떻게 음료에 들어갔는지 이유를 알아서 이런일이 없도록하는 것입니다. 1년여전부터 이런 뉴스를 접했는데 아직도 달라지지 않았다면 이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