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엔... 비판만 받을것 같고... 이 이야기... 같은 여자에게만 말하고 싶은 마음에.. 여기에 글을 씁니다.... 정말 요즘엔 눈물이 너무 나고..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못살겠네요.. 본론에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선 너무나도 아름답고 강한.. 그런 남자 입니다. 날짜, 시간,, 정확히 기억납니다. 지난 해... 그러니까 2005년 12월 23일 PM 1시 33분.... 이었습니다. 전.. 그전날 22일밤... 이유없이 불안한 마음때문에.. 잠을 제대로 취할수가 없어서.. 새벽이 다 되어서야 겨우 잠이 들었었습니다. 겨울방학중이라... 언제 잠들어도 상관은 없었기 때문에.. 그다지 신경은 쓰지않았습니다. 23일 오후 1시 33분.... 그사람에게서 전화가 걸려왔었습니다. 1년동안 연락하지말고.. 서로 할일 열심히 하면서 다른사람 만나보자고.... 1년후에 만나자.. 라는 그의말을 듣고 처음에 너무 눈물이 났습니다. 화가 나고 답답해지고 눈물이 나고 머리가 너무아프고.. 여튼 그랬습니다. 그뒤의 기억은 잘 나지 않습니다. 제가 원래... 가장좋았던때의 기억이나.. 가장싫었던때의 기억은.. 종종 잊어먹는 버릇이 있어서.. 그리고.. 2주일뒤인.... 2006년 1월8일 .... 핸드폰번호를 바꾼 그가.... 전화가 왔었습니다. (핸드폰번호를 바꾼뒤 집전화로만 통화를 해서... 전 핸드폰 번호를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의 핸드폰 번호가 떳습니다. 뒷번호가 예전번호와 같았기때문에 알아볼수 있었습니다. 늦은밤... 9시가 넘은 시각.. 그가 집에돌아가는 버스안이라고 말합니다. 전.. 전화를 왜 했냐고 물었고.. 그는 집에도착한후에 할말이 있다고 합니다.. 알겠다며, 도착하면 전화해라고 하곤. 전화를 끊었습니다. 10시30분이 다 되서 그가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한테 다시 전화해달라고 하더군요.. 전 집전화로 전화를 걸었죠.. 그가 한숨을 쉬면서 말합니다. "용서받을 자신없지만.. 너만은 속이고싶지 않다.. 내 애인이니까.." 라면서 그가 그럽니다. "사실... 지난 한달동안.. 다른 여자 만났어.." 저,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하루종일 마음못잡고 불안했는데... 이유가 그것때문이었던 걸까요? 편두통... 우울증.. 가슴답답함... 헛구역질.. 그떄부터 그랬었을겁니다. 그때 그날부터.. 전 그에대한 배신감을 느끼며 제 스스로를 자책했습니다. "날.. 죽이고 싶다.." 그에게 그렇게 말을 했을때, 그가 그랬습니다. "지금 내 기분이 더 안좋으니까, 넌 그런말 하지마라." 라고.. 이러더군요.. 그와전 1년4개월 사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을 같이 보냈습니다. 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전 그를 그다지 기대는 하지않았습니다. 그냥 좀 잘난 남자친구 둬서, 주변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받고 싶었던게 욕심이었죠. 어릴때부터 이런생각을 했었습니다. 연애따로 결혼따로 할거라고... 그게 어느세 제 철학이 되었었고 연애에 그다지 선이 없었습니다. 미쳤다고 절 욕해도 괜찮습니다. 같은 여자니까.. 욕들어도 괜찮습니다. 혼전섹스도 전 괜찮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리고 성매매도 괜찮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고등학교때, 들어내놓고 노는편은 아니었지만... 뒤로는 지역의 좀 논다는 애들만 골라서 술마시고 담배피고 그랬었습니다. 그러다 사귀다 헤어지고 그랬었습니다. 제가.. 그런애들과 만나지 않게 된건... 폭력6범짜리.. 남자와 사귀다.. 배신을 당해서.. 만나지 않게되었었습니다. 욕해도 괜찮아요. 전 단지... 이곳이나마 하소연 하고 싶은거니깐요.....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를 만나 사귀기.. 6개월 전에 끝난 제 첫사랑이었습니다. (제글이 좀 두서가 없겠네요... 죄송합니다.) 