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부터 한남자만 바라봐왔고 그남자와 하루도 빠짐없이 같은 날들을 보냈고 사랑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후회는 없지만 4년이란 시간동안 사랑해온 결과는 군입대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딱 1년 기다리던 때에 그가 저한테 헤어지자고 하고 불과 한달도 채 안되서 다른여자와 사랑을 한듯 싶습니다. 철부지 없이 어린나이에 단지 사랑하나 생각하고 그와의 결혼까지 생각하고 모든걸 다 줬건만 저한테 돌아오는건 아픔과 눈물 그리고 배신뿐입니다. 지금도 가끔 그의 싸이에 들어가 어떻게 사는지 확인하고, 번호없이 그의 목소리만 듣고 끊는 제가 한심합니다. 혼자 지낼려고 했는데 어느날 친구의 권유로 27살 직업군인을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착하고 사람 됨됨이가 있어보이는 사람이었고 , 그분은 저한테 조심스럽게 다가왔습니다. 제 사랑의 상처를 친구한테 들었던 모양입니다. 전에 사귀던 그아이와는 사뭇 다르게 저를 소중히 여겨줬고 한번 사랑의 실패로 닫혀있던 마음이 서서히 열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 오빠와 예쁜사랑중입니다. 지나간 사랑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게 여자라고 했던가요 . 이오빠가 저한테 이렇게 잘해주고 행복한데도 한켠의 머리속엔 그아이가 자리잡아있습니다. 그래도 지금 사귀는 이사람을 믿고 사랑할렵니다. 이 오빠는 오히려 전에 사귀던 그아이한테 감사하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좋은여자를 자기한테 보내준거 같다고 하면서 제 과거까지도 슬픔까지도 사랑해주고 기다려주고 있습니다. 오빠집안쪽에선 결혼을 서두르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제 행복해져도 될수 있나 봅니다. 어쩜 그아이와 했던 시간들은 사랑이아니라 제 집착이었는지 모릅니다. 다 잊고 예쁜사랑하겠습니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합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한남자만 바라봐왔고
그남자와 하루도 빠짐없이 같은 날들을 보냈고
사랑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후회는 없지만
4년이란 시간동안 사랑해온 결과는
군입대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딱 1년 기다리던 때에
그가 저한테 헤어지자고 하고
불과 한달도 채 안되서 다른여자와 사랑을 한듯 싶습니다.
철부지 없이 어린나이에 단지 사랑하나 생각하고
그와의 결혼까지 생각하고 모든걸 다 줬건만
저한테 돌아오는건
아픔과 눈물 그리고 배신뿐입니다.
지금도 가끔 그의 싸이에 들어가 어떻게 사는지
확인하고,
번호없이 그의 목소리만 듣고 끊는 제가 한심합니다.
혼자 지낼려고 했는데
어느날 친구의 권유로 27살 직업군인을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착하고 사람 됨됨이가 있어보이는 사람이었고 ,
그분은 저한테 조심스럽게 다가왔습니다.
제 사랑의 상처를 친구한테 들었던 모양입니다.
전에 사귀던 그아이와는 사뭇 다르게
저를 소중히 여겨줬고
한번 사랑의 실패로 닫혀있던 마음이 서서히 열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 오빠와 예쁜사랑중입니다.
지나간 사랑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게 여자라고 했던가요 .
이오빠가 저한테 이렇게 잘해주고 행복한데도
한켠의 머리속엔 그아이가 자리잡아있습니다.
그래도 지금 사귀는 이사람을 믿고 사랑할렵니다.
이 오빠는 오히려 전에 사귀던 그아이한테 감사하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좋은여자를 자기한테 보내준거 같다고 하면서
제 과거까지도 슬픔까지도 사랑해주고 기다려주고 있습니다.
오빠집안쪽에선 결혼을 서두르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제 행복해져도 될수 있나 봅니다.
어쩜 그아이와 했던 시간들은 사랑이아니라
제 집착이었는지 모릅니다.
다 잊고 예쁜사랑하겠습니다..