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사는곳은 울산 남구 입니다 울산은 남구쪽 하면 삼산 공업탑 이쪽이 제일 사람도 많고 제일 낳은곳입니다 근처에 학교도 많고 버스 대공원 음식점 많이 있어서 학생들 사람도 많은 곳입니다..근데 어제 거기서 폭행을 당했네요 어제 친구들과 부산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버스에서 내렸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갑자기 저한테 다가 오더니 다짜고짜...시비를 겁니다 저는 처음에 오래간만에 보는 친구가 장난치는구나 하고 있었는데 아무리 봐도 처음보는 사람이더군요 귀에는 이어폰을 꼽고 있었구요 제가 무슨일이세요?이러니까..자꾸 칠려고만 하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그냥 갈려니 자꾸 그럽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무슨일이냐고 계속 말하니까 대답도 없네요 그러더니 갑자기 저 뒤에 바닥에 MP3가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것을 줍더니 저는 나랑 언제 부딛혔나?싶어서 솔직히 조금 가슴으로 미안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부딛힌적도 없고 처음보고 마주친적도 없는사람이 다짜고짜 시비를 거는게 열받아서...있는데 갑자기 오더니 꺼저 이러잖아요 참 어이가 없어서 주위에 학생들 사람들 50명 넘게 있었습니다 하도 열받아서 담배 하나 필려고 불을 붙이니까 바로 폭행을 하네요.. 무슨일인지 모르고 맞기만 했습니다 떄릴려니 안경을 끼고 있어서.. 함부로 안경낀사람 떄렸다가는..안되겠다 싶어서 계속 맞아 줬습니다 그렇게 한 1분정도 떄리더니 제가 아는 형님이 저랑 싸우는것 보고 집에 가는버스 타고 가시다 저 보고 바로 내려서 뛰어오셨더군요 그리고 그 정신병 환자가 갑자기 제 아는 형님하고 친구를 떄리는 겁니다.. 횡단보도 중앙에서요 ;; 울산에 공업탑 횡단 보도 중간에는 신호 걸리면 서있을수 있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양쪽으로는 차들이 다니는곳에서 폭행을 하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경찰이 와서 같이 서서 애기를 했습니다 경찰이 어디 다친데 없냐길래 아 그냥 괜찮다 이러니까 그 정신병 환자가 남자가 그정도 맞았으면 아무것도 아닌일로 경찰 부르냐고 저보고 머라고 하네요 멍든데 없으면 상관없잖아 이러네요...참 그말듣고 정말 그자리에서 폭행할뻔 했습니다 .. 그리고 경찰들과 같이 친구 아는 형님 동행해서 경찰서 가는중에 저만 그 가해자와 경찰과 같이 경찰차를 타고 가면서..이애기 저애기를 하면서 정말 사람 두번 돌게 만들더군요..경찰이 그 남자 보고 혹시 정신병 있냐니까 당당하게 네 정신병 치료 받고 있습니다 이러는군요 대학은 영산대 학교 졸업하고..뭐 학원 다닌다고 애기 하더군요.. 그리고 경찰서 도착해서..갑자기 벌벌떨면서 이상한 행동을 하더군요 자기 잡지를 뭐 찢으면서 경찰이 왜그러냐니까..자세히 볼려고 하다가 찢어 졌네요 이러면서 경찰 오기전에는 당당하게 폭행도 하더니 이제는 아주 쑈를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경찰이 와서..폭행당한사람들 보고 고소까지 된다고 하더군요 근데 뭐 저도 많이 다치지도 않았고 제가 아는형님도 고소까지는 됬다고 그냥 보호자 불러서 그냥 잘 해결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집에 오는데 참...어제 정말 인생에 최고 더러운 날이었네요 학생들과 사람들 50명앞에서 갑자기 폭행을 당했는데.. 그리고 저는 설마 정신병 환자거나 이런것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말짱 합니다 경찰이 물어 보기 전에는 저는 그냥 평범한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제 아는형님이 집에 가시기 전부터 그사람이 있는것을 봤다는데 길에서 사람들을 계속 이상한눈으로 쳐다 보고 있었답니다.. 