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와 비슷하다.....내마음을 다준것... 또한 나혼자 힘든것.... 두번째... 첫번째 그녀와 이별을 고했는데도 난 자꾸 생각이 나고 힘들었다. 이제와 생각해보니 사랑이아니고 집착이었나? 아..사랑은 했었구나... 시간이 흐르고 다시 생각하니 집착이라고 느낀건가..? 아.. 모르겠다. 그녀를 잊을려고 막 아무한테나 잡업도 걸어보고 들이대기도하고 소개팅도 10번이상 받고 이랬다.참 한심하다.너무 가벼운짓거리를 한거같다. 여튼 그덕에 그녀를 점차 잊어가게 되고..힘든마음이...겨우...겨우...가시는 했다... 그러다..작년 12월 28일... 강릉에서 올라온 친구 소개로 어떤 여자애를 만나게 됬다. 이때는 몰랐다..다시 강릉과 엮일지.. 아까 말한 강릉친구 로인해 알게 된 친구다.그친구랑 술한잔하기로해서 만났는데.게임방에서 처음봤다.음..첫느낌이 좋았다.처음엔 말도 잘안했다. 이미..여자에 지쳐있었기때문에 들이대는것도 지쳣었다.그러다 술먹으면서 조금씩친해지고 같이 애들이랑 사우나도 갔다.그때 까지만해도 조금 친했었다.마음이 가고 있는지도 몰랐다. 단지 첫느낌이 좋았다.아.. 이런애 친구되면 좋겠다.이런생각 했다.너무나도 밝은성격이었기에.. 물론.. 첫번째 그녀처럼 웃는모습이 이뻣다.이번엔 그모습에 반하지는 않았지만 .. 그러고 2틀이 지났다.연락처는 받고 문자로 주고 받기는 했었다. 그러다 나온에기가 2번째 그녀가 .. 혼자 고독을씹으러 간단다....재수하려고 하는데 맘다잡으러 간단다. 어디가 냐 물었드니 모르겠단다.. 그래서 나도 기분도 않좋고...다시 공부시작할마음이 있었던 터라 같이 고독 씹으러 가자고했다. 그래서 간곳 12월31일 ... 월미도.. 월미도에가서 아무 생각없이 정말 재밌게 놀았다.타가다 라고 디스코..같은 놀이기구.. 한번타고 2시간 가까이 계속 버텼다.그리고 바이킹도 9번가까이 탓다.그중7번은 공짜.. 여튼 그녀와 정말 신나게 놀았다.그리고 월미도 앞바다도 구경했다. 그녀는 강릉바다보다 안좋다고 했다.그때 알았다.그녀는 학교때문에 학기초에 서울로 이사왔다고 했다.여튼 그녀 에 예기를 들었다.뭘 하겠다는 목표가 뚜렸했다. 그래서 재수 한댄다.원하는 대학가서 원하는 일 꼭하고 싶댔다.그녀가 그렇게 말함에 나는 몸이 떨리는걸 느꼈다.멋있었다.난 꿈도 없고 목표도 없고 몰해야 될지도 모르는 바보같은 놈이었음으로.. 한심한 놈이었음으로..여튼... 속으로 생각했다. 멋잇다.. 나도 그러고 싶다...뭐가어케 될지 모르지만 나도 열심히 하겠다고..뭐든지.. 그러고 이런저런 예기하면서 전철을 탓다..11시쯤이엇나 전철에 사람이 거의 없드라...인천역에서 타본 사람들은 알꺼다.. 사람도 없고 ... 막 누워 버리고싶었다.그녀 앞이라 그러진 못했다..막눈이 감겼다.. 그래서 그녀에게 부탁했다.. 나 잠깐만 신세좀 질께.. 그녀 무릎에 내머리를 얹고 그러고 잠들었다..잠시 뿐이 었지만... 그런기분은 처음이었다...누군가...감싸주고... 포근한 그느낌... 내가 바라던 느낌..마음이... 첫번째 그녀에게 바랬던 그것이 바로 이런거였나 보다.. 그래서 더욱 끌렸었나보다.지금에 그녀에게.. 그렇게 오면서 12시가 되고 우리는 성인이 되었다.20살이엇다.같이 새해를 마무리하고 같이 새해를 맞이했다는 사실이..그녀도 나도 좋았다.그리고 헤어지고 계속 연락했다.난 1일날 바로 공부를 시작했다.원래 다시 하려고 하던 책들도 있어서 그거가지고 혼자서 공부를 시작했다.아...난 고1때 방황하고 돌아댕겨.. 부모님속썩이고 여튼 한심한 생활을 했었다..무려 3년가까이.... 