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사이 진짜 미치도록 싫습니다.

아놔짱나-2006.02.01
조회1,640

올해 21인 알바중인 휴학생입니다..

그녀와 제관계.. 어떻게해야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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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 일 제 친구놈 아는 동생이 올라온다해서..

 

만나러 가게 됐습니다..

 

근데 어여쁜 여자애 한명이

 

사투리를 귀엽게? 하더군요 ..

 

관심 가더라고요..

 

그날 아쥬 잼잇게 분위기 업좀 해주고 같이

 

재밋게 노랏습니다..

 

그담날 제 친구한테 물어서 번호 알아내서..

 

하루에 문자 100-200건씩 보내면서

 

서로 알바를 하기에 알바제외시간에 통화하면서.(하루 한두시간씩)

 

지내는중.. 그 친구 남자친구가 잇다는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근데..

 

그친구랑 저 서로 조아하는사인거.

 

요몇일 전에 서로 알게됐습니다..

 

제가 하도 답답하고.. 이런사이 계속 대면

 

그냥 연락 끊는게.. 저한테 좋을거 같아서..

 

말햇는데 그친구도 절 좋아 하더군요..

 

근데 남자친구땜에.. 이성관계는.. 힘들다고 하더군요..

 

더군다나 올해 제가 군대를 지원해서 들어가기로 마음을

 

먹은지라.. 더 그런거 같더라고요..

 

그친구는.. 연락 끊는거 싫다고..

 

의남매? 식으로 연락 계속 하자고..해서

 

제가 니가 솔로대면 내가 작업걸꺼라고..

 

햇죠. 그친구 제가 하는말.. 전 은연중에 한말도..

 

다기억하더라고요.... 미치겠습니다..

 

짐 너무 답답합니다.. 이런식으로 지내야하는지..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어떻게해야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