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약 2년간 앓아온...속마음을 꺼내보려 합니다^^...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고2의...사랑이야기 에여 ㅜ.ㅜ 인생선배분들께서 많은 충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이제 고2 가 되는 어엿한 청소년입니다... 이야기의 시점은 제가 중 3시절... 저는 그때 까진...내성적이고...친구도 몇없고... 체격도... 키 169에 몸무게 87까지 나갔었습니다.. 왕전 개폭탄 이였죠;.... 중3 수련회 떄 였습니다...저희학교...여자애들...조금 많았습니다... 9반까진데..한반에..한 12~15명 정두???.. 그런데...그 많고 많은 여자들 중에... 3박4일 계~~~~속 제 눈에만 아른거리는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몸매는 모델급!!! 얼굴은 저에게만은 스타급!!!! 이였습니다... 그러니...폭탄이 제가 어찌감히...그녀가 안 이쁠수 있겠습니까???...;; 그후...겨울방학이 되고...어찌된일인지...그녀를 생각해...개학까지.. 제 키는 173이 다되어가고...몸무게는64가 쫌 안되게 나왔죠..;;;사실...살빼느라...기절3~4번두 했습니다...병원까진 안갔지만...^^;;;;;;기적이죠....(하루 밥1끼에..운동을 5시간 이상하니^^...) 성격은 못 고쳤지만...얼굴은 그런대로 봐줄만 했어요^^.... 친구들이..이제는...''야...!! 니가 그애 보다...훨씬 났다...그냥 딴 여자찾아라..소개시켜줄까??'' 라고 하더군요!!..(ㅉㅉ...니들이 사랑을 알어!!!!??)혼자 이런생각하며...고백준비를 서둘렀습니다.. 그리고...제가 고등학교 배치고사를 치던날...(공고라..일반계인 그녀보단 하루빨리 쳤죠^^''') 시험을 치구...강아지인형(중형...2만 5천원정두크기..),목걸이(3처넌짜리..싸구려...)를 준비해서 갔죠...제 딴애는..신경쫌 써서 갔는데...지금 생각하면...촌티나죠 ㅡ.ㅡ;;청바지에 마이라니..중3이... 그날 보기 좋게..퇴짜맞았어요...전교생들 하교길에..학교앞에서 고백했는데...그 자리에서 ㅜ.ㅜ;;; 그런데...기분이 전혀 나쁘지는 않고...오히려 제가 미안해 지더라고요... 맘 속으로 ''아...사람이 너무 많아서...창피했나?...나 때문에...쪽팔렸으면 어쩌지...??'' 이 생각만요...ㅜ.ㅜ 그렇게...보기좋게...1번 차였고...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저는 완전...180도 인생이 뒤바껴...반양아치가 되고...(쌩양아치라 하기엔...착하고..공부좀 했으니ㅎ/) 그 녀와는 연락 두절 한체...가끔..얼굴이나 떠올리며 살았습니다... 스승의날!!....그때..중학교 동창들과 중학교 쌤을 만나러...중학교에 갔습니다... 친구들이 저를 보며 ...다 그러더군요...''야~!ooo!!너 왜그렇게 변했어!!??...오~턱선봐!!오~아직도xx좋아해??''이렇게..말하더군요...물론 모두가 그럴때....그녀는 암말 없이...가만히 서있구... 저는 거기에 대항하는 오기에..''내가!!아직도 xx이 당연히 좋아하지!!!''라고 소리치듯 얘기했어요.. 그러니까...그녀는 또 친구 몇몇과...''야..우리 놀러가자...''하고는 가버리는 거에여 ㅜ.ㅜ;;; 내 맘은 그게 아닌데..그래서 저두..자리를 뜨고...