이거저것 알바도 해보고 별일 다당해보고... 그랬다..어찌됬든 정신차릴려고 노력하면서 3년 을보냈다. 그런데 그3년이 지금와 생각하면 너무 울분이 터진다...여튼 검정고시를 준비해야 하기때문에 열심히 했다.그리고 대학교까지 갈생각에 더욱열심히 했다.공부하다 머리 아프면 그녀와 문자도 주고받고..물론 그녀도 열심히 공부했다.그녀에게 모르는것도 마니물어보고 그랬다.귀차는거 하나없이 일일이 설명해주는 그녀가 좋았고 고마웠다. 그렇게 난 그녀를 좋아하게 됬나보다.그리고 광화문에 놀러갔다.공부너무 열심히 하면 힘드니깐 머리나 식히자 이런 취지 하였다.그녀와같이 청계천도 가보고 돌다리도 건너보고 광화문 거리 저녁에 너무 이쁜 배경들에 취해보고..반짝이같은걸로 장식된 나무로도니 루돌프에도 타보고 사진도 찍고 ..그리고 광화문 한복판이었나?잘은 모르겠다. 가운데 길이 쭉나있고 조형물들이 있고..사람들이 무언가를 기다렸다.우린 몬지 몰랐지만 같이기다렸다. 아..시간이 지나니 ...그주위가 바뀌드라.그녀와 나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불빛이 쫙켜지고~ 너무 이뻣다.쭉 걸어가면서 사진도찍고 신기해서 자꾸 둘러보고 그러다가 시청근처에서 스케이트장이 있다는걸 알았다.그녀를 일찍보내야 했기에 시간도 없고 해서 마구 뛰엇다.무단횡단도하고 재밌엇다.스케이트를 타려고 갔는데.애석하게도 시간이 안맞는다.1시간열고 1시간 쉬는거였나?여튼 시간이 안맞았다.너무 아쉬워서 둘이서 스케이트타는 사람들 구경했다.그러다가 에이 우리 좀만 더돌아댕기고 가자..라고했던가 여튼 그렇게 그근처를 돌아다녔다.음..무슨 미술관이라고 써져있는 건물이 있었다. 몬지 몰랐지만 그냥 들어갔다.아..역시 건물안은 따뜻하구나.. 손도 엄청 얼어 있었고..너무 추웠었다.그래서 내가 그녀손을 막 비벼줬다.그녀손이 너무차드라.. 마치 얼음조각 같이..여튼 그러고 그날도 헤어졌다.오늘 재밋엇다고 문자를 보내니 답장이 오드라.오늘 니손꼭잡고 싶었는데ㅜㅜ 손비벼줘서 고마웠어.. 라고..참..앞에 월미도 갔다왔을때 이런문자가 왔었다. 나도 포근했어ㅋㅋ남정네 한테 내무릎을 ㅋㅋ 영광인줄 알아! ㅋㅋ 라고.. 대충..이때.. 생각한게 이애도 나한테 관심이 있구나..하고 생각했다.그문자들 을 볼수록 나도 그녀에게 빠져들고 있었다.그러다 또 하루가 지나고 갑자기 이런연락이 왔다. 나 폰없앤다고.자꾸 니보고싶을까봐 힘들다고. 이렇게왔다.이해 했다..그녀는 재수생이고 할일이 많다.시간도 없다 . 그리고 그녀딴엔 내생각까지 한거다.몇일 열심히 하는 내모습을보고 감동 받았다고 .. 그래서 자기땜에 공부 못할까봐 미안하단다..이건 뒤에들은 예기다. 어쨋건 그문자 보고 그녀가 나좋아 하는것을 확신했다. 나도 이미 그녀로 마음을 굳혔다. 난 이번엔 놓지기 싫었다.노치면 첫번째처럼 너무 아플꺼 같았다.그때만큼 내마음을 다준건아니 었지만 그뒤로 나에 미련..집착에 의해 내가 또힘들꺼 같아서 놓지기 싫었다.그녀가 친구만나러 온단다. 그녀에 친구는 우리집 근처였다.가까운거리는 아니었지만 .. 만나려면 우리집 근처에서 만낫어야했다. 우선 그녀친구와같이 셋이서 만낫다. 그래서 나는 둘이서 예기하고 오라고 했다.그리고 예기끝나고 올때 연락하라고. 그녀를 기다렸다.연락이오고 우리는 만났다.공원같은대라도 가서 예기하고 싶었지만 거리도 멀고 그녀 귀가 시간도 생각해야 했기에 가까운데 공원비슷하게 조그만 놀이터...?... 뭐 그런공터로 갔다.사람도 거의 안오는 곳이었다.예기를 했다. 너 나좋아하지? 라고 물었다. 그렇단다.나 도 너좋아 해. 우리 사귀자. 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안된단다.