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읽는 분중 시대가 어느땐데.. 직장다니는게 어디냐 배부른 소리 한다 하실분들도 있겠지만..
어쨌든 제겐 스트레스 이기에 여기에 적어봅니다.
그냥 읽고 어이없어 하셔도 되고 무시하셔도 됩니다만.. 악플은... 노~~~~~~
정장만 입고 다니라던 사장말에 여름부터 .(여름엔 정장 바지나 치마에 남방이나 니트만입으면되니..)열심히 정장입다가.. 겨울정장은 검정바지 회색바지 각각 하나씩인 관계로 종종 청바지를 입게되었는데.. 쭉.. 지켜보던 사장.. 결국 비꽈서 한마디하는 거였죠...
이젠 하다하다 별걸 다 갖고 시비네...
내가 티쪼가리에 청바지를 입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찢어진 청바지를 입은것도 아냐.. 운동화를 직직~ 끌고왔냐? 것도 아니거든.. 근데 아침부터 한다는 소리가 뭐? xx씨는 옷도 매일 바꿔입고 다 좋은데 청바지소리가 거슬린다고? 그래.. 다 좋다 그거야.. 그래.. 그 소리가 거슬릴수있어.. 하지만 내가 당신 커피 타는거 말고 당신 앞에서 걸을일이 없는데 당신 시덥지않은 심부름하면서 다리벌리고 걸어다니랴?
예전에 당신 회사 다닐땐 어땠을지 모르지만 요즘은 격식 갖춰야하는 자리 아니고는 청바지 다 입고 다니거든..
사무실서 컴퓨터가지고 작업만하는 내가 정장을 갖춰입어야하는 이유를 데보라고~ 쫄바지 하나를 사줘봤냐..바지 수선비를 데줘봤냐.. 월급은 쥐꼬리만큼 주면서..
그렇다고 본인이 정장을 입느냐.... 것도 아니거든.. 지는 맨날 오리털 삐죽삐죽 튀어나오는 잠바때기에, 무릅 엉덩이 툭 튀어나온 골덴바지나 입고 사무실에선 슬리퍼나 직직~끌고다니면서 누구더러 정장을 갖춰입으라는거야?? 남자들이야 바지 하나에 와이셔츠나 갈아입고 일주일을 버틸수있지만 여자가 정장만 입고 다닐려면 유지비가 얼만데.. 애들처럼 입지 않는걸로 그만인거지... 내참.. 생각할수록 열받네.....
지랄쟁이사장
이렇게 많은 리플이 달릴줄은 몰랐지만....어쨌든..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만둘 생각으로 다른데 알아보고있습니다.
세상사는게 그리 만만한게 아니라는거 다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리플 다시는 님들중에 무시당할만하니까 그러느거라는둥.. 참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악플(?) 모.. 신경안씁니다.
하지만.. 제가 세세히 쓰지 않아서 그러시나본데..
입사전에 정장 입으란거 아닙니다.
면접볼때도 청바지에 자켓 입었었습니다.
그때 아무말 안했습니다.
그리고 월급은 84 주기로한거 아닙니다.
그전에 적게는 얼마.. 많게는 얼마 받았냐묻기에 대답했고
그만큼은 아니더라도 최대한 맞춰 주겠다했습니다.
근데 어이없게 제일적게받던 금액보다 적게 책정했고 그금액에서 보험금빼고 주는게 84입니다.
그러면서 1년지나면 올려준다더이다..
보너스? 3개월 후부터 챙겨준다더니 이런저런핑계로 이번 설에도 안나왔고..
추석땐 올리브유, 이번설엔 도브비누셋트 주더이다..
또.. 이회사..직원 6 밖에 안되는 작은 회삽니다.
인테리어회사나 뭐 그런건 아니고 그냥 프랜차이즈본사라는정도...
디자이너라는 직함으로 들어왔고 요구하는 사항 한번도 맘에 안들게 한적 없습니다.
제가 뭐 일을 뛰어나게 잘하는건 아닐테지만 돈아까워 사장이 직접했던 것들보다는........
사장 맨날 바둑두고있습니다.