아마..누구를 떄릴것인지 찾는 그런눈으로 보는것 같았던것 같네요(형한테 듣고 제가 생각해봤습니다) 집에 오니까..제가 입은 셔츠가..찢어 지고 단추도 다 날라가고 그렇게 까지 됬네요 그리고는 더 열받는게..최소한 정신병이 있어서 폭행을 했으면 보호자가 오는길에 저희는 집에 왔습니다 최소한... 아들이 누구를 폭행했으면 보호자 로서.. 당연히 사과전화 한통정도 해야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집에 와서 이곳저것 옷 찢어 진거랑 보더니 저희 엄마가 무슨일이 냐길래 애기를 하니까...참 ~ 사과전화 한통 안와서 엄마가 경찰서 전화해서 전화번호 좀 가르켜 달라니 경찰에서 그쪽으로 전화해준다고 해서 사과전화는 받았는데요 아직도 분이 안풀리네요.. 아무리 정신병이 있어도 사람을 폭행하고..제 생각인데 그걸 이용해서 많이 해본것 같습니다... 저 .. 오늘 솔직히 지나가다가 시비라도 걸어서 폭행 할려고 생각합니다 도저히 열받아서 못살겠네요 저는 21살이구요 그사람은 26살에 아무리 정신병이 있어도 뭐 영어학원 다니는것 같았구요 영산대 까지 졸업했는데.. 그 정신병이 있다고 해서 이렇게 폭행해도 되는지 불쌍해서 그냥 합의고 뭐고 다 필요 없다고 하고 왔네요 참 누구든 정신병이 있다고 하는사람이 떄리면 불쌍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고소합시다...고소 안한건 후회 안하는데 안떄린게 후회 되네요...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사람 이름 하고 다 기억안나는데 집만 기억이 나네요.. 울산 남구 홈플러스 뒤 동부아파트 ! 모두 조심합시다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정말..이런일이 다시는 안생기도록 조심합시다 그리고 제가 폭행안한게 잘한걸까요?근데 정말..미쳐버리겠네요 왜 안떄렸는지..그래서 지금 솔직히 어떻게 할지 모릅니다.
정신병 환자 에게 폭행을 당했네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사는곳은 울산 남구 입니다
울산은 남구쪽 하면 삼산 공업탑 이쪽이 제일 사람도 많고 제일 낳은곳입니다
근처에 학교도 많고 버스 대공원 음식점 많이 있어서 학생들 사람도
많은 곳입니다..근데 어제 거기서 폭행을 당했네요
어제 친구들과 부산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버스에서 내렸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갑자기 저한테 다가 오더니 다짜고짜...시비를 겁니다
저는 처음에 오래간만에 보는 친구가 장난치는구나 하고 있었는데 아무리 봐도 처음보는 사람이더군요
귀에는 이어폰을 꼽고 있었구요
제가 무슨일이세요?이러니까..자꾸 칠려고만 하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그냥 갈려니 자꾸 그럽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무슨일이냐고 계속 말하니까
대답도 없네요 그러더니 갑자기 저 뒤에 바닥에 MP3가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것을 줍더니
저는 나랑 언제 부딛혔나?싶어서 솔직히 조금 가슴으로 미안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부딛힌적도 없고 처음보고 마주친적도 없는사람이 다짜고짜
시비를 거는게 열받아서...있는데 갑자기 오더니 꺼저 이러잖아요 참 어이가 없어서
주위에 학생들 사람들 50명 넘게 있었습니다
하도 열받아서 담배 하나 필려고 불을 붙이니까 바로 폭행을 하네요..
무슨일인지 모르고 맞기만 했습니다 떄릴려니 안경을 끼고 있어서..
함부로 안경낀사람 떄렸다가는..안되겠다 싶어서
계속 맞아 줬습니다 그렇게 한 1분정도 떄리더니
제가 아는 형님이 저랑 싸우는것 보고 집에 가는버스 타고 가시다
저 보고 바로 내려서 뛰어오셨더군요
그리고 그 정신병 환자가 갑자기 제 아는 형님하고 친구를 떄리는 겁니다..
