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만나면서 남자친구 저한테 다른사람들처럼 잘해주지도 않았지만 전 이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했기에.. 저의 마음을 다 주었습니다... 정말 주위에서 맨날 헤어져라 백번해도 전 이남자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성격이 불같아고...말 막하고 욕하고 해도 전 이남자가 진실이 아니란걸 알고 정말 저의 사랑을 퍼다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 미친놈이 3달전에 다른여자를 만나서 떠났습니다...아니 제가 보내줬습니다 구정전날 전화가 울렸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랍니다....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전화를 끊지 않을려고 하길래 새해인사 여기까지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나...이자식 계속 얘기하면서 자기 여자친구가 보고싶다는둥..그여자친구 자기를 너무 좋아한다는둥 심지어는 성관계까지한것도 얘기하더군여 그래서 짜증나서 끊어버렸습니다..... 몇시간 지난뒤 또 전화가 왔습니다...받지 안을려고 하다가 한마디 하고싶어서 전화를 받았습니다....그러더니 한다는소리가 자긴 저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여 그러면서 저보면은 그냥정으로 사귀는거 같고...가슴도 두근두근 거리지도 않고 그래서 다른여자 만난거래여~그여자보면 가슴도 두근두근 거리고...너무 좋다고 하더군여....정말....그래서 저 딱두마디 했습니다 너 귀 않아푸냐?내가 맨날 니 증명사진 벽에 붙여놓고.. 맨날 맨날 주문외우는데 너같은쓰레기 밑바닥 인생 살게 해달라고 저주내려달라고 하는데 귀 안터졌냐?ㅋㅋㅋㅋ하면서 막 웃었져/,,,그러더니 자기도 웃기다면서 계속 웃데여~~참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진짜 길고도 짧은 2년 너한테 목매단게 진짜 내가 미친년이다... 나 그냥 2년동안 개 한마리 끌고 다닌거 같다....이제는 개말고 사람하고 다니고 싶다.... 이렇게 말하고 전화 팍 끊어버렸습니다..문자로 별욕을 다하더군여..... 무시했습니다.....정말 3달동안 꾹꾹 참았던거 터트리니깐 사람사는거 같더라구여.. 2년동안 만나면서 남들처럼 여행한번 안가보고 남들처럼 이벤트 한번 못받아보고 남들처럼 생일때 생일선물 못받아보고 남들처럼 남자친구 집앞에 기다린거 한번도 못보고 그리고.....그 쓰레기 같은 자식 아빠없다고 은근히 비꼬고 엄마가 빚진거 때문에 고생하는 저에게 니 팔자 니엄마가 만든거라면서 욕했던 남자....둘이 처음맞이하는 제생일에 지 옛날여자친구 이름 부른남자 이젠 떨쳐버렸습니다.. 그런자식 제기억속에 잊어버렸습니다..쓰레기 같은자식... 그건 쓰레기에다가 묻어도 쓰레기가 아까울껍니다..... 이제 다시 시작할것입니다..이제곧 결혼적령기네여~^^ 어여 돈많이 모아서 좋은사람한테 시집가고싶습니다.. 이별때문에 힘들어하시는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완전 미친똘아이 같은놈을 2년동안 만났다니..
2년동안 만나면서 남자친구 저한테 다른사람들처럼 잘해주지도 않았지만
전 이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했기에.. 저의 마음을 다 주었습니다...
정말 주위에서 맨날 헤어져라 백번해도 전 이남자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성격이 불같아고...말 막하고 욕하고 해도 전 이남자가 진실이
아니란걸 알고 정말 저의 사랑을 퍼다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 미친놈이 3달전에 다른여자를 만나서 떠났습니다...아니 제가 보내줬습니다
구정전날 전화가 울렸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랍니다....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전화를 끊지 않을려고 하길래 새해인사 여기까지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나...이자식 계속 얘기하면서 자기 여자친구가 보고싶다는둥..그여자친구
자기를 너무 좋아한다는둥 심지어는 성관계까지한것도 얘기하더군여
그래서 짜증나서 끊어버렸습니다.....
몇시간 지난뒤 또 전화가 왔습니다...받지 안을려고 하다가 한마디 하고싶어서 전화를
받았습니다....그러더니 한다는소리가 자긴 저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여
그러면서 저보면은 그냥정으로 사귀는거 같고...가슴도 두근두근 거리지도 않고
그래서 다른여자 만난거래여~그여자보면 가슴도 두근두근 거리고...너무 좋다고
하더군여....정말....그래서 저 딱두마디 했습니다
너 귀 않아푸냐?내가 맨날 니 증명사진 벽에 붙여놓고.. 맨날 맨날 주문외우는데
너같은쓰레기 밑바닥 인생 살게 해달라고 저주내려달라고 하는데
귀 안터졌냐?ㅋㅋㅋㅋ하면서 막 웃었져/,,,그러더니 자기도 웃기다면서
계속 웃데여~~참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진짜 길고도 짧은 2년 너한테 목매단게 진짜 내가 미친년이다...
나 그냥 2년동안 개 한마리 끌고 다닌거 같다....이제는 개말고 사람하고 다니고 싶다....
이렇게 말하고 전화 팍 끊어버렸습니다..문자로 별욕을 다하더군여.....
무시했습니다.....정말 3달동안 꾹꾹 참았던거 터트리니깐 사람사는거 같더라구여..
2년동안 만나면서 남들처럼 여행한번 안가보고 남들처럼 이벤트 한번 못받아보고
남들처럼 생일때 생일선물 못받아보고 남들처럼 남자친구 집앞에 기다린거 한번도 못보고
그리고.....그 쓰레기 같은 자식 아빠없다고 은근히 비꼬고 엄마가 빚진거 때문에 고생하는
저에게 니 팔자 니엄마가 만든거라면서 욕했던 남자....둘이 처음맞이하는 제생일에
지 옛날여자친구 이름 부른남자 이젠 떨쳐버렸습니다..
그런자식 제기억속에 잊어버렸습니다..쓰레기 같은자식...
그건 쓰레기에다가 묻어도 쓰레기가 아까울껍니다.....
이제 다시 시작할것입니다..이제곧 결혼적령기네여~^^ 어여 돈많이 모아서
좋은사람한테 시집가고싶습니다..
이별때문에 힘들어하시는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