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달반된 새새댁입니다,,, 1월27일은 오전근무라,,,,,,이래저래 시간때우고 있는데.. 신경은 온통...시댁으로 가더라구요~,, 명절증후군이라고 할까??!! ^^ 신랑하고는 28일 시댁가기로 결정한상태구요... 28일 아침...가기싫은 마음에...밍기적밍기적 거리다가...11시출발했슴다... 시댁은 자동차로 10분거리죠^^ 시댁 도착해보니...나올때까지...시엄니 저만 기달렸나봅니다,, 저오자마자,,,요잇땅 하시는거 있져.. 나원참,,,,,,,퐝당~ 12시부터...전 부쳤습니다...ㅠ.ㅠ 그리구 곧바로 만두 만들기 시작했구요,,,,, (저 시집오기전에..우리집은 제사 랑 식구들이 별로없어서 음식 많이 안만든다고 할땐 언제고.. 헉~ ) 만두...100개정도 만들때쯤...시엄니 하시는말...저희신랑한테 언니네(신랑누님) 갔다주고 오라고 하는 소리가 띵~ 들렸습니다,, 저는 속으로 181818 했져,,, 50개만 싸준다는걸~100개 전부 싸주던군여...ㅡㅡ;; .........나 억떡해~띵~ 전 첨부터 다시 만두를 만들어야 했지요...흐흐~. 어머니랑 저랑 단둘이 장작 5시간 걸려서 만두를 다 만들때쯤,,,, 이젠 다했써,,,이젠 다했써,,,하시던분이... 일은 저녁 9시정도에 끝났습니다,, 전 그대로 쓰러져 자고 싶었지만....어디 쉽게 누워서 잘만한곳이 없었습니다,, 멀뚱멀뚱 티비앞에 있다가,,,자려던 순간.... 고스톱 얘기가 나와서... 저, 신랑, 어머니,아주버님 4시간 가량 고스톱치고 놀았져,,,,,, 전 허리가 끈어지는줄 알았지만,,,분위기상,,,,ㅋㅋ 결론은 어머님 따게 해드리고,...저희는 거실에서 신랑이랑 취침에 들어갔습니다.. 드뎌...설~ 29일 아침에 7시에 일어나서 저 먼저 씻고 준비하고,.. 작은 아버님식구분들 오신다기에...청소하고 이것 저것 준비했죠,,, 온식구들이랑 식사하고 전 또 멀뚱멀뚱 혼자있었습니다.. 자기들끼리...이런저런 말씀나누길래...전 끼지도 못했져.....ㅡㅡ: 그 시간은 정말 악몽이였슴다 성묘끝나고...12시경 저도 친정빨리 가고파서,,, 발을 동동구르고 있는데...마침 신랑이 빨랑 가자고 하드라고 요~ 그래서 전 언능 옷갈아입고...뻘쭘한 자리에서 해방되었슴다,, 숨이 팍트이더라구여~ 흠하하하하하하하 29일 저녁까지 친정에 있었는데...우리집도 별로 할꺼 없어서... 전 신랑에게...나 피곤해니깐..우리집(신혼집) 가서 한숨자자...그랬져.... 친정이랑 신혼집이랑 20분거리,,됩니다,, 신혼집도착한 동시에... 신랑이 저를 완존 폭팔하게 만드는겁니다 연휴 웃는얼굴로 보낼려고 무던히 노력했는데.. 29일 설설설설날 한판하게 된거져... 이유는 자기 누나 집에와 있다고...시댁엘 또 가갑니다.. 시엄니도 오라고 계속그러고...왕짜증~ 그래서 전 피곤해서 한숨잘려고 친정에서도 일찍온건데.. 또 시댁엘 가면 난 언제 쉬냐고 했더니.. 내일도 쉬고 모레도 쉬는데...오늘 꼭 쉬어야 하냐고 지랄을 하더군요.... 내몸이 아프고 피곤해 죽겠는데... 내일 쉬는거랑 무슨상관이냐고..저도 막 지랄을 했져.... 그럼 나는 니네집가면 또 멀뚱멀뚱 뻘쭘하게 있을텐데... 지는 맘되로 누어있고 컴하고 이것저것 다하지만... 전 뭡니까? 결론은 대판해서 안갔습니다.. 그다음날 30날... 지가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쩜 풀렸지만...아직까지...꽉 막혀있네요.. 시원하게 내려오질 않네요...ㅜ.ㅜ 30날 늦은 저녁 신랑이 자기엄마한테 전화 하더니..누나 갔냐고 ? 통화 하드라고요~ 결론은, 어제 저녁에 스키장갔답니다.. 헉~ 미련한 신랑땜시 저희만...싸우게 된거져..... 우울한~명절~...... 아휴~
설날~설날~
결혼 한달반된 새새댁입니다,,,
1월27일은 오전근무라,,,,,,이래저래 시간때우고 있는데..
