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날 만나고 전 방학기간이라서 일이라도 할까 싶퍼서 다른 지역 공장에서 1달정도 일을 했죠
설날정도에 만나기로 하고요. 근데 제 여친도 2월달에 병원을 옮겨야 하고, 제가또 제 여자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스탈이라 그것도 쫌 짜증났나봐요 자기도 힘든데 저도 우유부단하게 이럴까저럴까 이런말들을 많이 했죠-.-. 암튼 그랬는데 1월 26일쯤에 전일을 끝나고 전화를 했죠 여자친구가 전화를 받았는데,설날때 자기 병원옮기는것 땜에 설날전날에 만나기가 어렵데요-.-암튼 그리고 머 저보다
자기일이 더 중요하다는 둥 이러데요. 전 근데 아무생각없이 그냥 그애한테 빌린돈을 빨리 갚을
생각에 야 계좌번호~~ 이러면서 하고 툭 끊어버렸는데 문자로 미안 그려면서 자기도 자기미래땜에 벅차다면서 계좌번호를 가르쳐주데요. 그러더니 요금상담원이 커플요금해제되었다고 이렇게
전화가 오데요 -.- 그때 아 이상하다 싶퍼서 전화를 했죠 그녀에게 그녀의 맘은 완전 돌아갔는걸 느끼고 집에와서 막전화하고 문자하고 이래도 맘이 안돌아서서 전 당장 달려 갈려고 하니깐 전 지금 청주에 있고 그엔 경상도에 있으니깐 갈수가 없었습니다 내일이 월급날이 었는데 암튼 월급이 들어왔으면 택시타고 아마 갔을것입니다.-.- 암튼 전화를 11시에 하고 끊고 계속 안받길래 -.- 저도 모르게 지쳐서 자버렸죠-.- 아무것도 안먹고 근데 1시쯤에 저절로 눈이 떠지데요 그때부터 계속 고민에 생각에 암튼
하다가 3시가 되니깐 지금이라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집에 들고갈 선물이고 모고 그냥나두고 (회사는 결근할생각하고 )맨몸으로 무작정 택시를 잡아타고 역으로 갔죠 근데 기차는 7시에 있데요 -.- 대합실 열려 있지도 않아서 -.- 밖에서 덜덜 떨다가 도져히 안되서 문을 두들겨서 안으로 승무원을 깨워서 기차 몇시에 출발하는둥 암튼 여기서 쫌 있겠다 해서 3시간을 뜬눈으로 다시 기다렸습니다. 7시에 기차를 타고 환승역으로 가니깐 또 차가 설명절 기차때에 없어져 1시간을 거기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차를 타고 안동으로 갔는데 그애는 안동과 가까운 인접한 지역에서 일하는데 제가 주소를 확실히 몰라서 그애에게 연락을 하니깐 자기가 바쁘니깐 쫌있다가 가르쳐주겠다는 겁니다. 전 오전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그애의 연락을 기다리면서 그애가 폐인같은 모습은 싫다고 하면서 단정하게 온나면서 밥도 먹고 온나고 하데요 -.- 근데 머리를 자렸는데 밥은 넘어가질 않을것 같고 암튼 -.- 못먹었습니다 암튼 하루를 아무것도(물도 안먹으니깐요)3시가 되니깐 자기가 있는 곳을 알려주데요 전 바로 터미널로 가서 또 차를 곧바로 타고 그애가 있는 곳으로 갔죠 버스에 내리니깐 그애가 일하는 곳이 있더군요 들어가서 정말 한바탕(?)하고 싶었지만 참고 밖에서 1시간정도 또 기다렸습니다. 기다니니깐 그애가 나오데요 암튼 자기가 아는 곳으로 멀리서 떨어져 온나고 하면서(아튼 촌이라서 소문이 다퍼진다나 어쪄나) 그러데요 그애랑 어느 주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만나니깐 오랜만에 만나서인지 어색했지만 그애가 제눈을 피하고 이러는게 정말 끝났구나 싶구 그러니깐 너무 슬퍼지데요암튼 아무말도 못하고 계속 있다가 그애는 맥주를 시켜서 홀짝홀짝 먹더이다 암튼 제가 울고 불고 협박에암튼 다 해봤는데 2시간동안을 해봤는데 안데요 -.