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구정이였습니다. 아침에 제사를 지내고 오후에 친구들과 만나기로 했었지요.. 서울 가산동에서 어느 당구장에서 남자9명이 있었습니다.. 후배2명 친구6명 선배 1명 이렇게 당구장에서 당구를 치고있었습니다. 제가 제일 늦게 도착했네요.. 친구들아 새해복많이 받고 술한잔 하러 가자!! 모두들 그렇게 하자는 생각에 당구게임을 멈추고 유객X라는 곳을 가서 자자 모두 회비만원씩! 해서 저포함 10명이니 10만원으로 술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호프집같은 분의기에 술집이라 10만원정도 모두 술을 먹으니.. 친구들은 모두다 취했습니다.... 어느친구가 말을합니다..애들아! 우리 나이트가자!!! 구정에 나이트라...ㅎㅎ 난감했지만..전 애인이 없기에 그러자고 여자구경하자 춤추자 이렇게 가게되었습니다... 가산동옆동네인 독산동 으로 향했습니다. 금천구에서 장사제일 잘된다는 "국 빈 관" 성인나이트에 도착했습니다. 전 처음가보았습니다 3층이더라구요..ㅎㅎ 엘리베이트를 내리자 마자 3층띵동 웨이타3명에서 어서오십시오~ 큰소리를 내며 반깁니다.... 저희10명은 기본4개를 시켜 기본 맥주를 먹고있었습니다.. 이제부터 큰일이 벌어질쭐 생각치 못하였습니다. 스테이지에 나가서 춤을 추고잇었지요..ㅎㅎ 전 성인나이트를 가본적이 없어서 놀랬습니다. 아줌마들 30~40~50~60~70대 다양합니다. 스테이지앞에 머리를 파마한 백발인 할머니 뚜러지게 저를 처다봅니다 대략 70세 정도..당황했습니다...하하..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데 어느 아줌마가 저에게 접근...가치 춤을 추자며,, 아줌마치곤 춤을 잘췄습니다... 계속 추고 디제이가 내려오고 부르스타임..언뜻봐도 저희엄마 후배정도되는 나이에 아줌마.. 부르스 추자고 귓속말 합니다...끄응,, 뭐 저두 술을 먹은지라 조타고,,아줌마 덥썩 앉고 부르스 추었습니다. 부르스타임이 끝나자 아줌마가 자기 자리가서 술마시자고 하더군요.. 전 친구들을 버리고 아줌마와 같이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엇? 아줌마가 2명이네요..저보고 그럽니다 저앞에 있는 아줌마 책임질 남자한명 친구대려오라고.. 전 28살의 선배 형을 불러 가치 술을 먹자했습니다...ㅋㅋ 아까 소개했던 선배1명이 그선배입니다..흐흐 선배도 맘에 들었는지 뭐다들 술이 취해서..하하..같이 2:2로 놀았습죠,, 술도 먹고 댄스스테이지 열리면 4명에서 나가서 춤을 추는데,,마주보고 춤을 추니깐.. 주변에 30대 아줌마들이 저를 뚜러지게 처다봅니다... 그렇습니다.ㅠㅠ 제나이 올해23세..애뗘 보이는 외모를 가진...ㅎㅎ 아줌마들이 저에게 말을 합니다..동생아~~!!! 편하게 누나라고 생각하고 술마셔~~먹고싶으면 맘껏 사줄께~~~~~~ 그말에 혹하여 맘껏먹었습니다..ㅎㅎ 아줌마가 그럽니다 저한테 밖에 나가서 한잔 할까? 노래방 갈까? 음,,여기서 한잔 더먹으면 무슨짓을 할찌모를꺼 같아..노래방 가자했습니다.. 선배와 저는 노래방에서 열창을 하였습니다~~~~~~~~~~~~~~~~ 아줌마 들은 양주를 그자리에서 먹구 맥주와 짬뽕을 한지라.. 노래방에 도착하니 갈색추억이란 노래 하나부르고 잠을 자더군요.. 노래방시간 1시간이 되어 우린 나가자고 아줌마들을 깨웠습니다.. 그때! 일이 벌어진것입니다. 아줌마"동생아 우리좀 쉬러갈까???? 나"(헉..이게왠일...) 