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정말...어이없는 소리 좀 하겠소.. 난 미치도록 답답해서 그러니 양해 바랍니다.. 어제 군화랑 통화를 했소 울 군화...보직상 폰을 갖고 다니지요.. 모처럼 훈련 받고 와서 달콤하게 전화를 했소 둘다 핸즈프리 꼽고 각자 할일 좀씩 하면서 통화를 했습죠! 음..12시13분 부터... 그리고 1시간 넘게 잘~~통화하다가 군화가 폰을 켠채 잠이 들었소 워낙....누우면 자버리는 녀석이라..;; 몇일전에 군화가 우리 폰 켜놓고 아침까지 버텨볼래? 이러는거 아니겠소.. 우리 sk핑크커플 요금제라.. 12~6시까진 무제한 공짜 통화라는것!!!!! 그것이 떠올라서.. 군화잠들었는데 계속 안끊었소 왜..폰은 집전화랑 달라서 상대방이 끊으면 자동으로 끊기잖소!!!!!!! 그때까지 멀쩡했소~ 군화자는 소리 숨소리..코고는 소리 다들려주시고...ㅠ-ㅠ 그렇게 1시간 넘게가 흘렀고... 갑자기 폰에서 뭐라 말하는 소리가 들리는게 아니오?!!! 순간..군화 선임인지 알고 놀랫는데 막막..이상한 딴소리를 하는게 아니오 군화가 잠꼬대 하나 싶었는데...분명 목소리 아니었소!! 누가...군화 옆에서 몰래전화하나~~생각했는데 울 군화..그 시간 옆에 잘 사람도 없소..ㅠ-ㅠ 음..그냥 아~통화혼선인가보군!!하고 넘겼소.. 그런 사건이 터진지 얼마후.. 갑자기 또!!!!!!!전화속에서 어떤 여자가 말하는게 아니오! "분양 잘되었으니 걱정말구요~잘클꺼예요~"이러면서.. 그 여자는..분명 강아지같은 애완 동물을 어디 분양 시켜서 이야기 하는듯...;; 아...정말 섬뜻!!!!! 무슨...통화 혼선이라곤 상상조차 없을만큼.. 너무 가까이 들리는 소리... 그것도 군화 폰에서..ㅠ-ㅠ 혹시나 해서 군화를 자꾸 불러도 잠자는 숨소리만 드릴뿐....;; 그냥..새벽에 뭔가 잘못되서 통화 혼선이 온걸로 믿었소... 그리고..새벽 3시40분.... (혼자 몇시간을 전화 안끊고..-.-ㅋㅋ) 내가 잠이와서....전화를 끊을까 하고 폰을 열었소 sky요! 슬라이드라 폰을 열면 현재 까지 통화한 시간이 뜨잖소! 분명..내 눈으로 3시간 넘게 통화한걸 확인했소!!!!!! 그리고...난..전화를 끊지 않은채 그냥 자버렸소.. 새벽에 눈뜨니 밧데리 나갔더이다..;; 그리고..오늘 아침!!!! 군화가 전화왔소 어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주니.. 어이없어하면서... 난 분명 어제 잠온다고 하고 폰끊고 잔거 같은데..............!!!!!!!!!!!!!!!!!!!!!!!!! 헉..그럼 난 누구랑 전화했고..누구 숨소리를 들은것? 그냥...저 자식이 잠들어서 착각하나 생각했소 그리고..다시 한번 폰 확인!!!! 근데..이게 왠일이오!!!!!!!!!! 내 폰엔...군화랑 전화한 시간이 0시 0분 떠있고...!!!!!! 군화폰엔....12시13분에 전화해서.. 자긔가 잘께~하면서 이야기 했던 1시쯤에 전화끊을걸로 나와있는거 아니겠소!!!!!ㅠ-ㅠ 나랑 통화하다...잠온다고 자니깐 일찍 자라고 이야기 했었고 난...끊지 않았던게요...;;어느 순간 부터 군화는 잠들었따는거.... 참나원... 뭐가 잘못됐는지 알수가 없소!!!! 정말..귀신에 홀린건지.. 너무 오랜 통화로 인해...통신사쪽에서 이상이 생긴건지...ㅠ 아침부터 찝찝해서 견딜수가 없소...ㅠㅠ 아..이거 sk에 문의하면 통화 했던거 알려주려나.. 이런 경우 경험해 보셨소???? 난..분명 졸지도 않았고 멀쩡히 시간표 짜고 티비 볼꺼 다~~보고 잠들었단 말이오..ㅠ-ㅠ
전화 속 귀신??/ㅠ
아놔!!!!!
