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아침에 바빠서 일하느라 못봤는데..톡이네여.... 점심 시간이라 몇자 적어봅니다.... 일단 리플 좋게써주신분들....감사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시더군요.... 악플님들.... 이사람... 그런여자 아닙니다... 나이먹고 애 안가르치고 게임만한다?? 절대 아닙니다..... 애 학원가고 학교가고 집에 없을때만 저랑 1번씩하지... 리니지1 합니다... 그사람 4년동안 이제 렙 49입니다... 그럼 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얼만큼 겜하는 시간이 나오실겁니다. 애놔두고 저보러 온다?? 애...데리고옵니다... 저랑 같이만납니다... 애두 저 잘따릅니다... 공부도 가르쳐주고... 여자 아이인지라.. 고민 상담두 저한테 하구... 저 무지 조아하구 잘따릅니다.. 자기는 외동이라 내가 잇어서 좋답니다... ^^* 비판적인 시각으로만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자 더적어봤습니다..... 많은 충고..조언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군대갔다왔습니다.....ㅡㅡ;;;;;;;;;;;;;;;;; 아.... 이런저... 지금 한달동안 겜상에서만 봤습니다.. 너무 보고 싶습니다.... 보러 가야겠습니다... 여럿분들 리플 보고난 후.. 대면하면 어떨지..긴장부터 되는군요... ------------------------------------------------------------------------------------ 매일 아침 출근해서 톡글만 보다가.... 저두 한번 써보자 싶어서... 써봄니다.... 일단 저는 23세 대한민국 청년 입니다.... 그녀를 만난건 작년 이맘때쯤 입니다...... 제가 노래방에서 알바를 하고 있을때였죠..... 그때까진 그녀가 누군지..어떤 사람인지... 전혀 알지를 못햇습니다... 같이 게임을 하는 형님과 친구가...그녀가 저희 사는지역에 놀러 왔다고해서...저희 가게로 놀러 왔습니다. 저랑 같은 게임을 한다더군요...물론 친구랑 형님두...같은게임... 첨엔... 그냥... 아..그런가 부다.... 하구 인사 하며 같이 얘기도 하고 했는데.... 아..이사람이 글쎄...한..2 시간쯤 지낫을까... 술에 취해..비몽사몽.... 일하는데..따로 방을 달라... 혼자놀테니..혼자 먹게 술좀 달라..... 주정해서 미안하다며..카운터에와서 꼬장(?)부리고.....알고보니 그날 술좀 무리하게 먹엇답니다... 그렇게 우리의 첫 만남은 그렇게 웃지 못할 헤프닝으로 막을 내리게 돼었죠.... 그후에도...같은 게임도하고...하니..게임 상에서 자주 볼수 있었죠..... 물론..저와는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니었습니다...제친구와 무지 친했죠..... 제친구와 전 항상 같이 피시방에가서 같이 게임을 하니... 친구와 그녀...귓말 많이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녀와 서로 자연스레 얘기두 할수 있었습니다... 그런 사이 정이 돈독하게 들긴 들엇나 봅니다...(제칭구 입김이 많이 들어갔음..ㅡㅡㅋ) 제가 한날은 서울 갈 일이있어서... (그녀는 경기도에 삽니다...저희집과는 차로 5시간거리..) 간김에...누나(편히부르게되는 사이됐음..ㅡㅡㅋ) 보러 간다고하니 오랩니다...갔죠..... 만나서 밥먹고 술먹고... 2번째 만남또한... 그렇게 막이 내렷조.... 그러고는.... 제친구와 누나 사이에.... 많은 말들이 오고 갔나 봅니다...나를 두고...ㅡㅡ;;;; 서울을 자주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 입장이었기에... 몇번 봤습니다..... 한날은... 둘이 만나 술먹고...제가 좀 취했었습니다....비틀 비틀.... 정신은 살아 있었죠..... 긍뒈..... 이누나...갑자기..내입에다...키스를..ㅡㅡㅋ 우리 인연은 그때 부터 시작 됐습니다..... 술취해 헤롱 거리는 나의 모습이 그렇게 귀여웠데나..머래나......ㅡㅡㅋ 나중에 안 것이지만...키스하는 그때까지....내친구의 입김...아니..입폭풍이...무지 들어갔었다는걸....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뭐...