그녀에게 이렇게 인사하고는 집으로갔죠... ''야~!!!xxx!!!여기바바~'' 저를 보더군요... ''나~!!아직두 너 좋아하니까!!필요하면 말해!!...이러고..잘가라!!!!~~''하며...싱글벙글 웃었죠... 그녀는...''너두 잘가~''미소띤 표정으루 이말만 하구갔어요... 그렇게...또 가끔 문자나 주고받으며..7월 7일이 됬었죠..그녀 의 생일.. 그녀를 만나려고...차를타고 그녀집으로 향했죠...(제가 이사를 가서...버스타고 1시간 거리요^^..) 그녀 집앞에서 꽃과...목걸이(제 고등학교 친구가...성공해라며...커플로 사줬죠..)준비하고.. 스타일도 살려서...20분정도??기다렸습니다...집안에는 없는것 같아...전화를 했죠... 3번...한번도 안받고...문자 5건도 씹혔죠... 슬슬...호ㅏ 가 나더군요.. 그녀의 친구이자 저의 동창인...친구에게..전화해보라니...받더라는군요.... 제가 또 하니...안받더이다 ㅡ.ㅡ''열받아서...꽃과 목걸이를 팽개치구...(집앞에다) 쪽지 한장 남겨놨어요...''xxx! 나도...이제 너 포기할께...잘살아..!''라구요...그렇게..맘을 접어가는데. 3일후...컴퓨터로 대뜸 사귀자는 거에여 ㅡ.ㅡ;...제가..바보죠...그걸 좋다구...바로 '' 그래!''라고했으니..그렇게...여름방학동안 커플이 되었지만...제가 시골로 20일간 가는바람에.. 한번도 못만났습니다 ㅜ.ㅜ;;;다시..20일후에... 마침내...첫 데이트 입니다...한껏 멋내고 나왔는데.. 그녀는 친구 한명에다가 ㅡ.ㅡ;;....그냥 영화만 한편보구 가겠다는거아닙니까 ㅡ.ㅡ?? 저는 쇼크먹어서 말도 못하구..멍하니...영화보러 갔죠...관람석도..따로떨어져 않구 ㅡ.ㅡ;... 최악이였죠...;;;저는 그냥..모르는 사람치고...둘이서 잘 놀더군요..;;;화가 나야하는데... 그녀가...미소만 비춰도 ...한방에...모든게..녹습니다 ㅜ.ㅜ....첫 사랑의 힘인지!!!... 영화는 끝나구...그녀가 집에 간답니다...바래다 주려는데...친구가 자기랑 같이 가면 된답니다.. 저는 쓸쓸히...진짜!!딱!!영화만 보구 혼자 집으로 갔습니다...ㅜ.ㅜ;;; 다음날...문자가 왔습니다...그녀에게로 부터... ''oo야...우리...그냥 좋은친구 하자...나..아무래도 남자같은거 못사귀겠어...'' 하는거 아닙니까 ㅡ.ㅡ?...제가 열받아서...'' 변명하지말고...그냥 싫다고해...알았어..친구?좋지...'' 이러고...그냥 잤습니다... 일어나 보니...6건이 왔더군요... 1'' 화났어?'' ,,,,,2''진짜 화났나 보내??...미안해...대답해봐..'',,,,3''야!!! 진자 삐진거냐!!치사하다'' 4''얼른 답장 해봐...안그럼 나도 문자 안본낸다...'',,,,,,,,,,,,,,5''야아~!!!우리~좋은 친구하자!..'' 6''내가 어디가 좋냐?어디가 이쁜데?...나 이제진자 문자안보낸다...''라며 보냈더라구요... 어이가 없어..그냥 씹고 ㅡ.ㅡ;...지내는데....1주일간은 괜찮았습니다....잊은듯이요.. 그후...부터는...제가 자존심도 없는넘 이라고...친구녀석들에게..욕까지 얻어먹어갈정도로... 그녀를 생각하는거입니다...다른 여자애들과 만나서...노래방을 가도..꼭 그녀이름을 넣어서 부르고.. 다른 여자아이들과...진짜....말은 절대 안합니다 ㅡ.ㅡ;...흥미도 안가고...친구끼리..여자얘기만 꺼내면...무의식 적으로 그녀이름을 꺼냅니다...(욕얻어 먹는일은..약한거고..이땐..밟히기까지...) 그럴때면..저는 ''아...아직 못잊었구나....어떻게...잊냐...꿈에도 나올때도 있는데...ㅜ.ㅜ'' 그러면서...학교다니니..