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제 말투나 욕때문에 언짢으신분들,,, 이해하지만, 그사람들을 향한 제 맘이 이렇고,
충분히 그런소리 들을만 한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그글 읽어보신분은 기억하고 계실까요,,,,,
선임하고 나가는 외박이라고 빌려갔던 돈으로 바람난 상대방과 놀아났던 그돈.
아직도 안갚았습니다. 게다가 꿈에도 생각못했던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우선, 1월 28일 전화가 왔습니다. 돈 10만원 못구했으니 2월달 까지 기다려달랍디다.
당연히 안된다고 그러면서 크게 싸웠습니다. 제 억울한 얘기를 하면서, 화가 끝까지 나서, 그 선임(그자식이 바람피는거 알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저보고 더 잘해주고 잘 기다려주라고 크리스마스때 격려전화했던 사람입니다.)이 당사자들 빼고는 제일 사무치게 밉고 분하다고, 그사람 길거리에 지나다니면, 제가 그사람인걸 알면 죽이고 싶을것 같다고 했습니다.
잠시후에 그 선임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새끼와 가장 친한 형동생지간이라고 합니다.
양다리 걸친거 최근에 알았고, 그당시는 몰라서 했던 전환데 고맙게 생각은 못할망정
죽이겠다고 했냐고, 5분을 쌍욕을 하더군요. 전 제가 그런말 한건 잘못된거기 때문에 듣고있었습니다.
끝났으면 깔끔하게 끝내야지 추접게 그여자싸이에 돈달라고 적었냐고 그러더군요.
군인하고 하도 연락이 안되서 그여자 싸이에 한번 그렇게 적었습니다. 적으면서 그여자가 모를법한
뒷얘기 좀 적었었습니다. 그여자도 알아야 될꺼 아닙니까. 왜 그여자는 아무것도 모른채 그자식이
천하의 멋지고 사랑스러운 군화가 되어야 합니까.
자기가 그 새끼를 봐도 너무 고민하고 하루하루 힘들어해서 답답해서 못보겠고, 나도
그렇다면서 도와주겠다며 끼어들더군요. 전 그저 빠져달라고 했고, 그것들 잘되는꼴을 어떻게
보냐는 말 했습니다.
그날 오후에 그 군인새끼한테서 전화가 다시 왔습니다.
나버리고 끌리는 여자랑 행복하게 잘사귀면 모든게 잘될줄 알았는데 그여자가 있다는거 빼고는
군생활이건 뭐건 엉망이라고, 너무힘들다고 하소연 합디다.
사건사고도 있었고 그 결과로 귀도 잘 안들린다면서,,,,,,,
그러고는 자기가 그여자랑 끝내면 그여자한테 더이상 지장없게 해줄수 있냐고 합디다.
그여자한테 더이상 상처주고싶지 않다고, 사실 제가 그거 싸이에 적고나서 그여자가 헤어지자는걸
붙잡았다고 하대요. 전 여자랑 끝내든 말든 나는 그여자가 어떤일이 있었는지 다 알길 바란다고, 나머지는 그다음 일이라고 했었습니다.
그여자랑 헤어졌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그여자한테 피해없도록 해달라고, 더이상 상처받게 하기 싫다고.....
얼마나 알고 헤어졌냐고 하니까, 대충은 알고 있으니까 그여자한테 더이상 얘기하기 말아달라고..
웁니다.... 흑흑 거리면서,,,,,,, 군생활 너무 힘들다고, 정말 괴롭다고.
자기가 졌으니, 이건 우리일이니 이제 그만하자고 웁니다....
아니, 제가 뭘 어쨌습니까? 지는 돈안갚고 쌩까니까 그여자싸이에 같이 까먹었으니 갚아라고밖에
더했습니까? 제가 한글자라도 거짓을 썼다면 여기와서 무슨낯으로 글을 쓰겠습니까.
그치만 2년넘게 사랑하던 사람이어서 그런지 이렇게 절 아프게 해도 우는걸 보니 맘이 아프더군요,,,,
그래서 많이 힘드냐,,,,,울지마라,,,,,,도닥여줬어요......
