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사귄지 일년이 넘엇습니다 -_- 그런데 그런 제마음이 변한거 같습니다 , 한결같이 사랑하겟다는 제마음이 너무나 변한거 같습니다 , 이제는 사랑이 느껴지지 않을만큼 그 사람한테서 너무 멀리 떠나온거 같습니다 , 처음 피시방에서 작업 ? 을 걸어서 저희둘이 만나게 되면서 , 사람이 정말 첫눈에 반한 다는 말처럼 그 사람을 너무 아끼고 사랑해 주엇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웟고 눈부셧으며 다른남자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멋졋습니다 , 그런데 그렇게 아름답고 멋진 사람을 가지려면 그만큼의 시련도 따라오더군요 , 지금 생각해도 후회됩니다 , 그렇게 사랑해줫는데 .... 그러지말걸 ... 지금 그 사람은 절 사랑합니다 , 그러나 저는 아님니다 , 저희 둘은 사귀기전에 삼각관계 엿구요 [ 제 전 남자친구와 ] 제 전 남자친구는 손찌검이 심한 스토커엿습니다 그렇게까지 욕먹어가고 맞아가면서 결국엔 지금 현 남자친구의 품으로 돌아왓습니다 , 그런데 몇달전쯤 ... 술먹고하는 애기인지 .. 실수엿는지 .. 이런애기를 하더군요 , 저랑 사귀는 반년동안 절 그냥 재미로만 만낫다고 ... 남자애들 그런거 잇죠 놀다가 버린다 -_- 그 애길 듣는 순간 머리속이 쏴 해지면서 .. 비록 예전부터 그런 생각은 간간이 해왓지만 .... 그럼 그렇게 쳐맞고 갓을 때부터 날 사랑하지않앗고 .. 일한돈으로 이것저것 사줄때도 날 사랑하지않앗고 ... 내가 진심어린 마음으로 사랑할때도 날 사랑하지 않앗고 .... 눈앞이 깜깜햇습니다 . 제가 얼마나 잘해줫는지 모릅니다 , 안해준건 없습니다 , 이벤트 반지 귀걸이 옷 이며 화장품 마음 사랑 뭐든 다줫습니다 , 그런데 이제와서 그런말을 하니 ... 일년넘게 사랑해왓던 내사랑의 반은 허무하게 끝낫구나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남자한테 돈쓰지 말란말 이제서야 느낌니다 ㅡㅡ 그런일이 잇고나서 부터 멀리하고 보니 그 사람이 싫어하고 저한테 헤어지자고 할까봐 하지못햇던 문제점들이 모두 들춰지더군요 -_- 친구들 앞에선 가오잡고 언제나 날 맨뒤에서 쫄랑쫄랑 따라오게 하는거 ! 나더러 지나가는 남자보고 칭찬하지 말라며 내앞에서 지나가는 여자나 티브이 여자보고 벼레별 소리 다늘어놓는거 ! 헤어질때마다 전 남자친구처럼 손찌검하면서 욕하는거 ! 그외도 많습니다 -_- 저 그 사람얼마나 사랑햇냐면요 그사람이 화장실가서 오줌싸고 밥먹는것조차 신기햇습니다 사람이 아니라 무슨 신처럼 보엿거든요 배고프다고 하거나 담배필때보면 무척 신기햇습니다 사람이아닌거 같은데 어트케 사람이 하는저런걸 하나 .. 그렇게 너무 높게 너무 많이 사랑햇어요 그런데 이제 그렇지가 않네요 제가 지금 헤어지지 못하는건 미련이 아니라 .. 그 사람에게 쏟아부은 제 마음과 돈과 사랑이겟죠 어찌해야할지 난감합니다 ... 제발 자세한 답변 부탁드려요 ...
남자친구 .. 사랑하지않습니다
남자친구 사귄지 일년이 넘엇습니다 -_-
그런데 그런 제마음이 변한거 같습니다 ,
한결같이 사랑하겟다는 제마음이 너무나 변한거 같습니다 ,
이제는 사랑이 느껴지지 않을만큼 그 사람한테서 너무 멀리 떠나온거 같습니다 ,
처음 피시방에서 작업 ? 을 걸어서 저희둘이 만나게 되면서 ,
사람이 정말 첫눈에 반한 다는 말처럼 그 사람을 너무 아끼고 사랑해 주엇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웟고 눈부셧으며 다른남자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멋졋습니다 ,
그런데 그렇게 아름답고 멋진 사람을 가지려면 그만큼의 시련도 따라오더군요 ,
지금 생각해도 후회됩니다 ,
그렇게 사랑해줫는데 ....
그러지말걸 ...
지금 그 사람은 절 사랑합니다 ,
그러나 저는 아님니다 ,
저희 둘은 사귀기전에 삼각관계 엿구요 [ 제 전 남자친구와 ]
제 전 남자친구는 손찌검이 심한 스토커엿습니다
그렇게까지 욕먹어가고 맞아가면서 결국엔 지금 현 남자친구의 품으로 돌아왓습니다 ,
그런데 몇달전쯤 ...
술먹고하는 애기인지 .. 실수엿는지 ..
이런애기를 하더군요 ,
저랑 사귀는 반년동안 절 그냥 재미로만 만낫다고 ...
남자애들 그런거 잇죠 놀다가 버린다 -_-
그 애길 듣는 순간 머리속이 쏴 해지면서 ..
비록 예전부터 그런 생각은 간간이 해왓지만 ....
그럼 그렇게 쳐맞고 갓을 때부터 날 사랑하지않앗고 ..
일한돈으로 이것저것 사줄때도 날 사랑하지않앗고 ...
내가 진심어린 마음으로 사랑할때도 날 사랑하지 않앗고 ....
눈앞이 깜깜햇습니다 .
제가 얼마나 잘해줫는지 모릅니다 ,
안해준건 없습니다 ,
이벤트 반지 귀걸이 옷 이며 화장품 마음 사랑 뭐든 다줫습니다 ,
그런데 이제와서 그런말을 하니 ...
일년넘게 사랑해왓던 내사랑의 반은 허무하게 끝낫구나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남자한테 돈쓰지 말란말 이제서야 느낌니다 ㅡㅡ
그런일이 잇고나서 부터 멀리하고 보니 그 사람이 싫어하고 저한테 헤어지자고 할까봐 하지못햇던 문제점들이 모두 들춰지더군요 -_-
친구들 앞에선 가오잡고 언제나 날 맨뒤에서 쫄랑쫄랑 따라오게 하는거 !
나더러 지나가는 남자보고 칭찬하지 말라며 내앞에서 지나가는 여자나 티브이 여자보고 벼레별 소리 다늘어놓는거 !
헤어질때마다 전 남자친구처럼 손찌검하면서 욕하는거 !
그외도 많습니다 -_-
저 그 사람얼마나 사랑햇냐면요
그사람이 화장실가서 오줌싸고 밥먹는것조차 신기햇습니다
사람이 아니라 무슨 신처럼 보엿거든요
배고프다고 하거나 담배필때보면 무척 신기햇습니다
사람이아닌거 같은데 어트케 사람이 하는저런걸 하나 ..
그렇게 너무 높게 너무 많이 사랑햇어요
그런데 이제 그렇지가 않네요
제가 지금 헤어지지 못하는건 미련이 아니라 ..
그 사람에게 쏟아부은 제 마음과 돈과 사랑이겟죠
어찌해야할지 난감합니다 ...
제발 자세한 답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