이유는 알지?라고 말하드라..그래서 나는 그녀를 열심히 설득했다.거의1시간 가까이... 우리 사귀면서도 열심히하자고 자신있다고 겨우설득했다.그녀의 마지막답은 그럼 너나랑 사겨도 열심히 공부해야해? 알았지? 라는 대답에 나는 흥분해서 그녀를 얼싸않고 마구마구 신났다.그렇게 1월6일..우리는 이어졌다. 그리고 몇일 흐르고 여러 재미있는 일도 있었고 좋았다.음...1월 중순이지나고 1월말이 되가면서 점점...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했다.. 나는 첫번째 그녀처럼 ... 이미 홀딱 빠져있엇고..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그런데..최근..지금 이글쓰고 있는 지금 이순간에 내마음은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잘모르겠다.그냥 이번에도 집착일까?.........자꾸 보고싶고 그저 같이있고 싶고 .. 그저 위로받고싶고 그저 그녀가 하는모든일이 궁금하고... 이런데...이게 그냥 집착일까?? 사랑이 아닐까?.. 가만히 있어도 그녀생각..잠자기전에도 그녀생각..무슨 예기나와도 그녀예기... 사랑????;; 모르겠다... 시간이없다.. 이만 줄여야겠다...오늘 오후12시나그쯤...아니면 내일..그쯤... 글을 이어쓰겠다....긴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글을써도..속이 후련하지 않고 갑갑하네요..... 욕만자꾸나오고...오늘..마지막으로 글쓰고 잘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무슨말이라도..욕이라도 좋으니..아무말이라도해주세요.... 오늘 마지막글이후로 생각 더하다가..잘생각하다가... 에효 모르겠다..씨뱅... . 죄송합니다.이만 줄입니다...
죽고싶다....[두번째]
첫번째와 비슷하다.....내마음을 다준것... 또한 나혼자 힘든것....
두번째...
첫번째 그녀와 이별을 고했는데도 난 자꾸 생각이 나고 힘들었다.
이제와 생각해보니 사랑이아니고 집착이었나? 아..사랑은 했었구나...
시간이 흐르고 다시 생각하니 집착이라고 느낀건가..? 아.. 모르겠다.
그녀를 잊을려고 막 아무한테나 잡업도 걸어보고 들이대기도하고
소개팅도 10번이상 받고 이랬다.참 한심하다.너무 가벼운짓거리를 한거같다.
여튼 그덕에 그녀를 점차 잊어가게 되고..힘든마음이...겨우...겨우...가시는 했다...
그러다..작년 12월 28일... 강릉에서 올라온 친구 소개로 어떤 여자애를 만나게 됬다.
이때는 몰랐다..다시 강릉과 엮일지..
아까 말한 강릉친구 로인해 알게 된 친구다.그친구랑 술한잔하기로해서
만났는데.게임방에서 처음봤다.음..첫느낌이 좋았다.처음엔 말도 잘안했다.
이미..여자에 지쳐있었기때문에 들이대는것도 지쳣었다.그러다 술먹으면서 조금씩친해지고
같이 애들이랑 사우나도 갔다.그때 까지만해도 조금 친했었다.마음이 가고 있는지도 몰랐다.
단지 첫느낌이 좋았다.아.. 이런애 친구되면 좋겠다.이런생각 했다.너무나도 밝은성격이었기에..
물론.. 첫번째 그녀처럼 웃는모습이 이뻣다.이번엔 그모습에 반하지는 않았지만 ..
그러고 2틀이 지났다.연락처는 받고 문자로 주고 받기는 했었다.
그러다 나온에기가 2번째 그녀가 ..
혼자 고독을씹으러 간단다....재수하려고 하는데 맘다잡으러 간단다.
어디가 냐 물었드니 모르겠단다.. 그래서 나도 기분도 않좋고...다시 공부시작할마음이
있었던 터라 같이 고독 씹으러 가자고했다.
그래서 간곳 12월31일 ... 월미도..