사귄사람이야 많았습니다. 하지만 진정 마음으로 사랑한 사람은... 폭력6범인 그남자 한명과 지금남자친구 뿐이었습니다. 그 폭력6범짜리 전 남자친구는... 다른여자를 임신시키는 걸로.. 저와 헤어졌고.. 술만마시면 전화와선 미안하다... 비는 남자였습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었기때문에 잘되길 바랬고, 불쌍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행복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애인이 바람나서 채이는짓.... 한번 당해봤으니깐, 이제 그런짓 두번다신 안당할꺼야.. 라고.. 그런데.. 그 생각이 잘못되었었나봅니다. 지금 남자친구는 3주전 고백하던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울먹이며....."너랑 만난지는 오래됐고.. 너만큼 오래만난애는 없어서.. 널 놓치기는 싫은데.. 너도 알다싶이.. 나 지금 권태기야... 그래서 어쩌다보니.. 다른여자 만나게 됐는데... 나, 넌 좋아하는데 그여자는 사랑해.. 나 어떻게해? .. 오늘 만나서.. 헤어지고 왔는데.. 마음이 너무아프다.... 걔 전화번호도 지웠는데... 자꾸 기억나서 미치겠어... 위로좀 해줘.. 응? 진짜.. 지금.. 아무나 좋으니깐.. 나 위로해주면.. 바로 넘어갈거 같거든... 딴애한테 가는건.. 너가 싫어하니까.. 너가 날좀 위로해주라... 어? ....빨리.." 전 그날 숨넘어 가는줄 알았습니다. 3주나 지난 지금은... 그나마 진정은 됐지만.... 그가.. 날 대해줄때.... 이런생각이 문득문득 들어서 돌것 같아요. ' 그여자 한테는.. 어떤얼굴로... 어떤말투로... 어떤행동을 했을까? 무슨말을 했을까? ' 상관안해야지.... 내마음 다칠거 무섭고.. 다치기 싫고... 한번만더 다치면.. 정말 자살이라도 해버릴것 같으니깐... 묻지말아야지... 하고 다짐하고 있는데 .... 매일매일 너무 답답해서... 죽을것 같습니다 .. 화병걸리면.. 이런건가보다.. 하고 실감 할만큼... 답답합니다. 그러다.. 제 화는 사소한걸로 그사람을 몰아붙이고.. 또 화냈다며... 혼자서 자책합니다. 그사람덕에 사라졌던 편두통도 시작됐습니다. 늘상 아팟던 몸이라 ... 그다지 신경은 쓰지않지만... 그와 관계를 가질려고 하면... 관계를 가지면... 제 아랫배는 아프기 시작하고.. 아무런 느낌도 없습니다.. 저.... 그사람에게 배신은 당했지만... 도저히 그사람 보내는건 못할것 같아서 .... 또 배신당하드라도.. 전... 헤어지잔말... 그사람에게 도저히 못할것 같아서 ... 아무말도 못합니다 .. 정말...티도 안내고 .. 참고참고 또 참았습니다 .. 저 같은 경험... 오랜기간 사겨온 애인이... 난 좋아만 할 뿐이고 .. 다른 여자는 사랑한다는.. 그런 경험.. 없으신 분들은.. 제 심정 이해못하시겠죠.. 저도 그냥... 단순한 바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냥 단순한 바람이고 ... 저 모르는 바람이었고... 전 사랑받는 여자였다면 좋겠습니다 .. 제가 너무 비참합니다 ... 멍청하다고 ... 머리에 돌들었다고... 인터넷 게임에 지면... 수없이 날라드는 욕들도 ... 사귄지 8개월 만에 시작돼었던 욕들도 .... 다 참았습니다 .. 따귀맞고 폭행당한 적은 단 한번도 없지만.. 언어폭행이 더 무서운 법입니다 .. 헤어지잔말 수도없이 듣고 .. 울기도 엄청 울고 .. 마음도 너무 많이 아팠었습니다 .. 그런데 그사람... 절 사랑하지 않는 답니다 .. 좋아만 할뿐.. 다른여자를 사랑한댑니다 ... 저 정말.. 이런생각도 했습니다 .. 그의 눈앞에서 .. 아파트에서 뛰어내려버릴까 .... 아니면, 자살하고 친구한테 대신연락해달라고 할까 .. 아니면.. 연락 끊고 군대 들어가 버릴까 ... 아니면.. 날 싫어하게 만들어서.. 그냥 내가 차일까 ? .. 모두 극단적인 생각들 뿐이란거 압니다. 그렇지만.... 제가 그에게 투자한 시간, 애정, 노력은... 너무 거대한것이라서 .... 그만큼 실망감, 허탈감도 큽니다. 주변사람 모두 인정할 만큼... 정말 그렇거든요 ... 길이 무지 길지만... 이해해 주세요.. 스크롤 압박 이라고 싫어 하지말아주세요 ... 전 제이야기를 그냥 두서없이 .. 그냥 적어내려갈 뿐이고 ... 조언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
여긴... 정말 여자들 끼리만이겠죠? ...
