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의 실패이후 쉽게 다른사람에게 마음을 열지 못했습니다..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자꾸 떠오르게되고; 그렇게 절 좋아한다는 사람도 떠나보내고... 사람을 좀 오래두고 보는 편이거든여... 그렇게 지켜보다 이사람...나란 모자란놈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 그사람은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떠나더군여... 몇달전부터 제 눈에 들어오던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주변에 있는 친구들 만나면 대부분이 술 담배 당구 껨방등등이거든여... 모 저야 당구빼곤 좋아하지만 조금 줄이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는데 거기에 근무하는 직원을 맘에 두게 됐습니다.. 나이차이가 5살이나 어리네여... 제가 그리 활발한 성격은 아닌데..활달하고 귀엽고...그러다 눈에 확 꽂이니깐...-_-;; 다른사람들 모르게 둘이서 자주 만났어여.. 같이 만나서 영화보고 아이쇼핑도 하고 얘기도 하고 간단히 술한잔씩 하고 저 게임 안하거든여...근데 걔때문에 카드 시작했답니다..;; 문자메세지 오면 다른건 다 지워도 그사람것만은 아까워서 지우지도 못하고... 모르게 하고 싶어도 주변에서는 워낙 잘 보이니 사귀는줄 알았다고 하더군여;; 언제부턴가 연락 안하더군여...제가 전화해도 문자 보내도 씹히기만 하고 연말이다 설이다 해서 지는 보내면서 내가 연락하면 다 씹네여;; 직감이 오더군여...날 이성적으로는 생각하지 않는것 같다는걸... 거의 근무하는 날에 맞춰 가던 사람들도 갑자기 눈에 안보이니깐 이상하게 생각하데여... 그냥 '요즘 일이 바뻐서여;;' 라는 핑계로 멀리했져..(일부러 그래서 근무도 연장했지여;;) 지금은 관리를 잘 안하지만 싸이 홈피가 있거든여.. 얼마전에 그사람 홈피를 가봤는데 명록이에 N표시가 몇개 있데여.. 저 말고 A(편의상)라는 놈이 '너가 그립다'라고 남겨놓더니 B라는 넘이 '누가 임자있는 사람한테 그립다냐?'라고 하데여 딱 나오네여..그사람 홈피가보니깐 의경이던데 말년이라 싸이가 호화롭데여 ㅎㅎ 그리곤 명록이에 온갖 특수문자를 날린 그사람 글이 있고... 군바리한테 뺐긴것 같아여 ㅋㅋ 모 말년이면 사회인이겠지만..(이라는 위안만-_-;;) 걔 담배피는사람 무지 싫어합니다..전 그래서 끊을려고도 하고 걔 앞에서는 피는 모습도 안보이거든여.. 근데 그넘은 꼴초데여...담배피는 사진이랑 글밖에 없더군여;;-0- 덕분에 누구는 싸이 접는중인데.. 그사람이랑 같이 일하는 동생이 있어여 새벽에 네이트 들어와있길레 몇마디 나눴져.. 보는 자기도 좀 이상하데여...여우같다고...여자도 좋아하는거 같다고... 좀처럼 속을 알다가도 모르겠다고 같이 일하기 싫은 타입이라고 하네여... 모 그외에도 몇가지 더 있는데 일일이 나열하기도 그렇고;; 결국 남친있다는 말도 들었구여...제가 생각하는 사람이 맞는것 같네여... 마지막에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그래도 넘 뭐라하지마라...좋아하는 사람 깍아내리는거 보는사람 생각도 해줘라' 라고... 그러더니 한마디 하네여..걘 아니니깐 더 좋은사람 만나라고.. 솔직히 지금도 생각납니다.. 그동안에 한달넘게 저장해놓은 문자 좀전에 다 지웠구여 요즘 아프답니다..발이 넓은건지 소식 들어오네여.. 답장 안올걸 뻔히 알면서도 문자 보냅니다... 다큰게 아프고 난리냐고..약 꼬박꼬박 챙겨먹고 언넝 낳으라고.. 역시나 답장은 없네여...ㅎㅎ 오랫만에 마음이 열리는것 같았는데... 다시금 더 두껍게 닫혀지네여... 이제 두려워집니다... 다시는.............그 누구도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지지는 않을련지....