신경은 온통...시댁으로 가더라구요~,, 명절증후군이라고 할까??!! ^^
신랑하고는 28일 시댁가기로 결정한상태구요...
28일 아침...가기싫은 마음에...밍기적밍기적 거리다가...11시출발했슴다...
시댁은 자동차로 10분거리죠^^
시댁 도착해보니...나올때까지...시엄니 저만 기달렸나봅니다,,
저오자마자,,,요잇땅 하시는거 있져..
나원참,,,,,,,
퐝당~
12시부터...전 부쳤습니다...ㅠ.ㅠ
그리구 곧바로 만두 만들기 시작했구요,,,,,
(저 시집오기전에..우리집은 제사 랑 식구들이 별로없어서 음식 많이 안만든다고 할땐 언제고..
헉~
)
만두...100개정도 만들때쯤...시엄니 하시는말...저희신랑한테 언니네(신랑누님) 갔다주고 오라고
하는 소리가 띵~ 들렸습니다,,
저는 속으로 181818 했져,,,
50개만 싸준다는걸~100개 전부 싸주던군여...ㅡㅡ;;
.........나 억떡해~띵~
전 첨부터 다시 만두를 만들어야 했지요...흐흐~.
어머니랑 저랑 단둘이 장작 5시간 걸려서 만두를 다 만들때쯤,,,,
이젠 다했써,,,이젠 다했써,,,하시던분이...
일은 저녁 9시정도에 끝났습니다,,
전 그대로 쓰러져 자고 싶었지만....어디 쉽게 누워서 잘만한곳이 없었습니다,,
멀뚱멀뚱 티비앞에 있다가,,,자려던 순간....
고스톱 얘기가 나와서...
저, 신랑, 어머니,아주버님 4시간 가량 고스톱치고 놀았져,,,,,,
전 허리가 끈어지는줄 알았지만,,,분위기상,,,,ㅋㅋ
결론은 어머님 따게 해드리고,...저희는 거실에서 신랑이랑 취침에 들어갔습니다..
드뎌...설~
29일 아침에 7시에 일어나서 저 먼저 씻고 준비하고,..
작은 아버님식구분들 오신다기에...청소하고 이것 저것 준비했죠,,,
온식구들이랑 식사하고 전 또 멀뚱멀뚱 혼자있었습니다..
자기들끼리...이런저런 말씀나누길래...전 끼지도 못했져.....ㅡㅡ:
그 시간은 정말 악몽이였슴다
성묘끝나고...12시경 저도 친정빨리 가고파서,,,
발을 동동구르고 있는데...마침 신랑이 빨랑 가자고 하드라고 요~
그래서 전 언능 옷갈아입고...뻘쭘한 자리에서 해방되었슴다,,
숨이 팍트이더라구여~ 흠하하하하하하하
29일 저녁까지 친정에 있었는데...우리집도 별로 할꺼 없어서...
전 신랑에게...나 피곤해니깐..우리집(신혼집) 가서 한숨자자...그랬져....
친정이랑 신혼집이랑 20분거리,,됩니다,,
신혼집도착한 동시에...
신랑이 저를 완존 폭팔하게 만드는겁니다
연휴 웃는얼굴로 보낼려고 무던히 노력했는데..
29일 설설설설날 한판하게 된거져...
이유는 자기 누나 집에와 있다고...시댁엘 또 가갑니다..
시엄니도 오라고 계속그러고...왕짜증~
그래서 전 피곤해서 한숨잘려고 친정에서도 일찍온건데..
또 시댁엘 가면 난 언제 쉬냐고 했더니..
내일도 쉬고 모레도 쉬는데...오늘 꼭 쉬어야 하냐고 지랄을 하더군요....
내몸이 아프고 피곤해 죽겠는데...
내일 쉬는거랑 무슨상관이냐고..저도 막 지랄을 했져....
그럼 나는 니네집가면 또 멀뚱멀뚱 뻘쭘하게 있을텐데...
지는 맘되로 누어있고 컴하고 이것저것 다하지만...
전 뭡니까?
결론은 대판해서 안갔습니다..
그다음날 30날...
지가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쩜 풀렸지만...아직까지...꽉 막혀있네요..
시원하게 내려오질 않네요...ㅜ.ㅜ
30날 늦은 저녁 신랑이 자기엄마한테 전화 하더니..누나 갔냐고 ? 통화 하드라고요~
결론은, 어제 저녁에 스키장갔답니다..
헉~
미련한 신랑땜시 저희만...싸우게 된거져.....
우울한~명절~......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