다른곳엔... 비판만 받을것 같고... 이 이야기... 같은 여자에게만 말하고 싶은 마음에.. 여기에 글을 씁니다....
정말 요즘엔 눈물이 너무 나고..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못살겠네요..
본론에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선 너무나도 아름답고 강한.. 그런 남자 입니다.
날짜, 시간,, 정확히 기억납니다.
지난 해... 그러니까 2005년 12월 23일 PM 1시 33분.... 이었습니다.
전.. 그전날 22일밤... 이유없이 불안한 마음때문에.. 잠을 제대로 취할수가 없어서.. 새벽이 다 되어서야 겨우 잠이 들었었습니다.
겨울방학중이라... 언제 잠들어도 상관은 없었기 때문에.. 그다지 신경은 쓰지않았습니다.
23일 오후 1시 33분.... 그사람에게서 전화가 걸려왔었습니다.
1년동안 연락하지말고.. 서로 할일 열심히 하면서 다른사람 만나보자고.... 1년후에 만나자..
라는 그의말을 듣고 처음에 너무 눈물이 났습니다.
화가 나고 답답해지고 눈물이 나고 머리가 너무아프고.. 여튼 그랬습니다.
그뒤의 기억은 잘 나지 않습니다.
제가 원래... 가장좋았던때의 기억이나.. 가장싫었던때의 기억은.. 종종 잊어먹는 버릇이 있어서..
그리고.. 2주일뒤인.... 2006년 1월8일 .... 핸드폰번호를 바꾼 그가.... 전화가 왔었습니다.
(핸드폰번호를 바꾼뒤 집전화로만 통화를 해서... 전 핸드폰 번호를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의 핸드폰 번호가 떳습니다. 뒷번호가 예전번호와 같았기때문에 알아볼수 있었습니다.
늦은밤... 9시가 넘은 시각.. 그가 집에돌아가는 버스안이라고 말합니다.
전.. 전화를 왜 했냐고 물었고.. 그는 집에도착한후에 할말이 있다고 합니다..
알겠다며, 도착하면 전화해라고 하곤. 전화를 끊었습니다.
10시30분이 다 되서 그가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한테 다시 전화해달라고 하더군요..
전 집전화로 전화를 걸었죠..
그가 한숨을 쉬면서 말합니다.
"용서받을 자신없지만.. 너만은 속이고싶지 않다.. 내 애인이니까.."
라면서 그가 그럽니다.
"사실... 지난 한달동안.. 다른 여자 만났어.."
저,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하루종일 마음못잡고 불안했는데... 이유가 그것때문이었던 걸까요?
편두통... 우울증.. 가슴답답함... 헛구역질.. 그떄부터 그랬었을겁니다.
그때 그날부터.. 전 그에대한 배신감을 느끼며 제 스스로를 자책했습니다.
"날.. 죽이고 싶다.."
그에게 그렇게 말을 했을때, 그가 그랬습니다.
"지금 내 기분이 더 안좋으니까, 넌 그런말 하지마라." 라고..
이러더군요..
그와전 1년4개월 사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을 같이 보냈습니다.
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전 그를 그다지 기대는 하지않았습니다.
그냥 좀 잘난 남자친구 둬서, 주변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받고 싶었던게 욕심이었죠.
어릴때부터 이런생각을 했었습니다. 연애따로 결혼따로 할거라고...
그게 어느세 제 철학이 되었었고 연애에 그다지 선이 없었습니다.
미쳤다고 절 욕해도 괜찮습니다.
같은 여자니까.. 욕들어도 괜찮습니다. 혼전섹스도 전 괜찮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리고 성매매도 괜찮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고등학교때, 들어내놓고 노는편은 아니었지만... 뒤로는 지역의 좀 논다는 애들만 골라서 술마시고 담배피고 그랬었습니다.
그러다 사귀다 헤어지고 그랬었습니다.
제가.. 그런애들과 만나지 않게 된건... 폭력6범짜리.. 남자와 사귀다.. 배신을 당해서.. 만나지 않게되었었습니다.
욕해도 괜찮아요. 전 단지... 이곳이나마 하소연 하고 싶은거니깐요.....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를 만나 사귀기.. 6개월 전에 끝난 제 첫사랑이었습니다.
(제글이 좀 두서가 없겠네요... 죄송합니다.)
사귄사람이야 많았습니다. 하지만 진정 마음으로 사랑한 사람은... 폭력6범인 그남자 한명과 지금남자친구 뿐이었습니다.