횡단보도 중앙에서요 ;; 울산에 공업탑 횡단 보도 중간에는
신호 걸리면 서있을수 있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양쪽으로는 차들이 다니는곳에서 폭행을 하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경찰이 와서 같이 서서 애기를 했습니다
경찰이 어디 다친데 없냐길래 아 그냥 괜찮다 이러니까
그 정신병 환자가 남자가 그정도 맞았으면 아무것도 아닌일로 경찰 부르냐고 저보고
머라고 하네요 멍든데 없으면 상관없잖아 이러네요...참 그말듣고 정말 그자리에서
폭행할뻔 했습니다 ..
그리고 경찰들과 같이 친구 아는 형님 동행해서 경찰서 가는중에
저만 그 가해자와 경찰과 같이 경찰차를 타고 가면서..이애기 저애기를 하면서
정말 사람 두번 돌게 만들더군요..경찰이 그 남자 보고 혹시 정신병 있냐니까
당당하게 네 정신병 치료 받고 있습니다 이러는군요
대학은 영산대 학교 졸업하고..뭐 학원 다닌다고 애기 하더군요..
그리고 경찰서 도착해서..갑자기 벌벌떨면서 이상한 행동을 하더군요
자기 잡지를 뭐 찢으면서 경찰이 왜그러냐니까..자세히 볼려고 하다가 찢어 졌네요
이러면서 경찰 오기전에는 당당하게 폭행도 하더니
이제는 아주 쑈를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경찰이 와서..폭행당한사람들 보고
고소까지 된다고 하더군요 근데 뭐 저도 많이 다치지도 않았고 제가 아는형님도
고소까지는 됬다고 그냥 보호자 불러서 그냥 잘 해결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집에 오는데 참...어제 정말 인생에 최고 더러운 날이었네요
학생들과 사람들 50명앞에서 갑자기 폭행을 당했는데..
그리고 저는 설마 정신병 환자거나 이런것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말짱 합니다 경찰이 물어 보기 전에는 저는 그냥 평범한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제 아는형님이 집에 가시기 전부터 그사람이 있는것을 봤다는데 길에서
사람들을 계속 이상한눈으로 쳐다 보고 있었답니다..
아마..누구를 떄릴것인지 찾는 그런눈으로 보는것 같았던것 같네요(형한테 듣고 제가 생각해봤습니다)
집에 오니까..제가 입은 셔츠가..찢어 지고 단추도 다 날라가고 그렇게 까지 됬네요
그리고는 더 열받는게..최소한 정신병이 있어서 폭행을 했으면
보호자가 오는길에 저희는 집에 왔습니다 최소한...
아들이 누구를 폭행했으면 보호자 로서..
당연히 사과전화 한통정도 해야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집에 와서 이곳저것 옷 찢어 진거랑 보더니 저희 엄마가 무슨일이 냐길래
애기를 하니까...참 ~ 사과전화 한통 안와서 엄마가 경찰서 전화해서 전화번호 좀
가르켜 달라니 경찰에서 그쪽으로 전화해준다고 해서
사과전화는 받았는데요 아직도 분이 안풀리네요..
아무리 정신병이 있어도 사람을 폭행하고..제 생각인데 그걸 이용해서
많이 해본것 같습니다...
저 .. 오늘 솔직히 지나가다가 시비라도 걸어서 폭행 할려고 생각합니다
도저히 열받아서 못살겠네요
저는 21살이구요 그사람은 26살에 아무리 정신병이 있어도
뭐 영어학원 다니는것 같았구요 영산대 까지 졸업했는데..
그 정신병이 있다고 해서 이렇게 폭행해도 되는지 불쌍해서 그냥 합의고 뭐고 다 필요 없다고 하고
왔네요 참 누구든 정신병이 있다고 하는사람이 떄리면 불쌍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고소합시다...고소 안한건 후회 안하는데 안떄린게 후회 되네요...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사람 이름 하고 다 기억안나는데
집만 기억이 나네요..
울산 남구 홈플러스 뒤 동부아파트 !
모두 조심합시다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정말..이런일이 다시는 안생기도록
조심합시다 그리고 제가 폭행안한게 잘한걸까요?근데
정말..미쳐버리겠네요 왜 안떄렸는지..그래서 지금 솔직히 어떻게 할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