어느덧 9월...중간고사의 압박!!!...제 친구들이...제가 아파하는게 안되서 그런지..제안을 하더군요...''야...이번시험 평점 70넘으면...마지막 고백해라....우리도 도와줄께!!!!''...저 그떄...눈물 날뻔 했습니다 ㅜ.ㅜ//// 시험은 평점 76점...조금 넘겼죠^^;;...(공고에서는..중상위권^^;...)마침내...고백하러 그녀의 학교앞에 갔습니다...문자로...학교 뒷문에서 기다리니까...나와... 장미한송이와...친구들과...당당히 가서 말했죠...(사실...그녀가 학교에서 제 얘기를 한다기에..용기를) ''xx아...오랜만이네...'' ''어...근데..왜 불렀어???'' ''이러쿵 저러쿵..(멘트 날리는중...~~)나...너 아직 못잊겠어...!!우리 다시...제대로 사귀자!!).. (그 순간은...진짜...아찔 ㅡ.ㅡ;;;고등학생 형~누나~들이..전부 저희쪽 보면서...''와~쟤네들 귀엽다'') 하니까 ㅡ.ㅡ;.. ''나...싫어....내가 말했는데..왜그래??...나 아직 남자 사귈맘 없구...내가 어디가 좋아?'' ''너??...웃을때...진짜 귀여워...''(제 친구들 이말 듣고...다음날 저보고 ''한대 맞을래?한대 밟힐래? 니 진짜..내가 친구라 하는 말이 아니고 인간 입장에서 하는건데...니가 x나 아깝다...내가 여자 소개시켜줄까?''라고 했습니다...) ''아무튼...나는 사귈맘 없으니까...미안해...우리 친구로 지내자...'' 저는 또 180도 바뀌어서 ㅡ.ㅡ;;(내가 왜 그랬는지...) ''친구!!???아~따 친구 좋네!!!!오야~...내..이제...진짜...니 한테..연락 주는일 없을끼다... 오늘 니 쪽 팔리게 해서 미안하다!! 공부열심히 해라~'' 하며 화를내며 제가 돌아섰습니다...얼핏볼때... 그녀의 눈에...눈물이 살짝 보였던것 같습니다....제가 심한걸까요??... 하지만..고등학교이후로...제 성격이 조금 난폭해져...저두 컨트롤이 안될때 있습니다... 주위사람들은...과도한 자신감 때문에..제 성격이 바뀌었다고 하네요 ㅜ.ㅜ 그후론...연락 진짜 안합니다...몇일전...그녀의 친구이자 제 동창인 친구에게...이상한 소리를 하나 들었죠...''xx이...학교에서아직도...니 얘기 한디..~귀엽다고...'' 저는 이러죠...괜히 좋으면서....''그래서?...내보고 또 차여라고??...죽여더 고백같은거 안한다.''이러고 전화끊습니다...솔직히...4번 고백해따가...4번다...일방적으로 차였습니다... 이젠...아주..쪽팔리다 못해..부모님께...죄송스럽습니다... 하지만...저는 바보가 맞습니다.. 지금도 가끔 그녀가 웃는 모습을 떠올리니까요 ... 고백은 하기 두렵지만....항상 좋은 이미지로 남아있는 그녀.... 제가 빨리 잊을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제...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지금 한쪽는이 다쳐서...한눈으로 써서 그러니...철자가 틀려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를 욕하시되....다른 사람들...은 욕하지 말아주십시요^^...;;;
한번더 해야할까요???참아야할까요??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고2의...사랑이야기 에여 ㅜ.ㅜ
인생선배분들께서 많은 충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이제 고2 가 되는 어엿한 청소년입니다...