그러고는 저도 갑자기 울컥 하대요,,,,, 그렇게 힘들어하는거 보니까, 역시 난 걔가 어쩌고 사는지
눈꼽만큼도 모르고 있었구나,,,, 아무것도 모르는 새여자랑 잘살기만 하는건 아닌가보구나,,,
저도 울었어요,,,,, 나도 전화 한통 받고 내 사랑을 혼자서 이유없이 정리해야 하는게 아프고
억울하더라고,,,, 너랑 그여자 싸이에서 그렇게 애교넘치게 살고 있는거 보니까 못참겠더라고.
그여자 앞에서 제 이름도 몇번 불렀다고,,,,,,상병달때까지 그저 기다리기만 한 저 버리고 그여자
한테 갔으니 더 많이 사랑해줘야겠다고 생각했대요, 그런데.....
그여자를 봐도 제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문득문득 떠오르는데 보고싶더라고,,,,
저녁때 전화가 또 옵니다.
그 선임입니다.
완전 경멸하는 목소리로 " 그래, 니 원대로 되니까 속이 시원하나????? 좋아 죽겠나???????"
소리소리 지릅니다. 그러고는 누굴 바꾸는데, 그여자를 소개시켜줬다는 선임이라네요.
니가뭔데 잘 되가는 커플을 깨놓냐고, 씨발이 어쩌고 쌍욕을 퍼붓더라구요....
저도 괜히 제가 그런거 같고, 순간적으로 마음이 너무 안좋대요,,,,,울던 목소리도 생각나고,,,,,
못듣고 있겠어서 끊어버리고 안받았습니다. 음성이 와서 갑자기 존댓말로 한가지만 물어볼게
있으니, 별거 아니니까 담에 전화 할때 좀 받아주시라고 하대요...
오늘 무심코 그 군인새끼 싸이에 들어갔더니, 오늘날짜로 사랑한다고 아주 난리가 났네요.
그여자 싸이에도 들어갔더니 아주 진상입니다. 진상이요...........
이 사람들 왜 이렇게 사람을 놀립니까,,,,,,,
저요,,,,,,,,,,그 군인이랑 추호도 다시 잘되고 싶어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다만 이유없이 그여자랑 노는데 대준 내 돈이 아깝고 내 마음이 분해서, 그여자싸이에 달라고
적은거 밖에 없습니다. 접때 리플중에 싸이주소 공개하라는 분도 많으셨는데, 저 절대 그런짓
할 생각도 못했습니다. 아무리 분해도 그러는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를요,,,,,,,,,,,, 저를 너무,,,,,,너무 데리고 놀잖아요,,,,,,,,,,
왜 그 모르는 사람들한테 쌍욕을 듣고, 헤어졌다고 울면서 속이고 사람들 시켜서 난리치고는
제가 들어가볼게뻔한 싸이에 그러고 놀고 있습니까,,,,,,,,,,,
너무 부끄럽고 한순간이라도 우는 그새끼를 안타깝고 마음 아리게 생각했던 제가 비참하고 밉습니다.
제가 그 군인들에게 얼마나 만만하고 우스운 존재인지, 내가 왜 제대로 분도 못풀고 한일도 없이
농락만 당해야 하는지 몸이 떨립니다. 그저 기다린 저를 전화 한통으로 버린걸로 모자라서, 왜
단체로 절 데리고 노는 겁니까,,,,,,,왜요,,,,,
복수하고 싶습니다.
새 남친이랑 잘되세요,,,,,, 이런얘기 말구요,,,,,,,,,,
어떡하면 되겠습니까,,,,,,,,,,,,,정말 제 자존심, 제가 움켜쥐고 있는 이 자존심 지키고 싶습니다.
더이상 그것들이 실실 웃으면서 안주거리로, 쉬는시간 이야깃거리로 절 씹고 우스워 하게 하고
저 어떡합니까,,,,,,,,,화가나서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월 20일쯤 같은 닉네임으로 글 써서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던 사람입니다.