잊어버릴랍니다...하하하
첫사랑의 실패이후 쉽게 다른사람에게 마음을 열지 못했습니다..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자꾸 떠오르게되고;
그렇게 절 좋아한다는 사람도 떠나보내고...
사람을 좀 오래두고 보는 편이거든여...
그렇게 지켜보다 이사람...나란 모자란놈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
그사람은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떠나더군여...
몇달전부터 제 눈에 들어오던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주변에 있는 친구들 만나면 대부분이 술 담배 당구 껨방등등이거든여...
모 저야 당구빼곤 좋아하지만 조금 줄이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는데
거기에 근무하는 직원을 맘에 두게 됐습니다..
나이차이가 5살이나 어리네여...
제가 그리 활발한 성격은 아닌데..활달하고 귀엽고...그러다 눈에 확 꽂이니깐...-_-;;
다른사람들 모르게 둘이서 자주 만났어여..
같이 만나서 영화보고 아이쇼핑도 하고 얘기도 하고 간단히 술한잔씩 하고
저 게임 안하거든여...근데 걔때문에 카드 시작했답니다..;;
문자메세지 오면 다른건 다 지워도 그사람것만은 아까워서 지우지도 못하고...
모르게 하고 싶어도 주변에서는 워낙 잘 보이니 사귀는줄 알았다고 하더군여;;
언제부턴가 연락 안하더군여...제가 전화해도 문자 보내도 씹히기만 하고
연말이다 설이다 해서 지는 보내면서 내가 연락하면 다 씹네여;;
직감이 오더군여...날 이성적으로는 생각하지 않는것 같다는걸...
거의 근무하는 날에 맞춰 가던 사람들도 갑자기 눈에 안보이니깐 이상하게 생각하데여...
그냥 '요즘 일이 바뻐서여;;' 라는 핑계로 멀리했져..(일부러 그래서 근무도 연장했지여;;)
지금은 관리를 잘 안하지만 싸이 홈피가 있거든여..
얼마전에 그사람 홈피를 가봤는데 명록이에 N표시가 몇개 있데여..
저 말고 A(편의상)라는 놈이 '너가 그립다'라고 남겨놓더니
B라는 넘이 '누가 임자있는 사람한테 그립다냐?'라고 하데여
딱 나오네여..그사람 홈피가보니깐 의경이던데 말년이라 싸이가 호화롭데여 ㅎㅎ
그리곤 명록이에 온갖 특수문자를 날린 그사람 글이 있고...
군바리한테 뺐긴것 같아여 ㅋㅋ 모 말년이면 사회인이겠지만..(이라는 위안만-_-;;)
걔 담배피는사람 무지 싫어합니다..전 그래서 끊을려고도 하고 걔 앞에서는 피는 모습도 안보이거든여..
근데 그넘은 꼴초데여...담배피는 사진이랑 글밖에 없더군여;;-0-
덕분에 누구는 싸이 접는중인데..
그사람이랑 같이 일하는 동생이 있어여
새벽에 네이트 들어와있길레 몇마디 나눴져..
보는 자기도 좀 이상하데여...여우같다고...여자도 좋아하는거 같다고...
좀처럼 속을 알다가도 모르겠다고 같이 일하기 싫은 타입이라고 하네여...
모 그외에도 몇가지 더 있는데 일일이 나열하기도 그렇고;;
결국 남친있다는 말도 들었구여...제가 생각하는 사람이 맞는것 같네여...
마지막에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그래도 넘 뭐라하지마라...좋아하는 사람 깍아내리는거 보는사람 생각도 해줘라' 라고...
그러더니 한마디 하네여..걘 아니니깐 더 좋은사람 만나라고..
솔직히 지금도 생각납니다..
그동안에 한달넘게 저장해놓은 문자 좀전에 다 지웠구여
요즘 아프답니다..발이 넓은건지 소식 들어오네여..
답장 안올걸 뻔히 알면서도 문자 보냅니다...
다큰게 아프고 난리냐고..약 꼬박꼬박 챙겨먹고 언넝 낳으라고..
역시나 답장은 없네여...ㅎㅎ
오랫만에 마음이 열리는것 같았는데...
다시금 더 두껍게 닫혀지네여...
이제 두려워집니다...
다시는.............그 누구도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지지는 않을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