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첫출근한 사람이랍니다. 공단회사에 근무하게 되었는데 저는 a공장에서 면접을 보았답니다. 그래서 당연히 a공장에서 근무하게 될줄 알았죠 (여기는 시설이 괜찮은편) 근데 오늘 첫출근 면접때도 채용공고에도 없던 저는 b공장에서 일하는거랍니다. 조금씩 이상해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 무렵 대리님이 b공장 구경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구경갔는데 이게 왠일 저가 들어가게 될 부서는 이번에 새로 만들어진 부서 -_-; 거기다 b공장에 사무실이 없어 공장안 컨테이너박스안에 사무실을 만드는겁니다; 거기다 석유난로 냄새 엄청심합니다 -ㅅ- 머리 아파 옵니다.. 공장직원분들이 휴식공간으로 사용했던듯 보입니다. 알고보니 제가 첫 여직원이래요 저혼자 사무적인거 다 해야해서 힘들꺼라더군요. 다른 지방까지 가서 사무적인거 배워와야 한데요 대리님도 같이 가서 배운다더군요 대리님도 온지 얼마 안되셨나봐요 사무실직원은 대리님과 저뿐;-_- 방음시설도 안되서 머 자르는소리 용접하는 소리 장난아닙니다 추위도 그렇구요 . 회사는 꽤 큰편인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무실 환경이 이게 모야~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첫출근한 사람이랍니다.
공단회사에 근무하게 되었는데 저는 a공장에서 면접을 보았답니다.
그래서 당연히 a공장에서 근무하게 될줄 알았죠 (여기는 시설이 괜찮은편)
근데 오늘 첫출근 면접때도 채용공고에도 없던 저는 b공장에서 일하는거랍니다.
조금씩 이상해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 무렵 대리님이 b공장 구경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구경갔는데 이게 왠일 저가 들어가게 될 부서는 이번에 새로 만들어진 부서 -_-;
거기다 b공장에 사무실이 없어 공장안 컨테이너박스안에 사무실을 만드는겁니다;
거기다 석유난로 냄새 엄청심합니다 -ㅅ- 머리 아파 옵니다..
공장직원분들이 휴식공간으로 사용했던듯 보입니다. 알고보니 제가 첫 여직원이래요
저혼자 사무적인거 다 해야해서 힘들꺼라더군요. 다른 지방까지 가서 사무적인거 배워와야 한데요
대리님도 같이 가서 배운다더군요 대리님도 온지 얼마 안되셨나봐요 사무실직원은 대리님과 저뿐;-_-
방음시설도 안되서 머 자르는소리 용접하는 소리 장난아닙니다 추위도 그렇구요 .
회사는 꽤 큰편인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