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느 한 20대 초반인 남자입니다,,,, 저한텐 이쁜 여자친구가 있써요 ,, 사귄지는 200일이 다되어 갑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전 확신을 가지고 잇지 안습니다,, 과연 이여자가 날 좋아할까,,, 아직도 밤잠을 못이루고 이생각만합니다.. 제가 이런생각가지게된 이유는,,, 처음 이여자랑 만낫을때부터일입니다.,, 이여잔,,B형이라,, 사교성이 조코 남자가 불러내도 자주 거절못하고 나가는 성격입니다 저또한 B형이라,, ,, 거절을 못하구요 우린 그냥 폰번호정도만 알던 사이엿는데,, 오랜만에 문자를 하다가,, 세벽에 만나자란 말까지 나와버렷습니다,, 우린 그날 세벽에 만나서 얘기를 하고 첫키스까지 해버렷습니다.. 근데 그여잔 남자친구가 잇썻습니다 ,, 알고보니 그 남자친구는 제 친구의 친구엿습니다 그걸 알면서도,,, 그여자와의 첫키스를 잊지못하고 전 계속 그여자를 만낫고 ,, 물런 그여자 남자친구를 피하기 위해 세벽에만 만낫습니다 그러다저흰 서로 좋아하게되엇고 그여잔 지금 남자친구에게 혜어지자고 말하겟답니다.. ,,,그리고 혜어지고 저랑 사귀게 되엇습니다.... 그러케 지내다가 ,,, 제생일날,,,,, 이여자가 또 바람을 펴버렷습니다,,, 사귄지 한달만에,,, 그냥 처음만난남자랑 술먹고 키스정도 밖에 안햇답니다.. 전 믿엇죠 너무 사랑한 나머지,,, 혜어질쑤없썼습니다.. 용서해주엇죠,, 그러다 한달이 지낫습니다..... 그여자가 수상햇습니다.... 네이트온을 즐겨하는 여자가 저랑 피시방만 가면 네이트온 접속을 자꾸 꺼려하는것이엿습니다... 제가 눈치가 빨라,,, 계속 네이트온에 접속해라고,, 바꿀께 잇다고 계속 때를 쓰니 제 눈을 피해 비번을 치더라구요,,, 근데전 실눈을 뜨면서 비번을 봣습니다... ,, 피시방에서 나와서 여자친구 집에 보내고 전 다시 피시방에 들어와서 ,, 여자친구 네이트온을 들어가보앗습니다... ,, 근데 다이어리에,, 비밀로 일기를 써놧더라구요,, 저만난날부터 지금까지,,, 일기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 여자친구가 저한테 하는 말입니다) "지금까지 니한테 한 달콤한 말들 다 거짓말이야 좋아하는척하기도 힘드네 빨리 니가 내 좋아해서 니 처절하게 차버릴꺼다 " 이런 내용이랑,,,, "태창이 보고싶다,,,,, 진자 사랑하는가보다 ,,, 넌 말구 " 여기서 태창이는,,, 바람폇을때 만낫던 남자이름이고 "넌"은 바로 절 얘기하는겁니다.. 아무튼 절 갖고 놀다가 버린다는 진짜 제 욕을 엄청 써노은 일기들을 제가 보아버렷습니다,,,, 진짜 ,, 그때 심정을 말로할쑤없섯습니다... 그래서 당장 집으로 달려가 불럿습니다 그리고 뺨을 치면서,, 울면서 어떠케 그럴쑤 잇냐고 ,,, 화냇습니다... 근데 이 여자도 울면서.. 지금 진자 사랑한다고,,, 그건 널 안사랑할려고 혼자 최면건거라고,,, 외냐면 닐 사랑하면 내가 힘들어질까바,,, 혼자 욕하면서 안좋아지기위해서 그런거라고,,,,,,,, 저에게 변명하는것입니다,.. 진자 바보가치,, 전 믿고싶엇습니다....... 너무도 사랑햇기에 ,, 믿엇습니다,, 또 용서를 햇습니다... 그리고 두달이 지난지금,,,,, 이여잔 연락을 잘안함니다.... 전 바람피고 두번씩이나 저한테 상처준 여자땜에,, 의처증이 난거 같습니다,, 그일후로 계속 네이트온 검사하고 폰검사하고,,, 친구만나도 누구만나는지 어디가는지 ,, 다묻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이러케 된게 다 지떄문인데,,, 본인을,,, 자기가 구속당하는거 가타서,, 내가 싫어졋다는 겁니다... 저한테 대놓고 싫어졋다곤 말은안하지만,,, 제 눈치로 보입니다.... 저한테 아무말없이 친구랑 술먹고 늦으면 너지금 어디야 누구랑 잇냐고 물으면,, 지금 바때리 없쓰니까 집에가서 연락할께하고 폰을꺼둡니다... 전또 옜날생각에,,, 잠을 못잠니다..... 그리고 몇시간후에 연락옴니다.,,, 기다렷냐고,, 미얀하다고,, 사랑한다고,,, 전 그말에 또 바보가치 기뻐서 그떄 ,, 잠이 듭니다... ,, 항상 매일가치,,, 반복됩니다... 지금도 여자친구는 술을먹습니다.. 물론 폰은 꺼져잇고,, 걱정됩니다.. 잠은안오고 ,,, 내생각안해주는 여자..,, 이여자는 절 진짜 좋아하는건지,, 전 아직도 모르겟습니다...