지금은 원망이 아닌 그친구에게...고맙다고 합니다..... 지금은... 만난지는 한 6~7개월쯤 됩니다..... 항상 퇴근 후에 같이 게임도 하고..... 전화 통화두 자주하구.... 시간나면 내가 가던 누나가 오던... 먼길 마다않고 만나고..... 제가 사랑에대한 상처가 깊었기에....치유 할수 없다고 생각하는 마음의 상처를..... 그녀가 덮어주는 듯한 느낌 이었습니다.... 그런 사이 속에...제머리 속에는.... 또다른 걱정이 생기게 됐습니다..... 과연 그녀랑....훗날...어떻게될지.... 계속 이렇게 만나고 지내도 될런지..... 저... 친구들 한테...이고민.., 얘기 해봤자... 미친놈 소리만 듣습니다..... 뭐,,그이유때문에..이렇게 글로 마음을 털어 내지만....... 그런 소리 들을만도 합니다...어느 총각이 아줌마 좋아 하겠습니까.... 그래도 너무 좋습니다... 그녀..너무 사랑스럽고..... 정말 멍청 하다고 생각들정도로 착하기 까지합니다..... 사랑에는 국경도 없다지만.... 나이만 문제라면...이런 고민 조차 하지 않을겁니다.... 제가 사랑하고잇는그녀.... 이혼녀입니다.... 게다가 올해 5학년 올라가는 딸두있습니다.... 저... 우리집 장남입니다... 그녀.... 의사가 이제 애기는 가질수 없다했답니다..... 이 두가지가 저에겐 큰문제입니다..... 만나면서...그녀도 저와는 미래를 약속할수는 없다.... 말로는 그러지만..... 제가 여자칭구나... 여자 후배들...누나들.....이성만나러 간다고 말하면..... 말로는 그래 잼나게 놀러 갔다와..하지만..혼자 심통내고...기분 많이 상하면 술먹고..그럽니다.... 속상하겠지요...저또한....속상합니다..... 친구들... 딴사람 젊은 애들 좋은 사람만타고...만나보라지만... 저는 어찌해야 되는 걸까요??? 아직 제가 사람을 많이 못만나 봐서 그런걸까요??? 이사람을 사랑해서일까요?? 그녀 만한사람...주위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악플???? 충분히 감수하고..글씁니다....
남자23세..여자 38세...사랑해도 될까요??
헉..아침에 바빠서 일하느라 못봤는데..톡이네여.... 점심 시간이라 몇자 적어봅니다....
일단 리플 좋게써주신분들....감사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시더군요....
악플님들.... 이사람... 그런여자 아닙니다...
나이먹고 애 안가르치고 게임만한다?? 절대 아닙니다.....
애 학원가고 학교가고 집에 없을때만 저랑 1번씩하지... 리니지1 합니다...
그사람 4년동안 이제 렙 49입니다... 그럼 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얼만큼 겜하는 시간이 나오실겁니다.
애놔두고 저보러 온다?? 애...데리고옵니다... 저랑 같이만납니다... 애두 저 잘따릅니다...
공부도 가르쳐주고... 여자 아이인지라.. 고민 상담두 저한테 하구... 저 무지 조아하구 잘따릅니다..
자기는 외동이라 내가 잇어서 좋답니다... ^^*
비판적인 시각으로만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자 더적어봤습니다.....
많은 충고..조언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군대갔다왔습니다.....ㅡㅡ;;;;;;;;;;;;;;;;;
아.... 이런저... 지금 한달동안 겜상에서만 봤습니다.. 너무 보고 싶습니다.... 보러 가야겠습니다...
여럿분들 리플 보고난 후.. 대면하면 어떨지..긴장부터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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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출근해서 톡글만 보다가....
저두 한번 써보자 싶어서... 써봄니다....
일단 저는 23세 대한민국 청년 입니다....
그녀를 만난건 작년 이맘때쯤 입니다......
제가 노래방에서 알바를 하고 있을때였죠.....
그때까진 그녀가 누군지..어떤 사람인지... 전혀 알지를 못햇습니다...
같이 게임을 하는 형님과 친구가...그녀가 저희 사는지역에 놀러 왔다고해서...저희 가게로 놀러 왔습니다. 저랑 같은 게임을 한다더군요...물론 친구랑 형님두...같은게임...
첨엔... 그냥... 아..그런가 부다.... 하구 인사 하며 같이 얘기도 하고 했는데....