이야기의 시점은 제가 중 3시절...
저는 그때 까진...내성적이고...친구도 몇없고... 체격도... 키 169에 몸무게 87까지 나갔었습니다..
왕전 개폭탄 이였죠;....
중3 수련회 떄 였습니다...저희학교...여자애들...조금 많았습니다...
9반까진데..한반에..한 12~15명 정두???.. 그런데...그 많고 많은 여자들 중에...
3박4일 계~~~~속 제 눈에만 아른거리는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몸매는 모델급!!! 얼굴은 저에게만은 스타급!!!! 이였습니다...
그러니...폭탄이 제가 어찌감히...그녀가 안 이쁠수 있겠습니까???...;;
그후...겨울방학이 되고...어찌된일인지...그녀를 생각해...개학까지..
제 키는 173이 다되어가고...몸무게는64가 쫌 안되게 나왔죠..;;;사실...살빼느라...기절3~4번두 했습니다...병원까진 안갔지만...^^;;;;;;기적이죠....(하루 밥1끼에..운동을 5시간 이상하니^^...)
성격은 못 고쳤지만...얼굴은 그런대로 봐줄만 했어요^^....
친구들이..이제는...''야...!! 니가 그애 보다...훨씬 났다...그냥 딴 여자찾아라..소개시켜줄까??''
라고 하더군요!!..(ㅉㅉ...니들이 사랑을 알어!!!!??)혼자 이런생각하며...고백준비를 서둘렀습니다..
그리고...제가 고등학교 배치고사를 치던날...(공고라..일반계인 그녀보단 하루빨리 쳤죠^^''')
시험을 치구...강아지인형(중형...2만 5천원정두크기..),목걸이(3처넌짜리..싸구려...)를 준비해서
갔죠...제 딴애는..신경쫌 써서 갔는데...지금 생각하면...촌티나죠 ㅡ.ㅡ;;청바지에 마이라니..중3이...
그날 보기 좋게..퇴짜맞았어요...전교생들 하교길에..학교앞에서 고백했는데...그 자리에서 ㅜ.ㅜ;;;
그런데...기분이 전혀 나쁘지는 않고...오히려 제가 미안해 지더라고요...
맘 속으로 ''아...사람이 너무 많아서...창피했나?...나 때문에...쪽팔렸으면 어쩌지...??''
이 생각만요...ㅜ.ㅜ 그렇게...보기좋게...1번 차였고...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저는 완전...180도 인생이 뒤바껴...반양아치가 되고...(쌩양아치라 하기엔...착하고..공부좀 했으니ㅎ/)
그 녀와는 연락 두절 한체...가끔..얼굴이나 떠올리며 살았습니다...
스승의날!!....그때..중학교 동창들과 중학교 쌤을 만나러...중학교에 갔습니다...
친구들이 저를 보며 ...다 그러더군요...''야~!ooo!!너 왜그렇게 변했어!!??...오~턱선봐!!오~아직도xx좋아해??''이렇게..말하더군요...물론 모두가 그럴때....그녀는 암말 없이...가만히 서있구...
저는 거기에 대항하는 오기에..''내가!!아직도 xx이 당연히 좋아하지!!!''라고 소리치듯 얘기했어요..
그러니까...그녀는 또 친구 몇몇과...''야..우리 놀러가자...''하고는 가버리는 거에여 ㅜ.ㅜ;;;
내 맘은 그게 아닌데..그래서 저두..자리를 뜨고...그녀에게 이렇게 인사하고는 집으로갔죠...
''야~!!!xxx!!!여기바바~''
저를 보더군요...
