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빠진 경찰들.. 더이상 못봐주겠다...

이런..2007.03.30
조회4,907

얼빠진 경찰들.. 더이상 못봐주겠다...

경찰이 사기 혐의로 수배중이던 20대 여성을 잡고는..

곧바로 경찰서에 넘기지 않고 밤새 함께 술을 마셨답니다..

그것도 한곳이 아니라 3차에 걸쳐 고기에 소주에 맥주를 40여병씩이나 마시고..

게다 함께 술마신 여성 수배자를 성폭했까지 했군요.. 경찰이...

그리고선 천만원에 여성과 합의를 봤다네요-

 

요즘 경찰 해도 너무하지 않아요?

예전에도 경찰이 여러 사건에 연루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린적은 없었지만..

이렇게 다중콤보로 국민들 완전 실망시킨건 처음이네요...

 

성폭행 당할 위기의 딸을 구해달라는 아버지의 신고를 외면하지 않나...

자식이 납치당하는 상황에서 격투끝에 범인 잡아 경찰에 넘겼으나 거들떠보지도 않고...

이번엔 범죄자를 검거해서는 함께 술마시고 놀고 성폭행까지?

 

1시도 넘은 이 시각에도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려 근무중이신 훌륭하신 경찰분들께는 죄송하지만..

미꾸라지 한마리가 흙탕물 만든다고 경찰은 미꾸라지 수백마리가 전체 경찰에 똥칠을 하고 있네요...

 

경찰청장님!

경찰은 무능공무원 퇴출같은것 안해요?

이런 개념없는 경찰들 미리미리 좀 솎아내서 이제 그만 욕좀 먹으시죠?

 

소방공무원이 퇴출대상에 올랐을 때 온 국민이 분개했습니다...

하지만 경찰공무원이 퇴출공무원 선정하겠다면 대찬성일것입니다..

아울러 요즘 일어나는 이러한 경찰들의 근무기강 헤이에 직무유기에...

그것도 모자라 인간만도 못한 짓들을 바로 경찰이 자행하고 있는것...

경찰청장은 통감하지 않으시나요?

부하의 잘못은 상관의 지휘책임... 물러나세요... 온 국민앞에 무릎꿇고 사죄하고 물러나세요...

 

경찰이 너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