아..이사람이 글쎄...한..2 시간쯤 지낫을까... 술에 취해..비몽사몽....
일하는데..따로 방을 달라... 혼자놀테니..혼자 먹게 술좀 달라.....
주정해서 미안하다며..카운터에와서 꼬장(?)부리고.....알고보니 그날 술좀 무리하게 먹엇답니다...
그렇게 우리의 첫 만남은 그렇게 웃지 못할 헤프닝으로 막을 내리게 돼었죠....
그후에도...같은 게임도하고...하니..게임 상에서 자주 볼수 있었죠.....
물론..저와는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니었습니다...제친구와 무지 친했죠.....
제친구와 전 항상 같이 피시방에가서 같이 게임을 하니... 친구와 그녀...귓말 많이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녀와 서로 자연스레 얘기두 할수 있었습니다...
그런 사이 정이 돈독하게 들긴 들엇나 봅니다...(제칭구 입김이 많이 들어갔음..ㅡㅡㅋ)
제가 한날은 서울 갈 일이있어서... (그녀는 경기도에 삽니다...저희집과는 차로 5시간거리..)
간김에...누나(편히부르게되는 사이됐음..ㅡㅡㅋ) 보러 간다고하니 오랩니다...갔죠.....
만나서 밥먹고 술먹고... 2번째 만남또한... 그렇게 막이 내렷조....
그러고는.... 제친구와 누나 사이에.... 많은 말들이 오고 갔나 봅니다...나를 두고...ㅡㅡ;;;;
서울을 자주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 입장이었기에... 몇번 봤습니다.....
한날은... 둘이 만나 술먹고...제가 좀 취했었습니다....비틀 비틀.... 정신은 살아 있었죠.....
긍뒈..... 이누나...갑자기..내입에다...키스를..ㅡㅡㅋ
우리 인연은 그때 부터 시작 됐습니다.....
술취해 헤롱 거리는 나의 모습이 그렇게 귀여웠데나..머래나......ㅡㅡㅋ
나중에 안 것이지만...키스하는 그때까지....내친구의 입김...아니..입폭풍이...무지 들어갔었다는걸....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뭐...지금은 원망이 아닌 그친구에게...고맙다고 합니다.....
지금은... 만난지는 한 6~7개월쯤 됩니다..... 항상 퇴근 후에 같이 게임도 하고.....
전화 통화두 자주하구.... 시간나면 내가 가던 누나가 오던... 먼길 마다않고 만나고.....
제가 사랑에대한 상처가 깊었기에....치유 할수 없다고 생각하는 마음의 상처를.....
그녀가 덮어주는 듯한 느낌 이었습니다....
그런 사이 속에...제머리 속에는.... 또다른 걱정이 생기게 됐습니다.....
과연 그녀랑....훗날...어떻게될지.... 계속 이렇게 만나고 지내도 될런지.....
저... 친구들 한테...이고민.., 얘기 해봤자... 미친놈 소리만 듣습니다.....
뭐,,그이유때문에..이렇게 글로 마음을 털어 내지만.......
그런 소리 들을만도 합니다...어느 총각이 아줌마 좋아 하겠습니까....
그래도 너무 좋습니다... 그녀..너무 사랑스럽고.....
정말 멍청 하다고 생각들정도로 착하기 까지합니다.....
사랑에는 국경도 없다지만.... 나이만 문제라면...이런 고민 조차 하지 않을겁니다....
제가 사랑하고잇는그녀.... 이혼녀입니다.... 게다가 올해 5학년 올라가는 딸두있습니다....
저... 우리집 장남입니다... 그녀.... 의사가 이제 애기는 가질수 없다했답니다.....
이 두가지가 저에겐 큰문제입니다.....
만나면서...그녀도 저와는 미래를 약속할수는 없다.... 말로는 그러지만.....
제가 여자칭구나... 여자 후배들...누나들.....이성만나러 간다고 말하면.....
말로는 그래 잼나게 놀러 갔다와..하지만..혼자 심통내고...기분 많이 상하면 술먹고..그럽니다....
속상하겠지요...저또한....속상합니다.....
친구들... 딴사람 젊은 애들 좋은 사람만타고...만나보라지만...
저는 어찌해야 되는 걸까요??? 아직 제가 사람을 많이 못만나 봐서 그런걸까요???
이사람을 사랑해서일까요?? 그녀 만한사람...주위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악플???? 충분히 감수하고..글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