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이였죠.. 친구가.. 임신한 사실... 임신해서 곧 아기 나을꺼라는 사실을 알았죠.. 많이 힘들었을 친구한테... 전 옆에서 도움도 못줬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었으니까요.. 춘천 어디에 가서..예쁜 딸을 낳았네요... 친구 애기 낳았다기에... 친구도 보러.. 춘천으로 갔습니다... 그전에.. 친구.. 저한테.... 돈 10만원 꿔달라기에... 저 생계도 어려운 나로써.. 5만원 꿔줬더랬죠... 정말... 소중한 친구라 생각했었어요... 그거.. 받을 생각도 안하고 있었죠... 친구.... 동생한테 말해서.. 입금시켜준다고.. 계좌번호 말해달라더군요.. 내일 입금시킨다 시킨다... 자기 말로 말을 했습니다.. 그러구선... 연락도 두절을 하네요... 전 친구한테.. 너 상황 나아지면... <<< 이말 반복했었죠.. 같이 하는 게임에서도... 잘 지냈구요.. 연락 두절... 사람 미치게 만들더군요... 전 걱정만 했죠... 미혼모인 친구... 남친 집에서 아기를 데려가겠다 그런다고... 많이 힘들어 했죠... 전 그런 친구옆에 없어준게... 마음만 아팠었쬬... 이제와서 친구왈... 내가 돈 5만원에 환장했다고... 자기 싸이에도...내가 일촌 끊어 버리고.. 네이뜨온 친구도 차단시키고 그랬다더군요.. 완전 황당했습니다.. 그러면서.. 같이 하는 게임상 사람들한테.. 그친구가 애기 낳고 그랬다고 내가 다 소문낸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게임상 아는 사람들한테 누구누구(내친구) 요즘 접 해? 연락도 안되서 말야 ㅡㅜ 이런식으로 말하면... 그애 애기 낳고.. 곧 결혼도 할꺼라는데? 이런식인데 말이죠.. 이제는 저한테 미친년.. 개같은년 별별 욕 다 합니다.. 저한테 거의 협박 식이죠.. 자기 힘든거 내가 생각 못해준데요... 저보고 돈에 환장했데요... 이런 친구 어떻게 해야되나요?? 그런식으로 나오는 친구한테.. 나 너랑 인연 끊고 싶다.. 너 걱정하고 산거.. 후회한다.. 이랬습니다.... 완전 배신감 느껴졌거든요.. 솔직히 절 그렇게 대하는 친구한테 동정했던 시간..경제적으로 도와줬던거... 너무 아깝습니다...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친구에 대한 배신감.. ㅡㅜ
작년 겨울이였죠..
친구가.. 임신한 사실... 임신해서 곧 아기 나을꺼라는 사실을 알았죠..
많이 힘들었을 친구한테... 전 옆에서 도움도 못줬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었으니까요..
춘천 어디에 가서..예쁜 딸을 낳았네요...
친구 애기 낳았다기에... 친구도 보러.. 춘천으로 갔습니다...
그전에.. 친구.. 저한테.... 돈 10만원 꿔달라기에...
저 생계도 어려운 나로써.. 5만원 꿔줬더랬죠...
정말... 소중한 친구라 생각했었어요...
그거.. 받을 생각도 안하고 있었죠...
친구.... 동생한테 말해서.. 입금시켜준다고.. 계좌번호 말해달라더군요..
내일 입금시킨다 시킨다... 자기 말로 말을 했습니다..
그러구선... 연락도 두절을 하네요...
전 친구한테.. 너 상황 나아지면... <<< 이말 반복했었죠..
같이 하는 게임에서도... 잘 지냈구요..
연락 두절... 사람 미치게 만들더군요...
전 걱정만 했죠...
미혼모인 친구... 남친 집에서 아기를 데려가겠다 그런다고... 많이 힘들어 했죠...
전 그런 친구옆에 없어준게... 마음만 아팠었쬬...
이제와서 친구왈...
내가 돈 5만원에 환장했다고...
자기 싸이에도...내가 일촌 끊어 버리고.. 네이뜨온 친구도 차단시키고 그랬다더군요..
완전 황당했습니다..
그러면서.. 같이 하는 게임상 사람들한테..
그친구가 애기 낳고 그랬다고 내가 다 소문낸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게임상 아는 사람들한테 누구누구(내친구) 요즘 접 해? 연락도 안되서 말야 ㅡㅜ
이런식으로 말하면...
그애 애기 낳고.. 곧 결혼도 할꺼라는데? 이런식인데 말이죠..
이제는 저한테 미친년.. 개같은년 별별 욕 다 합니다..
저한테 거의 협박 식이죠..
자기 힘든거 내가 생각 못해준데요...
저보고 돈에 환장했데요...
이런 친구 어떻게 해야되나요??
그런식으로 나오는 친구한테.. 나 너랑 인연 끊고 싶다.. 너 걱정하고 산거.. 후회한다..
이랬습니다.... 완전 배신감 느껴졌거든요..
솔직히 절 그렇게 대하는 친구한테 동정했던 시간..경제적으로 도와줬던거...
너무 아깝습니다...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