선배"가자 가자 가자 이런눈빛으로 절 쳐다 봅니다. 아줌마"나 동생이 너무 좋은데.....가치 쉬러 가자~~ 나"네 누님 꼬꼬~~갑시다~ 그렇게 해서 구로동 거리공원옆에 모텔이 모여있는곳으로.. 우린 그쪽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줌마" 비X카드를 꺼내어 프론트에서 계산을 합니다.. 우린 방을 두개를 잡았고..서로 방을 들어갔습니다..파트너와 함께..... 그리고...... ... .. .. .. .. .. .. .. .. .. .. .. .. .. .. .. .. .. 나도 모르게 동물적인 그런감각에 의하여,,, 아줌마와,,,,,,그것도 올해 42이라는 아줌마와,,,,,,,,,, 잠을 잤습니다,,,,,, 흠,,,,,,,,,,,,,,,,,,,,,,,,,,,,,,,,,,,,,,,,,,,,,,,,,,,,, 더이상 말못하겠습니다... 창피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너무 술에 취해,,, 실수한거 같습니다,,,,,,, 아침이 되었습니다,,,,아줌마가 저를 깨웁니다,,,, 아줌마" 동생~~잃어나~~배고프지...?? 나"네 누님..배가 고파요,,속도 안좋아요,, 아줌마"밥시켰어 싯구와................. 나"(헉 내몸을 보니 홀라당 벗고있는게 아닙니까..) 전 샤워를 하고 식사가 와서 밥을 먹고 아줌마와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이글을 쓴이유는 방금 그누님 즉 아줌마에게 문자가 왔습니다..동생뭐해..?? 술한잔 사줄까..??? 이누님과 계속 연락하고 지내도 되는건가요? 어찌합니까!! 답답한 올해23세된 청년,,, 답글 달아주세요..어떻게 해야할찌..ㅠㅠ14
42세 아줌마와 있었던일....-_-;;
어제는 구정이였습니다.
아침에 제사를 지내고 오후에 친구들과 만나기로 했었지요..
서울 가산동에서 어느 당구장에서 남자9명이 있었습니다..
후배2명 친구6명 선배 1명 이렇게 당구장에서 당구를 치고있었습니다.
제가 제일 늦게 도착했네요..
친구들아 새해복많이 받고 술한잔 하러 가자!!
모두들 그렇게 하자는 생각에 당구게임을 멈추고 유객X라는 곳을 가서
자자 모두 회비만원씩! 해서 저포함 10명이니 10만원으로 술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호프집같은 분의기에 술집이라 10만원정도 모두 술을 먹으니..
친구들은 모두다 취했습니다....
어느친구가 말을합니다..애들아! 우리 나이트가자!!!
구정에 나이트라...ㅎㅎ 난감했지만..전 애인이 없기에 그러자고 여자구경하자 춤추자 이렇게
가게되었습니다...
가산동옆동네인 독산동 으로 향했습니다.
금천구에서 장사제일 잘된다는 "국 빈 관" 성인나이트에 도착했습니다.
전 처음가보았습니다 3층이더라구요..ㅎㅎ
엘리베이트를 내리자 마자 3층띵동 웨이타3명에서 어서오십시오~
큰소리를 내며 반깁니다....
저희10명은 기본4개를 시켜 기본 맥주를 먹고있었습니다..
이제부터 큰일이 벌어질쭐 생각치 못하였습니다.
스테이지에 나가서 춤을 추고잇었지요..ㅎㅎ
전 성인나이트를 가본적이 없어서 놀랬습니다.
아줌마들 30~40~50~60~70대 다양합니다.
스테이지앞에 머리를 파마한 백발인 할머니 뚜러지게 저를 처다봅니다
대략 70세 정도..당황했습니다...하하..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데 어느 아줌마가 저에게 접근...가치 춤을 추자며,,
아줌마치곤 춤을 잘췄습니다...
