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케익들구 고백....

슬푸여2006.01.31
조회505

제가크리스마스날 장미랑 케익을 들구

평소에 친하던 남자애한테 고백을 했어요....

그런데 그남자애가 그냥 받더니

버스정류장까지데려다줬어요

하지만그며칠이지나구....

아무반응이없는거예요

그래서제가물었봣어요

장미준의미알겠냐구?

그러니까일부러모른척했데요

제가좋아한다구그랬어요

그런데 개는 제가 친구이상이아니래요

그래서.....한동안그렇게...

시련당하면서 살았어요

며칠전에두 못잊겠다구 다시 고백하니

ㅡ.,ㅡ;;이런표정만짓는거예요

얼마나 용기내서 고백했는데...............

오늘은그애한테쪽지가왔어요

막친한척을하는거예요

그래서..........나중에는결국도토리를달라그러더군여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저같으면 차인애얼굴을 못보겠어요

남자들은 그러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