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이상한 오빠들 한테 전화가 계속 오고, 서슴없이 내 옆에서 전화를 받으며 "나 지금 오빠한테 간다고"말하며 제가 누구냐고 그러면 "아, 아는 오빤데 나 인라인스케이트 준다고 만나러 가야 한다"며 밤 11시 넘어서 까치산으로 가는 사실, 그리고 그 이후에 전화를 해보면 어떤 남자랑 술마시며 술이 취해 있고, 다음날 전화하면 전화기는 꺼져있고 오후에 전화를 받는 것
5)말로는 아는 오빠들과 스키장 간다고 하는데... 왜 쌍쌍으로 가는지 이해 할 수 없다는 것, 다들 친한 오빠들이라고 하는데...
6)아는 안양에 아는 오빠집에서 부모님 다 아셔서 거기서 자도 된다며 그 부모님이 친딸처럼 생각한다는 사실...
7)아는 언니가 부천역인근 빠를 하는데 일주일에 한두번씩 가서 무급으로 일도와준다는 사실, 그날은 소식이 오리무중
8)이번 설날에 자기집에 안가고 아는 오빠집(경남 밀양)에 바람쎄러 내려 갔다는 사실
9)방금도 전화 했더니 친한 오빠가 (DVD)방에서 알바를 하는데 심심 할 것 같아서 놀러 갔다는 이야기 그래서 자기는 손님이 없어서 동막골 보고 있다는 것...
10) 싸이월드도 본인것은 수시로 폐쇄하고 다른 남자들의 싸이로 자기 싸이처럼 씁니다
그리고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합니다. 그리고 술이나 밥먹고 싶을때 "밥사달라""술사달라"는 전화를 합니다. 그러면 제가 기분이 좋아서 사주지요.근데 생각해보면 이여자가 자기가 술마시고 싶고 돈없어서 밥먹고 싶을때만 전화하는 것 같습니다. 아~~ 미치겠네요 이여자가 저랑 잠을 잘 정도면 저를 사랑한거 아니겠습니까?
와 ~~ 너무 가치관이 혼란스럽습니다. 저도 여자랑 자본 경험은 거의 없어서, 관계를 갖은 이상
너무 정을 많이 줘서 힘드네요.
그리고, 요즘 들어서 여자친구가 제 카드를 씁니다. 제가 카드를 많이 쓴다고 여자친구가
압수 했는데... 그걸 쓰네요 핸드폰으로 결제승인 문자 날라오고... 옷사고 그러네요
이번달 월급부터는 자기가 관리한다고 자꾸 월급을 자기한테 달라고 하는데...어떻게 해야 될지...ㅜㅜ 믿고 맡겨도 될지? 저를 장난으로 사귀는 건지... 분명 잠을 잘정도면 저를 사랑하는 건데...글죠?
의처증 초기증상?여자친구는 바람피는 것이 확실한데...
우린 만난지 50여일 되었습니다. 그녀는 서른이구요 저보다 두살 연상입니다.
우리는 s클럽 방팅에서 만나서 연인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술도 잘마시고 노래방에서 춤도 잘추고 성격도 좋아
저에게는 너무 포근하기만 했습니다.
우린 그렇게 사랑을 시작 했었지요
저는 본래 여자를 좋아하면 한없이 퍼주고 집착할 정도로 사랑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와 직장이 일찍 끝나면 너무 보고 싶어서 틈틈히 연락을 하는 편입니다.
여자친구도 자주 보는거에 대해서는 불만은 없습니다. 저는 소극적인 편이라 여자친구랑 잠자리 이야기도 못했는데, 만난지 이틀만에 여자친구가 새벽에 친구들과 놀다 차떨어져서 우리집으로 와서
먼저 샤워하고 리드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나이가 있는 만큼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번 관계를 맺였습니다.
그러나 조금 의심스러운게 너무 많습니다. 예를들자면,
1)제가 주말에 밥먹자고 했더니 약속 있다고 하고 여자친구가 친구 오빠랑 DVD방에 간다는 사실,
2)술마시면 전화도 안받고 집에도 안들어가고 다른곳에서 잔다는 사실 (물론 친구집에서 잔다고하고)
3)나이트 가서 3시까지 놀다가 그 다음날 오전 11시에 집에 오는 사실
4)이상한 오빠들 한테 전화가 계속 오고, 서슴없이 내 옆에서 전화를 받으며 "나 지금 오빠한테 간다고"말하며 제가 누구냐고 그러면 "아, 아는 오빤데 나 인라인스케이트 준다고 만나러 가야 한다"며 밤 11시 넘어서 까치산으로 가는 사실, 그리고 그 이후에 전화를 해보면 어떤 남자랑 술마시며 술이 취해 있고, 다음날 전화하면 전화기는 꺼져있고 오후에 전화를 받는 것
5)말로는 아는 오빠들과 스키장 간다고 하는데... 왜 쌍쌍으로 가는지 이해 할 수 없다는 것, 다들 친한 오빠들이라고 하는데...
6)아는 안양에 아는 오빠집에서 부모님 다 아셔서 거기서 자도 된다며 그 부모님이 친딸처럼 생각한다는 사실...
7)아는 언니가 부천역인근 빠를 하는데 일주일에 한두번씩 가서 무급으로 일도와준다는 사실, 그날은 소식이 오리무중
8)이번 설날에 자기집에 안가고 아는 오빠집(경남 밀양)에 바람쎄러 내려 갔다는 사실
9)방금도 전화 했더니 친한 오빠가 (DVD)방에서 알바를 하는데 심심 할 것 같아서 놀러 갔다는 이야기 그래서 자기는 손님이 없어서 동막골 보고 있다는 것...
10) 싸이월드도 본인것은 수시로 폐쇄하고 다른 남자들의 싸이로 자기 싸이처럼 씁니다
그리고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합니다. 그리고 술이나 밥먹고 싶을때 "밥사달라""술사달라"는 전화를 합니다. 그러면 제가 기분이 좋아서 사주지요.근데 생각해보면 이여자가 자기가 술마시고 싶고 돈없어서 밥먹고 싶을때만 전화하는 것 같습니다. 아~~ 미치겠네요 이여자가 저랑 잠을 잘 정도면 저를 사랑한거 아니겠습니까?
와 ~~ 너무 가치관이 혼란스럽습니다. 저도 여자랑 자본 경험은 거의 없어서, 관계를 갖은 이상
너무 정을 많이 줘서 힘드네요.
그리고, 요즘 들어서 여자친구가 제 카드를 씁니다. 제가 카드를 많이 쓴다고 여자친구가
압수 했는데... 그걸 쓰네요 핸드폰으로 결제승인 문자 날라오고... 옷사고 그러네요
이번달 월급부터는 자기가 관리한다고 자꾸 월급을 자기한테 달라고 하는데...어떻게 해야 될지...ㅜㅜ 믿고 맡겨도 될지? 저를 장난으로 사귀는 건지... 분명 잠을 잘정도면 저를 사랑하는 건데...글죠?
여러분들의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답해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