계속 추고 디제이가 내려오고 부르스타임..언뜻봐도 저희엄마 후배정도되는 나이에 아줌마..
부르스 추자고 귓속말 합니다...끄응,,
뭐 저두 술을 먹은지라 조타고,,아줌마 덥썩 앉고 부르스 추었습니다.
부르스타임이 끝나자 아줌마가 자기 자리가서 술마시자고 하더군요..
전 친구들을 버리고 아줌마와 같이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엇? 아줌마가 2명이네요..저보고 그럽니다 저앞에 있는 아줌마 책임질 남자한명 친구대려오라고..
전 28살의 선배 형을 불러 가치 술을 먹자했습니다...ㅋㅋ
아까 소개했던 선배1명이 그선배입니다..흐흐
선배도 맘에 들었는지 뭐다들 술이 취해서..하하..같이 2:2로 놀았습죠,,
술도 먹고 댄스스테이지 열리면 4명에서 나가서 춤을 추는데,,마주보고 춤을 추니깐..
주변에 30대 아줌마들이 저를 뚜러지게 처다봅니다...
그렇습니다.ㅠㅠ 제나이 올해23세..애뗘 보이는 외모를 가진...ㅎㅎ
아줌마들이 저에게 말을 합니다..동생아~~!!!
편하게 누나라고 생각하고 술마셔~~먹고싶으면 맘껏 사줄께~~~~~~
그말에 혹하여 맘껏먹었습니다..ㅎㅎ
아줌마가 그럽니다 저한테 밖에 나가서 한잔 할까? 노래방 갈까?
음,,여기서 한잔 더먹으면 무슨짓을 할찌모를꺼 같아..노래방 가자했습니다..
선배와 저는 노래방에서 열창을 하였습니다~~~~~~~~~~~~~~~~
아줌마 들은 양주를 그자리에서 먹구 맥주와 짬뽕을 한지라..
노래방에 도착하니 갈색추억이란 노래 하나부르고 잠을 자더군요..
노래방시간 1시간이 되어 우린 나가자고 아줌마들을 깨웠습니다..
그때! 일이 벌어진것입니다.
아줌마"동생아 우리좀 쉬러갈까????
나"(헉..이게왠일...)
선배"가자 가자 가자 이런눈빛으로 절 쳐다 봅니다.
아줌마"나 동생이 너무 좋은데.....가치 쉬러 가자~~
나"네 누님 꼬꼬~~갑시다~
그렇게 해서 구로동 거리공원옆에 모텔이 모여있는곳으로..
우린 그쪽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줌마" 비X카드를 꺼내어 프론트에서 계산을 합니다..
우린 방을 두개를 잡았고..서로 방을 들어갔습니다..파트너와 함께.....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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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동물적인 그런감각에 의하여,,,
아줌마와,,,,,,그것도 올해 42이라는 아줌마와,,,,,,,,,,
잠을 잤습니다,,,,,,
흠,,,,,,,,,,,,,,,,,,,,,,,,,,,,,,,,,,,,,,,,,,,,,,,,,,,,,
더이상 말못하겠습니다...
창피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너무 술에 취해,,,
실수한거 같습니다,,,,,,,
아침이 되었습니다,,,,아줌마가 저를 깨웁니다,,,,
아줌마" 동생~~잃어나~~배고프지...??
나"네 누님..배가 고파요,,속도 안좋아요,,
아줌마"밥시켰어 싯구와.................
나"(헉 내몸을 보니 홀라당 벗고있는게 아닙니까..)
전 샤워를 하고 식사가 와서 밥을 먹고 아줌마와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이글을 쓴이유는 방금 그누님 즉 아줌마에게
문자가 왔습니다..동생뭐해..??
술한잔 사줄까..???
이누님과 계속 연락하고 지내도 되는건가요?
어찌합니까!!
답답한 올해23세된 청년,,,
답글 달아주세요..어떻게 해야할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