월미도에가서 아무 생각없이 정말 재밌게 놀았다.타가다 라고 디스코..같은 놀이기구..
한번타고 2시간 가까이 계속 버텼다.그리고 바이킹도 9번가까이 탓다.그중7번은 공짜..
여튼 그녀와 정말 신나게 놀았다.그리고 월미도 앞바다도 구경했다.
그녀는 강릉바다보다 안좋다고 했다.그때 알았다.그녀는 학교때문에 학기초에
서울로 이사왔다고 했다.여튼 그녀 에 예기를 들었다.뭘 하겠다는 목표가 뚜렸했다.
그래서 재수 한댄다.원하는 대학가서 원하는 일 꼭하고 싶댔다.그녀가 그렇게 말함에
나는 몸이 떨리는걸 느꼈다.멋있었다.난 꿈도 없고 목표도 없고 몰해야 될지도 모르는
바보같은 놈이었음으로.. 한심한 놈이었음으로..여튼... 속으로 생각했다.
멋잇다.. 나도 그러고 싶다...뭐가어케 될지 모르지만 나도 열심히 하겠다고..뭐든지..
그러고 이런저런 예기하면서 전철을 탓다..11시쯤이엇나
전철에 사람이 거의 없드라...인천역에서 타본 사람들은 알꺼다..
사람도 없고 ... 막 누워 버리고싶었다.그녀 앞이라 그러진 못했다..막눈이 감겼다..
그래서 그녀에게 부탁했다.. 나 잠깐만 신세좀 질께..
그녀 무릎에 내머리를 얹고 그러고 잠들었다..잠시 뿐이 었지만...
그런기분은 처음이었다...누군가...감싸주고... 포근한 그느낌...
내가 바라던 느낌..마음이... 첫번째 그녀에게 바랬던 그것이 바로 이런거였나 보다..
그래서 더욱 끌렸었나보다.지금에 그녀에게..
그렇게 오면서 12시가 되고 우리는 성인이 되었다.20살이엇다.같이 새해를 마무리하고
같이 새해를 맞이했다는 사실이..그녀도 나도 좋았다.그리고 헤어지고
계속 연락했다.난 1일날 바로 공부를 시작했다.원래 다시 하려고 하던 책들도 있어서
그거가지고 혼자서 공부를 시작했다.아...난 고1때 방황하고 돌아댕겨..
부모님속썩이고 여튼 한심한 생활을 했었다..무려 3년가까이.... 이거저것 알바도 해보고
별일 다당해보고... 그랬다..어찌됬든 정신차릴려고 노력하면서 3년 을보냈다.
그런데 그3년이 지금와 생각하면 너무 울분이 터진다...여튼 검정고시를 준비해야 하기때문에
열심히 했다.그리고 대학교까지 갈생각에 더욱열심히 했다.공부하다 머리 아프면
그녀와 문자도 주고받고..물론 그녀도 열심히 공부했다.그녀에게 모르는것도 마니물어보고
그랬다.귀차는거 하나없이 일일이 설명해주는 그녀가 좋았고 고마웠다.
그렇게 난 그녀를 좋아하게 됬나보다.그리고 광화문에 놀러갔다.공부너무 열심히 하면
힘드니깐 머리나 식히자 이런 취지 하였다.그녀와같이 청계천도 가보고 돌다리도 건너보고
광화문 거리 저녁에 너무 이쁜 배경들에 취해보고..반짝이같은걸로 장식된 나무로도니 루돌프에도
타보고 사진도 찍고 ..그리고 광화문 한복판이었나?잘은 모르겠다. 가운데 길이 쭉나있고
조형물들이 있고..사람들이 무언가를 기다렸다.우린 몬지 몰랐지만 같이기다렸다.
아..시간이 지나니 ...그주위가 바뀌드라.그녀와 나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불빛이 쫙켜지고~ 너무 이뻣다.쭉 걸어가면서 사진도찍고 신기해서 자꾸 둘러보고
그러다가 시청근처에서 스케이트장이 있다는걸 알았다.그녀를 일찍보내야 했기에 시간도
없고 해서 마구 뛰엇다.무단횡단도하고 재밌엇다.스케이트를 타려고 갔는데.애석하게도
시간이 안맞는다.1시간열고 1시간 쉬는거였나?여튼 시간이 안맞았다.너무 아쉬워서
둘이서 스케이트타는 사람들 구경했다.그러다가 에이 우리 좀만 더돌아댕기고 가자..라고했던가
여튼 그렇게 그근처를 돌아다녔다.음..무슨 미술관이라고 써져있는 건물이 있었다.