- 그래서제가 무릎굵고 비니깐 그애가 우는 모습을 보니깐 제맘이 갑자기 약해지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 보내주기로 하고 헤어졌는데 그래서 하루를 지났죠 근데 저녁에 친구를 만나서 (설날전날) 술을 먹으니깐(안먹을려고 했는데)또 그애가 미치도록 생각나는겁니다. 또 차를 타고 그애가 사는 곳으로 달려가서 기다렸죠 근데 그애는 전화를 안받고 해서 문자를 날렸는데 핸드폰을 꺼버리더군요-.- 그래서 설날새벽부터 오후까지기다리다가 다시 집에 돌와서 전화를 하니깐 전화를 받습니다.-.- 제가 왜 안나왔냐고 하니깐 저보고 미쳤냐고 합니다. 자기 큰집에 가 있는데 어떻게 가냐고(근데 제가 알기론 큰집도 자기집근처인데)암튼 그래서 제가 니랑 헤어졌는데 니없이는 못살겠다고 하니깐 너 합의하게 헤어졌잖아 그렇럽니다 사람맘이 암튼 그렇게 됩니까? 그래서 성공하면만나줄꺼냐고 그너니깐 그렇데요 -.- 연봉2천에서 3천정도되면 되고 인품이 어떻고 그러데요 -.-
암튼 이렇게 해서라도 돌리고 싶은데 그앤 저에 이런맘을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성격이 원래싸이코 같다고 그랬지만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12월달엔 기다리겠다고 막 그랬으면서 -.-말입니다.
지금은 이틀째 전화를 안하고 있는데 그애한테선 목요일 부터 연락 한번도 안옵니다 .. 지금은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아르바이트 하던 공장도 이제 안나갈려고 있고 엉망진창이 되어벼렀습니다.
여자의 눈물은 악어의 눈물과 같다????
전 이제 24살이고 대학교 3학년에 들어드는 대학생이고 그녀는 물리치료학과를 졸업하고
1년째 일을 하고 있죠. 저희는 90일정도 사겼는데 자주는 만나지 못했서요 일주일에 한번
아니면 2주일에 한번 만났습니다.
12월 25일 날 만나고 전 방학기간이라서 일이라도 할까 싶퍼서 다른 지역 공장에서 1달정도 일을 했죠
설날정도에 만나기로 하고요. 근데 제 여친도 2월달에 병원을 옮겨야 하고, 제가또 제 여자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스탈이라 그것도 쫌 짜증났나봐요 자기도 힘든데 저도 우유부단하게 이럴까저럴까 이런말들을 많이 했죠-.-. 암튼 그랬는데 1월 26일쯤에 전일을 끝나고 전화를 했죠 여자친구가 전화를 받았는데,설날때 자기 병원옮기는것 땜에 설날전날에 만나기가 어렵데요-.-암튼 그리고 머 저보다
자기일이 더 중요하다는 둥 이러데요. 전 근데 아무생각없이 그냥 그애한테 빌린돈을 빨리 갚을
생각에 야 계좌번호~~ 이러면서 하고 툭 끊어버렸는데 문자로 미안 그려면서 자기도 자기미래땜에 벅차다면서 계좌번호를 가르쳐주데요. 그러더니 요금상담원이 커플요금해제되었다고 이렇게
전화가 오데요 -.- 그때 아 이상하다 싶퍼서 전화를 했죠 그녀에게 그녀의 맘은 완전 돌아갔는걸 느끼고 집에와서 막전화하고 문자하고 이래도 맘이 안돌아서서 전 당장 달려 갈려고 하니깐 전 지금 청주에 있고 그엔 경상도에 있으니깐 갈수가 없었습니다 내일이 월급날이 었는데 암튼 월급이 들어왔으면 택시타고 아마 갔을것입니다.-.- 암튼 전화를 11시에 하고 끊고 계속 안받길래 -.- 저도 모르게 지쳐서 자버렸죠-.- 아무것도 안먹고 근데 1시쯤에 저절로 눈이 떠지데요 그때부터 계속 고민에 생각에 암튼
