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 고장 평창 효석문화제 강추입니다..^^

메밀꽃처자2006.09.12
조회1,085

요즘 메밀꽃이 한창이라고 하는데요...가을에 가면 정말 볼 만 한 것 같아요..

평창에 괜찮은 펜션도 많이 생겨서 편하구요..,가까워서 좋더군요..

 

가족끼리나 연인끼리 가서 꽃도 보고, 여러가지 문화도 경험하기엔 딱인것 같아요..

 

메밀꽃 고장 평창 효석문화제 강추입니다..^^



수만평의 메밀꽃은 정말 장관입니다....

 

메밀꽃 고장 평창 효석문화제 강추입니다..^^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아..재밌어요..^^

 

 

>>아래는 평창 효석문화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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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평의 메밀꽃밭이 펼쳐진 대자연 속에서 가산 이효석(李孝石) 선생의 문학 혼을 기리는 효석문화제가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 간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창동리 문화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메밀꽃과 함께 하는 이야기'를 주제로 올해 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극심한 수해로 고통받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이벤트성 행사를 대폭 줄이고 문학과 전통 민속놀이 및 공연예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전국 효석백일장을 시작으로 본격 막이 오르는 이번 축제에는 소설 '메밀꽃 필 무렵' 속에 등장하는 인물을 중심으로 한 가장행렬과 이효석 문학상 시상 등 문학행사와 이효석 코너를 비롯해 강원문학 코너와 현재문학 희귀본을 전시하는 '추억의 헌책방'이 운영된다.

또 행사장 인근 무이예술관에서 메밀꽃 그림 전시 및 야외조각전, 도예전 등이, 중견 연기자인 유인촌씨가 운영하는 덕거연극인촌에서는 수재민돕기 무료공연인 '봉평 달빛극장 페스티벌' 이 펼쳐지며 특별모금운동도 벌인다.

특히 1930년대의 소설 속 모습을 재현한 2천평 규모의 전통 재래장터에는 40여개 전통 먹을거리 코너를 개설해 다양한 메밀음식과 재래음식을 선보이며 전통민속놀이 체험마당이 마련돼 다양한 놀이를 체험토록 했다.

이밖에 행사기간 내내 둔전평 농악놀이와 황병산 사냥놀이, 풍물.사물놀이, 쑥버덩 소리공연, 도립예술단 공연 등이 이어지며 메밀국수 만들기, 도리깨질, 고기잡이 등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마당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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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시는 길 입니다.

 

메밀꽃 고장 평창 효석문화제 강추입니다..^^

서울 쪽에서 떠날 경우 영동고속도로 > 장평 나들목 > 봉평 방향 6번국도.

지난 1일 금요일 아침 서울을 출발, 봉평까지 2시간 40분쯤 걸린다고 합니다.

 

자세한 축제 문의는 www.bongpyong.co.kr 효석문화제 홈페이지에 가면 안내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