몬지 몰랐지만 그냥 들어갔다.아..역시 건물안은 따뜻하구나..
손도 엄청 얼어 있었고..너무 추웠었다.그래서 내가 그녀손을 막 비벼줬다.그녀손이 너무차드라..
마치 얼음조각 같이..여튼 그러고 그날도 헤어졌다.오늘 재밋엇다고 문자를 보내니
답장이 오드라.오늘 니손꼭잡고 싶었는데ㅜㅜ 손비벼줘서 고마웠어..
라고..참..앞에 월미도 갔다왔을때 이런문자가 왔었다. 나도 포근했어ㅋㅋ남정네 한테
내무릎을 ㅋㅋ 영광인줄 알아! ㅋㅋ 라고..
대충..이때.. 생각한게 이애도 나한테 관심이 있구나..하고 생각했다.그문자들 을 볼수록
나도 그녀에게 빠져들고 있었다.그러다 또 하루가 지나고 갑자기 이런연락이 왔다.
나 폰없앤다고.자꾸 니보고싶을까봐 힘들다고. 이렇게왔다.이해 했다..그녀는 재수생이고
할일이 많다.시간도 없다 . 그리고 그녀딴엔 내생각까지 한거다.몇일 열심히 하는 내모습을보고
감동 받았다고 .. 그래서 자기땜에 공부 못할까봐 미안하단다..이건 뒤에들은 예기다.
어쨋건 그문자 보고 그녀가 나좋아 하는것을 확신했다. 나도 이미 그녀로 마음을 굳혔다.
난 이번엔 놓지기 싫었다.노치면 첫번째처럼 너무 아플꺼 같았다.그때만큼 내마음을 다준건아니
었지만 그뒤로 나에 미련..집착에 의해 내가 또힘들꺼 같아서 놓지기 싫었다.그녀가
친구만나러 온단다. 그녀에 친구는 우리집 근처였다.가까운거리는 아니었지만 ..
만나려면 우리집 근처에서 만낫어야했다. 우선 그녀친구와같이 셋이서 만낫다.
그래서 나는 둘이서 예기하고 오라고 했다.그리고 예기끝나고 올때 연락하라고.
그녀를 기다렸다.연락이오고 우리는 만났다.공원같은대라도 가서 예기하고 싶었지만
거리도 멀고 그녀 귀가 시간도 생각해야 했기에 가까운데 공원비슷하게 조그만 놀이터...?...
뭐 그런공터로 갔다.사람도 거의 안오는 곳이었다.예기를 했다. 너 나좋아하지? 라고 물었다.
그렇단다.나 도 너좋아 해. 우리 사귀자. 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안된단다.이유는 알지?라고
말하드라..그래서 나는 그녀를 열심히 설득했다.거의1시간 가까이...
우리 사귀면서도 열심히하자고 자신있다고 겨우설득했다.그녀의 마지막답은
그럼 너나랑 사겨도 열심히 공부해야해? 알았지? 라는 대답에 나는 흥분해서
그녀를 얼싸않고 마구마구 신났다.그렇게 1월6일..우리는 이어졌다.
그리고 몇일 흐르고 여러 재미있는 일도 있었고 좋았다.음...1월 중순이지나고
1월말이 되가면서 점점...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했다..
나는 첫번째 그녀처럼 ... 이미 홀딱 빠져있엇고..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그런데..최근..지금 이글쓰고 있는 지금 이순간에 내마음은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잘모르겠다.그냥 이번에도 집착일까?.........자꾸 보고싶고 그저 같이있고 싶고 .. 그저 위로받고싶고
그저 그녀가 하는모든일이 궁금하고... 이런데...이게 그냥 집착일까?? 사랑이 아닐까?..
가만히 있어도 그녀생각..잠자기전에도 그녀생각..무슨 예기나와도 그녀예기...
사랑????;; 모르겠다... 시간이없다..
이만 줄여야겠다...오늘 오후12시나그쯤...아니면 내일..그쯤...
글을 이어쓰겠다....긴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글을써도..속이 후련하지 않고 갑갑하네요.....
욕만자꾸나오고...오늘..마지막으로 글쓰고 잘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무슨말이라도..욕이라도 좋으니..아무말이라도해주세요....
오늘 마지막글이후로 생각 더하다가..잘생각하다가...
에효 모르겠다..씨뱅... .
죄송합니다.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