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선배님들 명절 스트레스 수치는 얼만큼 되시나요? 저는 이번설이 결혼후 두번째 맞는 명절이네요 추석은 좀 수월하게 넘어갔는데...이번설은 막노동이 따로 없더군요 손님 와서 상차리고 치우고 돌아서면 또 오고...또 오고....또 오고... 도대체 상은 몇번 차렸으며, 절은 몇번 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폐백때 절한거보단 많으리라 생각 됩니다. 그 전날 쪼그리고 음식한거 때문에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팠는데 설 당일에 손님 치르고(모인 가족도 좀 되는 편인데...손님도 엄청납니다. 종가집도 아니고...ㅠㅠ) 시간이 갈수록 다리와 허리는 엄청난 통증이 오더군요 거기다 한복입고 하니 더 불편하고 감기 몸살도 오는거 있죠(나중엔 눈물이 글썽글썽...넘 힘들었어요) 어제는 하루종일 시체 놀이 밖에 할 수가 없었어요 신랑한테 빨리 와서 다리 어깨 허리 마사지 하라고 하고 내가 미쳤지...결혼 일찍해서(그런것도 아니지만) 이고생 한다꼬 신세 한탄 어제까지 이틀 정도 하고... 뉴스에 종가집 설 지내는 모습이 나올때면 아~ 넘 불쌍해~ 그러면서 신랑 함 쳐다봐주고...ㅋㅋ 월말에 월초에 서류도 해야 하는데 어깨랑 허리 통증에 일이 진도 안나가네요(ㅠㅠ) 선배님들은 몸살 안나셨나요? 대통령께 건의 해야 겠습니다... 휴일 없어도 되니까 명절 없애자고....ㅋㅋㅋ 아님 어머님께 교회 나가자고 건의 할까요? ㅋㅋㅋ 인사도 드릴겸 해서 주절 거려 봤습니다...
명절 휴우증....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선배님들 명절 스트레스 수치는 얼만큼 되시나요?
저는 이번설이 결혼후 두번째 맞는 명절이네요
추석은 좀 수월하게 넘어갔는데...이번설은 막노동이 따로 없더군요
손님 와서 상차리고 치우고 돌아서면 또 오고...또 오고....또 오고...
도대체 상은 몇번 차렸으며, 절은 몇번 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폐백때 절한거보단 많으리라 생각 됩니다.
그 전날 쪼그리고 음식한거 때문에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팠는데
설 당일에 손님 치르고(모인 가족도 좀 되는 편인데...손님도 엄청납니다. 종가집도 아니고...ㅠㅠ)
시간이 갈수록 다리와 허리는 엄청난 통증이 오더군요
거기다 한복입고 하니 더 불편하고 감기 몸살도 오는거 있죠(나중엔 눈물이 글썽글썽...넘 힘들었어요)
어제는 하루종일 시체 놀이 밖에 할 수가 없었어요
신랑한테 빨리 와서 다리 어깨 허리 마사지 하라고 하고
내가 미쳤지...결혼 일찍해서(그런것도 아니지만) 이고생 한다꼬 신세 한탄 어제까지 이틀 정도 하고...
뉴스에 종가집 설 지내는 모습이 나올때면 아~ 넘 불쌍해~ 그러면서 신랑 함 쳐다봐주고...ㅋㅋ
월말에 월초에 서류도 해야 하는데 어깨랑 허리 통증에 일이 진도 안나가네요(ㅠㅠ)
선배님들은 몸살 안나셨나요?
대통령께 건의 해야 겠습니다...
휴일 없어도 되니까 명절 없애자고....ㅋㅋㅋ
아님 어머님께 교회 나가자고 건의 할까요? ㅋㅋㅋ
인사도 드릴겸 해서 주절 거려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