''나~!!아직두 너 좋아하니까!!필요하면 말해!!...이러고..잘가라!!!!~~''하며...싱글벙글 웃었죠...
그녀는...''너두 잘가~''미소띤 표정으루 이말만 하구갔어요...
그렇게...또 가끔 문자나 주고받으며..7월 7일이 됬었죠..그녀 의 생일..
그녀를 만나려고...차를타고 그녀집으로 향했죠...(제가 이사를 가서...버스타고 1시간 거리요^^..)
그녀 집앞에서 꽃과...목걸이(제 고등학교 친구가...성공해라며...커플로 사줬죠..)준비하고..
스타일도 살려서...20분정도??기다렸습니다...집안에는 없는것 같아...전화를 했죠...
3번...한번도 안받고...문자 5건도 씹혔죠... 슬슬...호ㅏ 가 나더군요..
그녀의 친구이자 저의 동창인...친구에게..전화해보라니...받더라는군요....
제가 또 하니...안받더이다 ㅡ.ㅡ''열받아서...꽃과 목걸이를 팽개치구...(집앞에다)
쪽지 한장 남겨놨어요...''xxx! 나도...이제 너 포기할께...잘살아..!''라구요...그렇게..맘을 접어가는데.
3일후...컴퓨터로 대뜸 사귀자는 거에여 ㅡ.ㅡ;...제가..바보죠...그걸 좋다구...바로 '' 그래!''라고했으니..그렇게...여름방학동안 커플이 되었지만...제가 시골로 20일간 가는바람에..
한번도 못만났습니다 ㅜ.ㅜ;;;다시..20일후에...
마침내...첫 데이트 입니다...한껏 멋내고 나왔는데..
그녀는 친구 한명에다가 ㅡ.ㅡ;;....그냥 영화만 한편보구 가겠다는거아닙니까 ㅡ.ㅡ??
저는 쇼크먹어서 말도 못하구..멍하니...영화보러 갔죠...관람석도..따로떨어져 않구 ㅡ.ㅡ;...
최악이였죠...;;;저는 그냥..모르는 사람치고...둘이서 잘 놀더군요..;;;화가 나야하는데...
그녀가...미소만 비춰도 ...한방에...모든게..녹습니다 ㅜ.ㅜ....첫 사랑의 힘인지!!!...
영화는 끝나구...그녀가 집에 간답니다...바래다 주려는데...친구가 자기랑 같이 가면 된답니다..
저는 쓸쓸히...진짜!!딱!!영화만 보구 혼자 집으로 갔습니다...ㅜ.ㅜ;;;
다음날...문자가 왔습니다...그녀에게로 부터...
''oo야...우리...그냥 좋은친구 하자...나..아무래도 남자같은거 못사귀겠어...''
하는거 아닙니까 ㅡ.ㅡ?...제가 열받아서...'' 변명하지말고...그냥 싫다고해...알았어..친구?좋지...''
이러고...그냥 잤습니다...
일어나 보니...6건이 왔더군요...
1'' 화났어?'' ,,,,,2''진짜 화났나 보내??...미안해...대답해봐..'',,,,3''야!!! 진자 삐진거냐!!치사하다''
4''얼른 답장 해봐...안그럼 나도 문자 안본낸다...'',,,,,,,,,,,,,,5''야아~!!!우리~좋은 친구하자!..''
6''내가 어디가 좋냐?어디가 이쁜데?...나 이제진자 문자안보낸다...''라며 보냈더라구요...
어이가 없어..그냥 씹고 ㅡ.ㅡ;...지내는데....1주일간은 괜찮았습니다....잊은듯이요..
그후...부터는...제가 자존심도 없는넘 이라고...친구녀석들에게..욕까지 얻어먹어갈정도로...
그녀를 생각하는거입니다...다른 여자애들과 만나서...노래방을 가도..꼭 그녀이름을 넣어서 부르고..