그 폭력6범짜리 전 남자친구는... 다른여자를 임신시키는 걸로.. 저와 헤어졌고.. 술만마시면 전화와선 미안하다... 비는 남자였습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었기때문에 잘되길 바랬고, 불쌍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행복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애인이 바람나서 채이는짓.... 한번 당해봤으니깐, 이제 그런짓 두번다신 안당할꺼야.. 라고..
그런데.. 그 생각이 잘못되었었나봅니다.
지금 남자친구는 3주전 고백하던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울먹이며....."너랑 만난지는 오래됐고.. 너만큼 오래만난애는 없어서.. 널 놓치기는 싫은데.. 너도 알다싶이.. 나 지금 권태기야... 그래서 어쩌다보니.. 다른여자 만나게 됐는데... 나, 넌 좋아하는데 그여자는 사랑해.. 나 어떻게해? .. 오늘 만나서.. 헤어지고 왔는데.. 마음이 너무아프다.... 걔 전화번호도 지웠는데... 자꾸 기억나서 미치겠어... 위로좀 해줘.. 응? 진짜.. 지금.. 아무나 좋으니깐.. 나 위로해주면.. 바로 넘어갈거 같거든... 딴애한테 가는건.. 너가 싫어하니까.. 너가 날좀 위로해주라... 어? ....빨리.."
전 그날 숨넘어 가는줄 알았습니다.
3주나 지난 지금은... 그나마 진정은 됐지만....
그가.. 날 대해줄때.... 이런생각이 문득문득 들어서 돌것 같아요.
' 그여자 한테는.. 어떤얼굴로... 어떤말투로... 어떤행동을 했을까? 무슨말을 했을까? '
상관안해야지.... 내마음 다칠거 무섭고.. 다치기 싫고... 한번만더 다치면.. 정말 자살이라도 해버릴것 같으니깐... 묻지말아야지... 하고 다짐하고 있는데 ....
매일매일 너무 답답해서... 죽을것 같습니다 ..
화병걸리면.. 이런건가보다.. 하고 실감 할만큼... 답답합니다.
그러다.. 제 화는 사소한걸로 그사람을 몰아붙이고.. 또 화냈다며... 혼자서 자책합니다.
그사람덕에 사라졌던 편두통도 시작됐습니다. 늘상 아팟던 몸이라 ... 그다지 신경은 쓰지않지만...
그와 관계를 가질려고 하면... 관계를 가지면... 제 아랫배는 아프기 시작하고.. 아무런 느낌도 없습니다..
저.... 그사람에게 배신은 당했지만... 도저히 그사람 보내는건 못할것 같아서 .... 또 배신당하드라도.. 전... 헤어지잔말... 그사람에게 도저히 못할것 같아서 ... 아무말도 못합니다 ..
정말...티도 안내고 .. 참고참고 또 참았습니다 ..
저 같은 경험... 오랜기간 사겨온 애인이... 난 좋아만 할 뿐이고 .. 다른 여자는 사랑한다는.. 그런 경험.. 없으신 분들은.. 제 심정 이해못하시겠죠..
저도 그냥... 단순한 바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냥 단순한 바람이고 ... 저 모르는 바람이었고... 전 사랑받는 여자였다면 좋겠습니다 ..
제가 너무 비참합니다 ...
멍청하다고 ... 머리에 돌들었다고... 인터넷 게임에 지면... 수없이 날라드는 욕들도 ... 사귄지 8개월 만에 시작돼었던 욕들도 .... 다 참았습니다 ..
따귀맞고 폭행당한 적은 단 한번도 없지만.. 언어폭행이 더 무서운 법입니다 ..
헤어지잔말 수도없이 듣고 .. 울기도 엄청 울고 .. 마음도 너무 많이 아팠었습니다 ..
그런데 그사람... 절 사랑하지 않는 답니다 ..
좋아만 할뿐.. 다른여자를 사랑한댑니다 ...
저 정말.. 이런생각도 했습니다 ..
그의 눈앞에서 .. 아파트에서 뛰어내려버릴까 .... 아니면, 자살하고 친구한테 대신연락해달라고 할까 .. 아니면.. 연락 끊고 군대 들어가 버릴까 ... 아니면.. 날 싫어하게 만들어서.. 그냥 내가 차일까 ? ..
모두 극단적인 생각들 뿐이란거 압니다.
그렇지만....
제가 그에게 투자한 시간, 애정, 노력은... 너무 거대한것이라서 .... 그만큼 실망감, 허탈감도 큽니다.
주변사람 모두 인정할 만큼... 정말 그렇거든요 ...
길이 무지 길지만... 이해해 주세요.. 스크롤 압박 이라고 싫어 하지말아주세요 ...
전 제이야기를 그냥 두서없이 .. 그냥 적어내려갈 뿐이고 ... 조언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