아.가끔 밖에나와 일하는 사람들 붙잡고 관심도없는 사적인 얘기하며 혼자 조아라하기도 합니다.
뭐.. 이리 말하다 보면 끝이없겠지만..
마지막으로 초보직딩이라해서 경력도없이 넙죽 들어와 대충 일하는줄 아시나본데
인테리어하다 그만두고 좀 다른 분야에 처음 들어와 초보라한겁니다..
전 그냥.. 제 답답한 마음을 풀고싶어 쓴것뿐..
그냥보고 공감하거나, 나보다 더한사람도있네..또는 배부른소리하네 하시면 그뿐..
주제넘었담 죄송합니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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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장이 과연 있을까 의심스럽네요..
제가 이분야에선 첫 직장이라 의욕이 앞서서 덜컥 다니기 시작한걸 후회할정도...
이글 읽는 분중 시대가 어느땐데.. 직장다니는게 어디냐 배부른 소리 한다 하실분들도 있겠지만..
어쨌든 제겐 스트레스 이기에 여기에 적어봅니다.
그냥 읽고 어이없어 하셔도 되고 무시하셔도 됩니다만.. 악플은... 노~~~~~~
정장만 입고 다니라던 사장말에 여름부터 .(여름엔 정장 바지나 치마에 남방이나 니트만입으면되니..)열심히 정장입다가.. 겨울정장은 검정바지 회색바지 각각 하나씩인 관계로 종종 청바지를 입게되었는데.. 쭉.. 지켜보던 사장.. 결국 비꽈서 한마디하는 거였죠...
이젠 하다하다 별걸 다 갖고 시비네...
내가 티쪼가리에 청바지를 입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찢어진 청바지를 입은것도 아냐..
운동화를 직직~ 끌고왔냐? 것도 아니거든..
근데 아침부터 한다는 소리가 뭐?
xx씨는 옷도 매일 바꿔입고 다 좋은데 청바지소리가 거슬린다고?
그래.. 다 좋다 그거야..
그래.. 그 소리가 거슬릴수있어..
하지만 내가 당신 커피 타는거 말고 당신 앞에서 걸을일이 없는데 당신 시덥지않은 심부름하면서
다리벌리고 걸어다니랴?
예전에 당신 회사 다닐땐 어땠을지 모르지만 요즘은 격식 갖춰야하는 자리 아니고는
청바지 다 입고 다니거든..
사무실서 컴퓨터가지고 작업만하는 내가 정장을 갖춰입어야하는 이유를 데보라고~
쫄바지 하나를 사줘봤냐..바지 수선비를 데줘봤냐..
월급은 쥐꼬리만큼 주면서..
그렇다고 본인이 정장을 입느냐.... 것도 아니거든..
지는 맨날 오리털 삐죽삐죽 튀어나오는 잠바때기에, 무릅 엉덩이 툭 튀어나온 골덴바지나 입고
사무실에선 슬리퍼나 직직~끌고다니면서 누구더러 정장을 갖춰입으라는거야??
남자들이야 바지 하나에 와이셔츠나 갈아입고 일주일을 버틸수있지만 여자가 정장만 입고 다닐려면 유지비가 얼만데..
애들처럼 입지 않는걸로 그만인거지... 내참.. 생각할수록 열받네.....
조만간 다른직장 알아보고 그만둘 생각입니다.
아..제가 하는일은 인테리어 도면작업, 컵, 포장디자인 등등.. 비쥬얼적인건 다합니다.
아.. 전화도 제가 다 받고 커피도타고 사장 책상도 닦습니다.
물론 처음에 입사할땐(입사라고하기도 짜증남..) 도면작업할사람 구하는거였음..
제가 어리버리 연봉책정도 제대로 못하고 업무도 확실히 해둔게 아니라 할말 없지만..
완전 잡부면서.. 보험금빼고 월급 84만원 받습니다.
제가 배부른 소리 하는건가요?
아무튼.. 이거 말고도 사장.. 참 어이없는 사람입니다.
종종 열받을때마다.. 여기서 분풀이하고 갈랍니다.
여기까지..너무 열받는데 말할데가 없어서 적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