하다가 3시가 되니깐 지금이라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집에 들고갈 선물이고 모고 그냥나두고 (회사는 결근할생각하고 )맨몸으로 무작정 택시를 잡아타고 역으로 갔죠 근데 기차는 7시에 있데요 -.- 대합실 열려 있지도 않아서 -.- 밖에서 덜덜 떨다가 도져히 안되서 문을 두들겨서 안으로 승무원을 깨워서 기차 몇시에 출발하는둥 암튼 여기서 쫌 있겠다 해서 3시간을 뜬눈으로 다시 기다렸습니다. 7시에 기차를 타고 환승역으로 가니깐 또 차가 설명절 기차때에 없어져 1시간을 거기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차를 타고 안동으로 갔는데 그애는 안동과 가까운 인접한 지역에서 일하는데 제가 주소를 확실히 몰라서 그애에게 연락을 하니깐 자기가 바쁘니깐 쫌있다가 가르쳐주겠다는 겁니다. 전 오전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그애의 연락을 기다리면서 그애가 폐인같은 모습은 싫다고 하면서 단정하게 온나면서 밥도 먹고 온나고 하데요 -.- 근데 머리를 자렸는데 밥은 넘어가질 않을것 같고 암튼 -.- 못먹었습니다 암튼 하루를 아무것도(물도 안먹으니깐요)3시가 되니깐 자기가 있는 곳을 알려주데요 전 바로 터미널로 가서 또 차를 곧바로 타고 그애가 있는 곳으로 갔죠 버스에 내리니깐 그애가 일하는 곳이 있더군요 들어가서 정말 한바탕(?)하고 싶었지만 참고 밖에서 1시간정도 또 기다렸습니다. 기다니니깐 그애가 나오데요 암튼 자기가 아는 곳으로 멀리서 떨어져 온나고 하면서(아튼 촌이라서 소문이 다퍼진다나 어쪄나) 그러데요 그애랑 어느 주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만나니깐 오랜만에 만나서인지 어색했지만 그애가 제눈을 피하고 이러는게 정말 끝났구나 싶구 그러니깐 너무 슬퍼지데요암튼 아무말도 못하고 계속 있다가 그애는 맥주를 시켜서 홀짝홀짝 먹더이다 암튼 제가 울고 불고 협박에암튼 다 해봤는데 2시간동안을 해봤는데 안데요 -.- 그래서제가 무릎굵고 비니깐 그애가 우는 모습을 보니깐 제맘이 갑자기 약해지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 보내주기로 하고 헤어졌는데 그래서 하루를 지났죠 근데 저녁에 친구를 만나서 (설날전날) 술을 먹으니깐(안먹을려고 했는데)또 그애가 미치도록 생각나는겁니다. 또 차를 타고 그애가 사는 곳으로 달려가서 기다렸죠 근데 그애는 전화를 안받고 해서 문자를 날렸는데 핸드폰을 꺼버리더군요-.- 그래서 설날새벽부터 오후까지기다리다가 다시 집에 돌와서 전화를 하니깐 전화를 받습니다.-.- 제가 왜 안나왔냐고 하니깐 저보고 미쳤냐고 합니다. 자기 큰집에 가 있는데 어떻게 가냐고(근데 제가 알기론 큰집도 자기집근처인데)암튼 그래서 제가 니랑 헤어졌는데 니없이는 못살겠다고 하니깐 너 합의하게 헤어졌잖아 그렇럽니다 사람맘이 암튼 그렇게 됩니까? 그래서 성공하면만나줄꺼냐고 그너니깐 그렇데요 -.- 연봉2천에서 3천정도되면 되고 인품이 어떻고 그러데요 -.-
암튼 이렇게 해서라도 돌리고 싶은데 그앤 저에 이런맘을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성격이 원래싸이코 같다고 그랬지만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12월달엔 기다리겠다고 막 그랬으면서 -.-말입니다.
지금은 이틀째 전화를 안하고 있는데 그애한테선 목요일 부터 연락 한번도 안옵니다 .. 지금은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아르바이트 하던 공장도 이제 안나갈려고 있고 엉망진창이 되어벼렀습니다.
이런 남자의 순정을 무참히 만든 그녀지만 아직도 그녀를 사랑해요-.0
여자의 눈물은 악어의 눈물과 같다는 말 지금 너무 실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