다른 여자아이들과...진짜....말은 절대 안합니다 ㅡ.ㅡ;...흥미도 안가고...친구끼리..여자얘기만
꺼내면...무의식 적으로 그녀이름을 꺼냅니다...(욕얻어 먹는일은..약한거고..이땐..밟히기까지...)
그럴때면..저는 ''아...아직 못잊었구나....어떻게...잊냐...꿈에도 나올때도 있는데...ㅜ.ㅜ''
그러면서...학교다니니..어느덧 9월...중간고사의 압박!!!...제 친구들이...제가 아파하는게
안되서 그런지..제안을 하더군요...''야...이번시험 평점 70넘으면...마지막 고백해라....우리도 도와줄께!!!!''...저 그떄...눈물 날뻔 했습니다 ㅜ.ㅜ////
시험은 평점 76점...조금 넘겼죠^^;;...(공고에서는..중상위권^^;...)마침내...고백하러
그녀의 학교앞에 갔습니다...문자로...학교 뒷문에서 기다리니까...나와...
장미한송이와...친구들과...당당히 가서 말했죠...(사실...그녀가 학교에서 제 얘기를 한다기에..용기를)
''xx아...오랜만이네...''
''어...근데..왜 불렀어???''
''이러쿵 저러쿵..(멘트 날리는중...~~)나...너 아직 못잊겠어...!!우리 다시...제대로 사귀자!!)..
(그 순간은...진짜...아찔 ㅡ.ㅡ;;;고등학생 형~누나~들이..전부 저희쪽 보면서...''와~쟤네들 귀엽다'')
하니까 ㅡ.ㅡ;..
''나...싫어....내가 말했는데..왜그래??...나 아직 남자 사귈맘 없구...내가 어디가 좋아?''
''너??...웃을때...진짜 귀여워...''(제 친구들 이말 듣고...다음날 저보고 ''한대 맞을래?한대 밟힐래?
니 진짜..내가 친구라 하는 말이 아니고 인간 입장에서 하는건데...니가 x나 아깝다...내가 여자 소개시켜줄까?''라고 했습니다...)
''아무튼...나는 사귈맘 없으니까...미안해...우리 친구로 지내자...''
저는 또 180도 바뀌어서 ㅡ.ㅡ;;(내가 왜 그랬는지...)
''친구!!???아~따 친구 좋네!!!!오야~...내..이제...진짜...니 한테..연락 주는일 없을끼다...
오늘 니 쪽 팔리게 해서 미안하다!! 공부열심히 해라~''
하며 화를내며 제가 돌아섰습니다...얼핏볼때...
그녀의 눈에...눈물이 살짝 보였던것 같습니다....제가 심한걸까요??...
하지만..고등학교이후로...제 성격이 조금 난폭해져...저두 컨트롤이 안될때 있습니다...
주위사람들은...과도한 자신감 때문에..제 성격이 바뀌었다고 하네요 ㅜ.ㅜ
그후론...연락 진짜 안합니다...몇일전...그녀의 친구이자 제 동창인 친구에게...이상한 소리를
하나 들었죠...''xx이...학교에서아직도...니 얘기 한디..~귀엽다고...''
저는 이러죠...괜히 좋으면서....''그래서?...내보고 또 차여라고??...죽여더 고백같은거 안한다.''이러고
전화끊습니다...솔직히...4번 고백해따가...4번다...일방적으로 차였습니다...
이젠...아주..쪽팔리다 못해..부모님께...죄송스럽습니다...
하지만...저는 바보가 맞습니다.. 지금도 가끔 그녀가 웃는 모습을 떠올리니까요 ...
고백은 하기 두렵지만....항상 좋은 이미지로 남아있는 그녀....
제가 빨리 잊을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제...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지금 한쪽는이 다쳐서...한눈으로 써서 그러니...철자가 틀려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를 욕하시되....다른 사람들...은 욕하지 말아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