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하고 해뜰까 정말 사주 잘보시는분 부탁해요

앞으로가 걱정200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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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0대 중반인데 결혼해서 아이도 하나 있는데 앞일이 막막하네요 ,,,몇년전 부터 사기당하고 일도 안돼고 그래서 무너지기 시작하더니 이젠 다 잃게 됐어요 혼자 몸이면 어디서 무엇을 하던 먹고 살 수 있는 능력은 될 것 같은데,,,,아무것도 남기지 못하고 이렇게 돼니 앞날이 어찌 될지 ,,, 특별한 기술도 없고 ,,,가슴만 다 타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혹 정말 도사분이 계시면 언제 쯤 풀릴 지 알아 주세요 ,,,72년 쥐띠 11월 23일 음력 임다,,시는 해시고요,ㅎㅎㅎ 정말 인생이 막막하니 별 글을 다 올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