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9년부터 04년까지 6년을 사귀어 오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제 모든것을 다주며 사랑했습니다. 그아이 가족의 집 사는데 대출명의 빌려주고 대출 이자 내주고 자동차 2대 할부 명의 빌려주고 할부금 내주고.. 그리고도 돈이 필요해 3500만원이나 빌려주고.. 그중 3000만원정도만 받지 못하구 받아내긴 했습니다. 교원대를 다니는데 온갖 뒷바라지 다하구.. 04년 드디어 초등임용고시를 합격해서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지요.. 그런데 04년 8월 헤어지자더군요.. 물론 이유는 제가 잘못해서 이더군요..
제가 좀 밝힌것이 원인이랍니다....
전 04년당시 34살 여친은 28살 이었고 그나이에 미래를 함께 할꺼란 확신도 있던 그때 제가 이상한건가요?
암튼 여친은 제 손끝만 닿아도 몸서리 쳐지게 싫다나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이제 저때문에 세상 남자들이 다 싫어 졌다더군요.. 평생을 남자 없이 혼자 살겠다더군요.. 그런데... 지난 구정 그아인 어떤 남자를 데려 오더군요.. 초등학교 근무지는 화성인데, 여기 대전까지 데려오더군요.. 어찌 알았느냐구요? 창피하게도 그아이와 전 성당에 다니고 있답니다. 전 좀 열심한 편이구요.. 성당에 나란히 앉아 있더군요..
어찌 할까요? 받아들여야 하나요? 바보 멍충이 같이 전 아직도 그아이를 지우지 못하고 있는데...
헤어진 여친의 남친...
지난 99년부터 04년까지 6년을 사귀어 오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제 모든것을 다주며 사랑했습니다.
그아이 가족의 집 사는데 대출명의 빌려주고 대출 이자 내주고 자동차 2대 할부 명의 빌려주고 할부금 내주고..
그리고도 돈이 필요해 3500만원이나 빌려주고..
그중 3000만원정도만 받지 못하구 받아내긴 했습니다.
교원대를 다니는데 온갖 뒷바라지 다하구..
04년 드디어 초등임용고시를 합격해서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지요..
그런데 04년 8월 헤어지자더군요..
물론 이유는 제가 잘못해서 이더군요..
제가 좀 밝힌것이 원인이랍니다....
전 04년당시 34살 여친은 28살 이었고 그나이에 미래를 함께 할꺼란 확신도 있던 그때 제가 이상한건가요?
암튼 여친은 제 손끝만 닿아도 몸서리 쳐지게 싫다나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이제 저때문에 세상 남자들이 다 싫어 졌다더군요..
평생을 남자 없이 혼자 살겠다더군요..
그런데...
지난 구정 그아인 어떤 남자를 데려 오더군요..
초등학교 근무지는 화성인데, 여기 대전까지 데려오더군요..
어찌 알았느냐구요?
창피하게도 그아이와 전 성당에 다니고 있답니다.
전 좀 열심한 편이구요.. 성당에 나란히 앉아 있더군요..
어찌 할까요?
받아들여야 하나요?
바보 멍충이 같이 전 아직도 그아이를 지우지 못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