여러분,,,,,,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제 말투나 욕때문에 언짢으신분들,,, 이해하지만, 그사람들을 향한 제 맘이 이렇고,
충분히 그런소리 들을만 한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그글 읽어보신분은 기억하고 계실까요,,,,,
선임하고 나가는 외박이라고 빌려갔던 돈으로 바람난 상대방과 놀아났던 그돈.
아직도 안갚았습니다. 게다가 꿈에도 생각못했던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우선, 1월 28일 전화가 왔습니다. 돈 10만원 못구했으니 2월달 까지 기다려달랍디다.
당연히 안된다고 그러면서 크게 싸웠습니다. 제 억울한 얘기를 하면서, 화가 끝까지 나서, 그 선임(그자식이 바람피는거 알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저보고 더 잘해주고 잘 기다려주라고 크리스마스때 격려전화했던 사람입니다.)이 당사자들 빼고는 제일 사무치게 밉고 분하다고, 그사람 길거리에 지나다니면, 제가 그사람인걸 알면 죽이고 싶을것 같다고 했습니다.
잠시후에 그 선임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새끼와 가장 친한 형동생지간이라고 합니다.
양다리 걸친거 최근에 알았고, 그당시는 몰라서 했던 전환데 고맙게 생각은 못할망정
죽이겠다고 했냐고, 5분을 쌍욕을 하더군요. 전 제가 그런말 한건 잘못된거기 때문에 듣고있었습니다.
끝났으면 깔끔하게 끝내야지 추접게 그여자싸이에 돈달라고 적었냐고 그러더군요.
군인하고 하도 연락이 안되서 그여자 싸이에 한번 그렇게 적었습니다. 적으면서 그여자가 모를법한
뒷얘기 좀 적었었습니다. 그여자도 알아야 될꺼 아닙니까. 왜 그여자는 아무것도 모른채 그자식이
천하의 멋지고 사랑스러운 군화가 되어야 합니까.
자기가 그 새끼를 봐도 너무 고민하고 하루하루 힘들어해서 답답해서 못보겠고, 나도
그렇다면서 도와주겠다며 끼어들더군요. 전 그저 빠져달라고 했고, 그것들 잘되는꼴을 어떻게
보냐는 말 했습니다.
그날 오후에 그 군인새끼한테서 전화가 다시 왔습니다.
나버리고 끌리는 여자랑 행복하게 잘사귀면 모든게 잘될줄 알았는데 그여자가 있다는거 빼고는
군생활이건 뭐건 엉망이라고, 너무힘들다고 하소연 합디다.
사건사고도 있었고 그 결과로 귀도 잘 안들린다면서,,,,,,,
그러고는 자기가 그여자랑 끝내면 그여자한테 더이상 지장없게 해줄수 있냐고 합디다.
그여자한테 더이상 상처주고싶지 않다고, 사실 제가 그거 싸이에 적고나서 그여자가 헤어지자는걸
붙잡았다고 하대요. 전 여자랑 끝내든 말든 나는 그여자가 어떤일이 있었는지 다 알길 바란다고, 나머지는 그다음 일이라고 했었습니다.
그여자랑 헤어졌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그여자한테 피해없도록 해달라고, 더이상 상처받게 하기 싫다고.....
얼마나 알고 헤어졌냐고 하니까, 대충은 알고 있으니까 그여자한테 더이상 얘기하기 말아달라고..
웁니다.... 흑흑 거리면서,,,,,,, 군생활 너무 힘들다고, 정말 괴롭다고.
자기가 졌으니, 이건 우리일이니 이제 그만하자고 웁니다....
아니, 제가 뭘 어쨌습니까? 지는 돈안갚고 쌩까니까 그여자싸이에 같이 까먹었으니 갚아라고밖에
더했습니까? 제가 한글자라도 거짓을 썼다면 여기와서 무슨낯으로 글을 쓰겠습니까.