정말...어이없는 소리 좀 하겠소..
난 미치도록 답답해서 그러니 양해 바랍니다..
어제 군화랑 통화를 했소
울 군화...보직상 폰을 갖고 다니지요..
모처럼 훈련 받고 와서 달콤하게 전화를 했소
둘다 핸즈프리 꼽고 각자 할일 좀씩 하면서
통화를 했습죠!
음..12시13분 부터...
그리고 1시간 넘게 잘~~통화하다가
군화가 폰을 켠채 잠이 들었소
워낙....누우면 자버리는 녀석이라..;;
몇일전에 군화가 우리 폰 켜놓고 아침까지 버텨볼래?
이러는거 아니겠소..
우리 sk핑크커플 요금제라..
12~6시까진 무제한 공짜 통화라는것!!!!!
그것이 떠올라서..
군화잠들었는데 계속 안끊었소
왜..폰은 집전화랑 달라서
상대방이 끊으면 자동으로 끊기잖소!!!!!!!
그때까지 멀쩡했소~
군화자는 소리 숨소리..코고는 소리 다들려주시고...ㅠ-ㅠ
그렇게 1시간 넘게가 흘렀고...
갑자기 폰에서 뭐라 말하는 소리가 들리는게 아니오?!!!
순간..군화 선임인지 알고 놀랫는데
막막..이상한 딴소리를 하는게 아니오
군화가 잠꼬대 하나 싶었는데...분명 목소리 아니었소!!
누가...군화 옆에서 몰래전화하나~~생각했는데
울 군화..그 시간 옆에 잘 사람도 없소..ㅠ-ㅠ
음..그냥 아~통화혼선인가보군!!하고 넘겼소..
그런 사건이 터진지 얼마후..
갑자기 또!!!!!!!전화속에서 어떤 여자가 말하는게 아니오!
"분양 잘되었으니 걱정말구요~잘클꺼예요~"이러면서..
그 여자는..분명 강아지같은 애완 동물을 어디 분양 시켜서
이야기 하는듯...;;
아...정말 섬뜻!!!!!
무슨...통화 혼선이라곤 상상조차 없을만큼..
너무 가까이 들리는 소리...
그것도 군화 폰에서..ㅠ-ㅠ
혹시나 해서 군화를 자꾸 불러도
잠자는 숨소리만 드릴뿐....;;
그냥..새벽에 뭔가 잘못되서 통화 혼선이 온걸로 믿었소...
그리고..새벽 3시40분....
(혼자 몇시간을 전화 안끊고..-.-ㅋㅋ)
내가 잠이와서....전화를 끊을까 하고 폰을 열었소
sky요!
슬라이드라 폰을 열면 현재 까지 통화한 시간이 뜨잖소!
분명..내 눈으로 3시간 넘게 통화한걸 확인했소!!!!!!
그리고...난..전화를 끊지 않은채 그냥 자버렸소..
새벽에 눈뜨니 밧데리 나갔더이다..;;
그리고..오늘 아침!!!!
군화가 전화왔소
어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주니..
어이없어하면서...
난 분명 어제 잠온다고 하고 폰끊고 잔거 같은데..............!!!!!!!!!!!!!!!!!!!!!!!!!
헉..그럼 난 누구랑 전화했고..누구 숨소리를 들은것?
그냥...저 자식이 잠들어서 착각하나 생각했소
그리고..다시 한번 폰 확인!!!!
근데..이게 왠일이오!!!!!!!!!!
내 폰엔...군화랑 전화한 시간이 0시 0분 떠있고...!!!!!!
군화폰엔....12시13분에 전화해서..
자긔가 잘께~하면서 이야기 했던 1시쯤에 전화끊을걸로 나와있는거 아니겠소!!!!!ㅠ-ㅠ
나랑 통화하다...잠온다고 자니깐 일찍 자라고 이야기 했었고
난...끊지 않았던게요...;;어느 순간 부터 군화는 잠들었따는거....
참나원...
뭐가 잘못됐는지 알수가 없소!!!!
정말..귀신에 홀린건지..
너무 오랜 통화로 인해...통신사쪽에서 이상이 생긴건지...ㅠ
아침부터 찝찝해서 견딜수가 없소...ㅠㅠ
아..이거 sk에 문의하면 통화 했던거 알려주려나..
이런 경우 경험해 보셨소????
난..분명 졸지도 않았고 멀쩡히 시간표 짜고
티비 볼꺼 다~~보고 잠들었단 말이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