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 2때 부턴가 어느날부터 매운음식을 먹거나 혹은 운동을 해서 땀이 흐르기 전단계인 체온이 평상시보다 많이 오른상태가 되면 엄청나게 머리가 가렵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가렵다는 표현보다는 정말로 제 자신도 주체못할정도의 고통스런 가려움증입니다. 그 고통속에 있을땐 누구도 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완전 제 정신을 잃어버리고 분노와 고통속에서 허우적 거립니다.
그렇게 10여년 그냥 쭉 참고 지내오다가 나아지겠지 생각했는데 도저히 나을 생각을 안하고 병증이 더악화만 된 거 같습니다. 현재는 상태가 더 심해져 체온이 오르기 시작하면 머리뿐만이 아니라 온 몸이 미치도록 가렵습니다. 더욱 걱정인것은 머리에 열이 자주 나서 그런지는 몰라도 깨알같은 작은 반점(만지면 가렵고 누르면 아픕니다)이 다시 나고 사라지고를 계속 반복을 하며 제 머리숱도 많이 빠져서 이러다 대머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엄청난 걱정과 두려움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2월 중순경에 받아야 할 눈 수술이 있어서 지금은 다른 내과의 약을 복용할수가 없어서 피부과를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눈수술 받고 그 후로 갈 생각인데 선생님 도대체 제가 왜 이러는 걸까요? 약물 복용으로 치료가 가능할까요? 진짜 가끔은 제가 신의 저주를 받은거 같습니다. ㅜㅡ....
땀이나기 전단계인 체온이 오르기 시작하면 온 몸이 미치도록 가렵습니다.
제가 고 2때 부턴가 어느날부터 매운음식을 먹거나 혹은 운동을 해서 땀이 흐르기 전단계인 체온이 평상시보다 많이 오른상태가 되면 엄청나게 머리가 가렵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가렵다는 표현보다는 정말로 제 자신도 주체못할정도의 고통스런 가려움증입니다. 그 고통속에 있을땐 누구도 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완전 제 정신을 잃어버리고 분노와 고통속에서 허우적 거립니다.
그렇게 10여년 그냥 쭉 참고 지내오다가 나아지겠지 생각했는데 도저히 나을 생각을 안하고 병증이 더악화만 된 거 같습니다. 현재는 상태가 더 심해져 체온이 오르기 시작하면 머리뿐만이 아니라 온 몸이 미치도록 가렵습니다. 더욱 걱정인것은 머리에 열이 자주 나서 그런지는 몰라도 깨알같은 작은 반점(만지면 가렵고 누르면 아픕니다)이 다시 나고 사라지고를 계속 반복을 하며 제 머리숱도 많이 빠져서 이러다 대머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엄청난 걱정과 두려움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2월 중순경에 받아야 할 눈 수술이 있어서 지금은 다른 내과의 약을 복용할수가 없어서 피부과를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눈수술 받고 그 후로 갈 생각인데 선생님 도대체 제가 왜 이러는 걸까요? 약물 복용으로 치료가 가능할까요? 진짜 가끔은 제가 신의 저주를 받은거 같습니다.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