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나는 두렵다 우리가 이것박에안대는건가?

이상민200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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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동물과 다를바가 업다 그저 먹고 마시고 자고 놀고 돈 필요하면 일해서 쓰고

사랑하고 그저 다들 그렇게 인생 살다가 아무런 의미도 인생은 그저 쾌락이다 라고만 생각하는 것처럼

다들 그렇게 떠난다 사실 인생에 한번쯤은? 자신이 태어난 의미를 돌아바야 하지안을까?

그냥 매일 여자랑 침대에서 뒹굴고 먹고 마시고 자고 일하고 동물과 무엇이 다를바가 잇는가?

그저 동물들도 배부르고 따뜻한대서 자고 먹이 많으면 먹고 새끼 낳아 기르고 그러다가 천적한테 먹히거나 늙어 죽고 결국 남는게 아무것도 업다 우리는 결국엔 동물처럼 본능에 만 충실하다가 가는

그러한 인간인가? 평생 맛잇는거만 쫗고 편한한거만 쫏고 대체 멀하는건지 모르겟다 우리가 살아가는

의미 한번쯤은 머리에 생각해 봣스면 한다 대체 머때문에 태어나고 머때문에 이러고 잇는건지

아무런 의미가 업는 삶에 내영혼도 질려서 죄도 못짓겟다 전생과 현생을 반복하며 나는 아마도 게속 내가 태어난 의미를 찻고 세상에 많을 것들을 배우자고 노력하고 실수를 할때마다 다시는 실수 안하기 위해서 나를 닥달한다 아니 차라리 할수만 잇다면 칼로 허벅지를 낳으면 찌르고 낳으면 찌르고 이러면서 라도 나자신을 고치고 싶고 정말 인간으로서 숭고 해지고 싶다 대체 사람들은 무엇때문에 사는 걸까 무엇때문에 그리도 본능에 충실해서 쾌락만을 쫗아서 사는걸까 우리는 그거박에 안돼는 존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