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작년 12월에 한여자를 알고 둘이 사귀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가 살아오면서 아 내가 이여자를 만나기 위해 그동안 방황을 하고 있었구나란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도 이 여자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설날 제가 사는 곳이 워낙에 촌이라 지역사회가 다 그렇듯이 정말 작은 바닥입니다. 누가 누굴 사귀느지 이런건 삽 시간에 소문이 퍼지지요. 1월29일 일요일 그날도 어김없이 둘이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여자친구 친구에게서 연락이 오더니 친구들이 모여 있으니 놀러 오라고 문자가 왔더군요 제 여자친구는 1시간만 갔다오겠다고 말을했고 전 그래 갔다와 라고 말을했죠 근데 1시간이 지나고 2시간이지나 3시간이 될때까지 연락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전 너무너무 화가났죠 마침 연락이 오더군요 친구만나고 다 보내주고 왔다고 전 그런 여자친구에게 투정을 부렸고 여자친구와 간단한 말다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화해를 하고 서로 집에 갔죠 근데 그 다음날 부터 평상시와는 다르게 문자도 뜸하고 연락두 잘안되고 그렇게 이틀동안 그러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어제 전화통화를 하면서 저에게 그러더군요 도대체 행실을 어떻게하고 다녔길래 너에 대한 소문이 그렇게 안좋냐고 전 정말 황당했습니다. 도대체 내가 멀 잘못을 했는지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너 소문에 바람둥이에 이여자 저여자 찝적대고 심지어는 자기친구 남친이 절 아는데 그사람 말이 나같으면 그런놈 안만난다고 극구 말리고 싶다고 걔 아마 널 만나면서 다른여자 만나고 있을거라고 까지 말을했답니다. ㅜ.ㅜ 전 정말 황당해서 처음엔 말을 잘 못하다 해명아닌 해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난 결백하다고 바람둥이란 말이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다른여자를 만나는게 바람둥이아니냐고 난 살아오면서 그런적이 없다고 ... 제말을 안 믿더군요... 그리고 제가 찍접댔다는 사람도 나중에 통화를 하고 난뒤 알아보니 한때 저한테 관심을 보이던 여자였더군요... 우연히 그 술자리에 같이 있게됐고 거기서 제가 찍접댔었다고 말을 한것 같기도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전 찍접 댄적두 없고 밤 12시 1시쯤에 연락이 와서 (여자친구 만나기 전일입니다) 술먹으로 나오라고 해서 1~2번 나간적 밖에없거든요 그것두 혼자두 아니고 친구랑... 그런데 그걸 찍접댔다고 말을하고... 암튼 그래서 여자친구가 짜증나서 절 못만나겠답니다.... 전 아니 왜 내말은 못믿고 니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한테 들은 말만 믿고 왜 그러냐고 했더니 그냥 신경쓰기도 싫고 자기가 알필요도없고 그냥 그만 만나자고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그래서 그뒤로 연락 안했습니다. 그렇게 화가 나있는데 구차하게 자꾸 전화하고 문자해서 짜증이 더나게 하느니 안하는게 났겠다 생각을 해서요.. 근데 정말 놓치기가 싫습니다... 정말 이 여자라면 1년이고 2년이고 기다리라면 기다릴수도 있겠습니다. 제발 좋은 방법을 알고 계신다면 꼭좀 부탁드려요.. 지금 제가 생각하기엔 구차하게 연락을 하느니 내일 편지를 보내서 제 심정을 솔직히 털어놓고 주말을 이용해 찾아가서 만나서 대화를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여자친구가 졸업을 하기에 미리 사둔 졸업선물도 같이 가져가 잘되던 안되던 널 주려고 산거니 내것이 아니라 이건 니것이니 니가 알아서해 하고 주고올 생각입니다. 제발....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 안좋은 소문으로 안해 정말 좋아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전 작년 12월에 한여자를 알고 둘이 사귀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가 살아오면서 아 내가 이여자를 만나기 위해 그동안 방황을 하고 있었구나란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도 이 여자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설날 제가 사는 곳이 워낙에 촌이라 지역사회가 다 그렇듯이
정말 작은 바닥입니다. 누가 누굴 사귀느지 이런건 삽 시간에 소문이 퍼지지요.
1월29일 일요일 그날도 어김없이 둘이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여자친구 친구에게서 연락이 오더니 친구들이 모여 있으니 놀러 오라고 문자가 왔더군요
제 여자친구는 1시간만 갔다오겠다고 말을했고 전 그래 갔다와 라고 말을했죠
근데 1시간이 지나고 2시간이지나 3시간이 될때까지 연락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전 너무너무 화가났죠 마침 연락이 오더군요
친구만나고 다 보내주고 왔다고 전 그런 여자친구에게 투정을 부렸고 여자친구와 간단한
말다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화해를 하고 서로 집에 갔죠
근데 그 다음날 부터 평상시와는 다르게 문자도 뜸하고 연락두 잘안되고 그렇게
이틀동안 그러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어제 전화통화를 하면서 저에게 그러더군요
도대체 행실을 어떻게하고 다녔길래 너에 대한 소문이 그렇게 안좋냐고
전 정말 황당했습니다. 도대체 내가 멀 잘못을 했는지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너 소문에 바람둥이에 이여자 저여자 찝적대고 심지어는 자기친구 남친이 절 아는데
그사람 말이 나같으면 그런놈 안만난다고 극구 말리고 싶다고 걔 아마 널 만나면서 다른여자
만나고 있을거라고 까지 말을했답니다. ㅜ.ㅜ
전 정말 황당해서 처음엔 말을 잘 못하다 해명아닌 해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난 결백하다고 바람둥이란 말이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다른여자를 만나는게 바람둥이아니냐고
난 살아오면서 그런적이 없다고 ... 제말을 안 믿더군요... 그리고 제가 찍접댔다는 사람도
나중에 통화를 하고 난뒤 알아보니 한때 저한테 관심을 보이던 여자였더군요... 우연히
그 술자리에 같이 있게됐고 거기서 제가 찍접댔었다고 말을 한것 같기도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전 찍접 댄적두 없고 밤 12시 1시쯤에 연락이 와서 (여자친구 만나기 전일입니다) 술먹으로 나오라고 해서 1~2번 나간적 밖에없거든요 그것두 혼자두 아니고 친구랑...
그런데 그걸 찍접댔다고 말을하고...
암튼 그래서 여자친구가 짜증나서 절 못만나겠답니다....
전 아니 왜 내말은 못믿고 니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한테 들은 말만 믿고 왜 그러냐고 했더니
그냥 신경쓰기도 싫고 자기가 알필요도없고 그냥 그만 만나자고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그래서 그뒤로 연락 안했습니다. 그렇게 화가 나있는데 구차하게 자꾸 전화하고 문자해서 짜증이
더나게 하느니 안하는게 났겠다 생각을 해서요..
근데 정말 놓치기가 싫습니다... 정말 이 여자라면 1년이고 2년이고 기다리라면 기다릴수도 있겠습니다. 제발 좋은 방법을 알고 계신다면 꼭좀 부탁드려요..
지금 제가 생각하기엔 구차하게 연락을 하느니 내일 편지를 보내서 제 심정을 솔직히 털어놓고
주말을 이용해 찾아가서 만나서 대화를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여자친구가 졸업을 하기에 미리 사둔 졸업선물도 같이 가져가 잘되던 안되던
널 주려고 산거니 내것이 아니라 이건 니것이니 니가 알아서해 하고 주고올 생각입니다.
제발....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