그치만 2년넘게 사랑하던 사람이어서 그런지 이렇게 절 아프게 해도 우는걸 보니 맘이 아프더군요,,,,
그래서 많이 힘드냐,,,,,울지마라,,,,,,도닥여줬어요......
그러고는 저도 갑자기 울컥 하대요,,,,, 그렇게 힘들어하는거 보니까, 역시 난 걔가 어쩌고 사는지
눈꼽만큼도 모르고 있었구나,,,, 아무것도 모르는 새여자랑 잘살기만 하는건 아닌가보구나,,,
저도 울었어요,,,,, 나도 전화 한통 받고 내 사랑을 혼자서 이유없이 정리해야 하는게 아프고
억울하더라고,,,, 너랑 그여자 싸이에서 그렇게 애교넘치게 살고 있는거 보니까 못참겠더라고.
그여자 앞에서 제 이름도 몇번 불렀다고,,,,,,상병달때까지 그저 기다리기만 한 저 버리고 그여자
한테 갔으니 더 많이 사랑해줘야겠다고 생각했대요, 그런데.....
그여자를 봐도 제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문득문득 떠오르는데 보고싶더라고,,,,
저녁때 전화가 또 옵니다.
그 선임입니다.
완전 경멸하는 목소리로 " 그래, 니 원대로 되니까 속이 시원하나????? 좋아 죽겠나???????"
소리소리 지릅니다. 그러고는 누굴 바꾸는데, 그여자를 소개시켜줬다는 선임이라네요.
니가뭔데 잘 되가는 커플을 깨놓냐고, 씨발이 어쩌고 쌍욕을 퍼붓더라구요....
저도 괜히 제가 그런거 같고, 순간적으로 마음이 너무 안좋대요,,,,,울던 목소리도 생각나고,,,,,
못듣고 있겠어서 끊어버리고 안받았습니다. 음성이 와서 갑자기 존댓말로 한가지만 물어볼게
있으니, 별거 아니니까 담에 전화 할때 좀 받아주시라고 하대요...
오늘 무심코 그 군인새끼 싸이에 들어갔더니, 오늘날짜로 사랑한다고 아주 난리가 났네요.
그여자 싸이에도 들어갔더니 아주 진상입니다. 진상이요...........
이 사람들 왜 이렇게 사람을 놀립니까,,,,,,,
저요,,,,,,,,,,그 군인이랑 추호도 다시 잘되고 싶어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다만 이유없이 그여자랑 노는데 대준 내 돈이 아깝고 내 마음이 분해서, 그여자싸이에 달라고
적은거 밖에 없습니다. 접때 리플중에 싸이주소 공개하라는 분도 많으셨는데, 저 절대 그런짓
할 생각도 못했습니다. 아무리 분해도 그러는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를요,,,,,,,,,,,, 저를 너무,,,,,,너무 데리고 놀잖아요,,,,,,,,,,
왜 그 모르는 사람들한테 쌍욕을 듣고, 헤어졌다고 울면서 속이고 사람들 시켜서 난리치고는
제가 들어가볼게뻔한 싸이에 그러고 놀고 있습니까,,,,,,,,,,,
너무 부끄럽고 한순간이라도 우는 그새끼를 안타깝고 마음 아리게 생각했던 제가 비참하고 밉습니다.
제가 그 군인들에게 얼마나 만만하고 우스운 존재인지, 내가 왜 제대로 분도 못풀고 한일도 없이
농락만 당해야 하는지 몸이 떨립니다. 그저 기다린 저를 전화 한통으로 버린걸로 모자라서, 왜
단체로 절 데리고 노는 겁니까,,,,,,,왜요,,,,,
복수하고 싶습니다.
새 남친이랑 잘되세요,,,,,, 이런얘기 말구요,,,,,,,,,,
어떡하면 되겠습니까,,,,,,,,,,,,,정말 제 자존심, 제가 움켜쥐고 있는 이 자존심 지키고 싶습니다.
더이상 그것들이 실실 웃으면서 안주거리로, 쉬는시간 이야깃거리로 절 씹고 우스워 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