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그녀!? ㅠ ㅠ 해결책이란 과연있을까요!?

구제나이키2006.01.31
조회934

 

쪽팔려서 어디에다가 말도 못하겠고 .. 하소연할때가 없어 한줄 적어봅니다.

 

제여자친구애기인대요 ;;;; ;;

 

제여자친구를 처음 봤을때 전.. 정말 세상에 이렇게 착하고 순수하고 청순하고

 

아무튼 떄가 묻지않는 여자는 처음봤다는 생각이 들만큼..

 

정말 청순한 여자였습니다 ;;;;;     그리고 그모습에 눈깔이 뒤집힌 전 몇일뒤에

 

그녀와 아주 가까운사이가 되었지요 그떄만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을 짓지요 ;;;

 

아무튼 그렇게 저희는 사귀게 되었고 ;;;;;

 

제여자친구의 정체를 대충 알았을때가 쌍쌍모임떄였을꺼예요 ;;;

 

저와 제친구들은 한달에 한번꼴로 쌍쌍으로 조용한 호프집을 빌려

 

모임을 가지고 잇습니다 가끔 몇달에 한번씩이지만요 ;;

 

아무튼 그날 여자친구를 만나 모임장소앞에 도착했습니다

 

유난히 그날따라 여자친구는 무릎위까지 올라오는 스커트에 코트를

 

입어 청순함을 한층더 엎을 시켰지요 ;;;

 

그떄까지는 아주 조왔죠 .....  이야 ~~~~~~~~~~~~~~`````

 

그래서 모임장소를 들어가고 친구들의 소개시켜주는 찰라 .

 

제친구들여자친구들과 여자친구의 표정이 쫌 이상하더라고요 ;;;;; ; ;;;;;

 

전 질투하나보다라고 어영부영넘기게 되었지요 ;;

 

그렇게 술한잔 두잔 먹고 어영부영하다가 모임이 끝나고

 

자연스럽게 모텔로 가 긴긴밤을 여자친구와 밤을 지새웠습니다.

 

무리한스킨쉽을 약간 튕길듯말듯하며 애간장태우는 그녀의 모습이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아무튼 그날이후죠 ...........................

 

우연치않게 제친구 여자친구를 시내에서 만났는대 ;;;

 

저에게 약간 이상한말을 하더라고요 ;;;  어제 데리고온 여자가 니가 말한 청순의 대명사

 

그사람이냐고 ? 그래서 전 당연히 응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제친구여자친구입에선......................................................................

 

간단히 말해 소위 말해 기낭 우스게로 요즘많이 하는 말로

 

소실적 침좀 찍찍거리고 껌도 씹고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

 

머 지도 맞았는대 죽을뻔했다는둥  ;; 싸이코라는둥 ;;;; 아무튼 사실 충격이였지만 ;;;

 

전 머 옛날애기니깐 웃고 넘겼지요 그리고 나이가 몇인대 그런거가지고 애기하는지

 

웃길뿐이였죠 .. 그리고 그녀를 만나 술을 찐하게 먹고 또 먹고 또먹고 모텔로 가게 되엇는대 ;;

 

처음에 순수했던 모습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말끝마다 걸레문것처럼 수많은 비속어와 ;;;

 

시비조 말투 ㅠ 제가 여자가 된것처럼 절 잡아먹을꺼 처럼 어루만져주는 그녀의 모습이 ;;;;;;;;

 

처음이미지와 완전 틀렸지요 ㅠ ㅠ 그렇게 전 무서움과 황당함에 그날 밤을 지새웠고 ㅠ ㅠ

 

그다음날 또 그녀를 만났습니다 술이취해서 그럴꺼라 생각했던그녀가 ;;;;;;;;;;;;;;;;;;;;;;;;;;;;;;;;;;;;

 

처음만나자마자 하는소리 ''짜샤 왔어 ?'' ㅠㅠㅠㅠㅠ

 

머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전기낭 아무생각도 없이 기낭 귀엽네 이렇게 생각만 했죠 ..

 

근대 그렇게 하루이틀 되니깐 사람열받더라고요 ;;

 

그래서 제가 한번 크게 화를 낸적이 잇는대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죽도록 맞기만했습니다 여자라 떄리지도 못하겠고 더구나 여자친구를 너무조와해서 그런지

 

욕도 잘못하겠고 아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어쩔수없이 그날 부터 전 ~~~~~~~~~~

 

항상 귀에 욕을 많이들어 귀가 헐었구요 ;;;

 

시비조의말투와 장난기넘치는 행동들로 압박감을 받으며

 

 말을할떄마다 떄리는 그녀의 구타에 전 날이 갈수록 맷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ㅠ ㅠ ㅠ ㅠ ㅠ

 

정말 무섭습니다 ,.... 아무것도 못하겠고요 ,................. 저좀 살려주세요 ㅠㅠ

 

아무튼 이여자를 어떻게 해야되죠??? 어떻게 뜯어 고쳐야해요 ??ㅠㅠㅠㅠ

 

이글을 보시는 남자분들 제가 솔직히 남자망신시키는거 알고있지만요 ......................

 

제마음을 이해해주세요 ㅠ ㅠ 여자라서 제가 조와하는여자라서 떄리지도 욕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제마음을요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