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물어 보겠소...

하늘님2007.03.30
조회150

예를 들어 봅시다.

 

두사람이 살아 가는대  한사람을 남들에게 어떤 해도 없이 그렇게 살다 죽었다고 하고..

 

한사람은 악행과 살인을 밥먹듯 했다고 치면.

 

당신내들 말처럼 후자는 열과 성의를 다해 용서를 구하고 기도하고 뉘우치고 진정으로 당신내들 의 그뜻을 통달했다 치면.

 

 

전자와 후자가  어떤쪽이  옳고 그르다 판단할수 가있며 누가 그판단을 정하는것이요 ...

 

누가 올바른 삶이고 그른 삶인지  나를 깨우쳐 주시오  ㅡㅡ"

 

한글 도 다 못배운 나의 모자름을  당신의 큰뜻으로 나를 이끌어 보시오 ㅡㅡ"

 

 

 

 

 

 

 

어떤 성경의 말따위를 거들먹 거리며 인용하는 것이 당신의  답이라면  당신이 나를 하늘님이라 따르시오 

왜   내가 하늘님이고 예수 위에있거든 ㅡㅡ"  (참고로 무지 열받으라 하는 말이요 )  아나 그리고 현이님이  당신들을 이해 못시키는것이나  당신들이 나나  다른이들을 이해 못시키는 것또한 어떻게 보면   서로입장의 차이일뿐

 

 

 

 

 

따지고 보면  같은 이유에서 일것이요   좀더 좋은  모습으로 나아 갈수있음에도   그러지 못하는 작지만 너무도 큰 어떤 벽이 존재 함이  어쩌면  넘어 설수 없는 그런 벽이 아닐까 싶소 ㅡㅡ"

 

 

 

그냥 헛소리 하는 구냥 생각들 하시고  다들   좋은 밤 보내시길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