이여자 진짜 절사랑하는지 모르겟써요 좀도와주세요
,,전 어느 한 20대 초반인 남자입니다,,,,
저한텐 이쁜 여자친구가 있써요 ,, 사귄지는 200일이 다되어 갑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전 확신을 가지고 잇지 안습니다,,
과연 이여자가 날 좋아할까,,, 아직도 밤잠을 못이루고 이생각만합니다..
제가 이런생각가지게된 이유는,,,
처음 이여자랑 만낫을때부터일입니다.,,
이여잔,,B형이라,, 사교성이 조코 남자가 불러내도 자주 거절못하고
나가는 성격입니다 저또한 B형이라,, ,, 거절을 못하구요
우린 그냥 폰번호정도만 알던 사이엿는데,, 오랜만에 문자를 하다가,,
세벽에 만나자란 말까지 나와버렷습니다,,
우린 그날 세벽에 만나서 얘기를 하고 첫키스까지 해버렷습니다..
근데 그여잔 남자친구가 잇썻습니다 ,,
알고보니 그 남자친구는 제 친구의 친구엿습니다
그걸 알면서도,,, 그여자와의 첫키스를 잊지못하고 전
계속 그여자를 만낫고 ,, 물런 그여자 남자친구를 피하기 위해 세벽에만 만낫습니다
그러다저흰 서로 좋아하게되엇고 그여잔 지금 남자친구에게 혜어지자고 말하겟답니다..
,,,그리고 혜어지고 저랑 사귀게 되엇습니다....
그러케 지내다가 ,,,
제생일날,,,,, 이여자가 또 바람을 펴버렷습니다,,, 사귄지 한달만에,,,
그냥 처음만난남자랑 술먹고 키스정도 밖에 안햇답니다.. 전 믿엇죠
너무 사랑한 나머지,,, 혜어질쑤없썼습니다.. 용서해주엇죠,,
그러다 한달이 지낫습니다.....
그여자가 수상햇습니다.... 네이트온을 즐겨하는 여자가
저랑 피시방만 가면 네이트온 접속을 자꾸 꺼려하는것이엿습니다...
제가 눈치가 빨라,,, 계속 네이트온에 접속해라고,, 바꿀께 잇다고 계속
때를 쓰니 제 눈을 피해 비번을 치더라구요,,, 근데전 실눈을 뜨면서
비번을 봣습니다... ,, 피시방에서 나와서 여자친구 집에 보내고
전 다시 피시방에 들어와서 ,, 여자친구 네이트온을 들어가보앗습니다...
,, 근데 다이어리에,, 비밀로 일기를 써놧더라구요,, 저만난날부터 지금까지,,,
일기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 여자친구가 저한테 하는 말입니다)
"지금까지 니한테 한 달콤한 말들 다 거짓말이야
좋아하는척하기도 힘드네
빨리 니가 내 좋아해서 니 처절하게 차버릴꺼다 "
이런 내용이랑,,,,
"태창이 보고싶다,,,,,
진자 사랑하는가보다 ,,, 넌 말구 "
여기서 태창이는,,, 바람폇을때 만낫던 남자이름이고 "넌"은 바로 절 얘기하는겁니다..
아무튼 절 갖고 놀다가 버린다는 진짜
제 욕을 엄청 써노은 일기들을 제가 보아버렷습니다,,,,
진짜 ,, 그때 심정을 말로할쑤없섯습니다...
그래서 당장 집으로 달려가 불럿습니다 그리고 뺨을 치면서,,
울면서 어떠케 그럴쑤 잇냐고 ,,, 화냇습니다...
근데 이 여자도 울면서.. 지금 진자 사랑한다고,,,
그건 널 안사랑할려고 혼자 최면건거라고,,, 외냐면
닐 사랑하면 내가 힘들어질까바,,, 혼자 욕하면서 안좋아지기위해서
그런거라고,,,,,,,, 저에게 변명하는것입니다,..
진자 바보가치,, 전 믿고싶엇습니다....... 너무도 사랑햇기에 ,,
믿엇습니다,, 또 용서를 햇습니다...
그리고 두달이 지난지금,,,,,
이여잔 연락을 잘안함니다....
전 바람피고 두번씩이나 저한테 상처준 여자땜에,,
의처증이 난거 같습니다,, 그일후로 계속 네이트온 검사하고 폰검사하고,,,
친구만나도 누구만나는지 어디가는지 ,, 다묻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이러케 된게 다 지떄문인데,,,
본인을,,, 자기가 구속당하는거 가타서,, 내가 싫어졋다는 겁니다...
저한테 대놓고 싫어졋다곤 말은안하지만,,,
제 눈치로 보입니다.... 저한테 아무말없이 친구랑 술먹고 늦으면
너지금 어디야 누구랑 잇냐고 물으면,, 지금 바때리 없쓰니까
집에가서 연락할께하고 폰을꺼둡니다...
전또 옜날생각에,,, 잠을 못잠니다.....
그리고 몇시간후에 연락옴니다.,,,
기다렷냐고,, 미얀하다고,, 사랑한다고,,,
전 그말에 또 바보가치 기뻐서 그떄 ,, 잠이 듭니다...
,, 항상 매일가치,,, 반복됩니다...
지금도 여자친구는 술을먹습니다.. 물론 폰은 꺼져잇고,,
걱정됩니다.. 잠은안오고 ,,,
내생각안해주는 여자..,,
이여자는 절 진짜 좋아하는건지,, 전 아직도 모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